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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데살로니가전서 강해 35)
종말 이 시대,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관포교회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5. 9. 21.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9-11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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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재림의 정확한 시간을 안다면 어떻게 될까요? 놀 것 실컷 다 놀고 그 시간에 맞춰 집중적으로 회개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재림 자체가 목적이 되어 세상 도피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재림만 기다리며 일도 하지 않는 그룹들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그들의 생계까지 챙겨야 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재림 신앙이 민폐를 끼치는 신앙이 된 것입니다. 바울은 그날이 도둑같이 임할 것이며 임신한 여자에게 진통 이름같이 임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때가 되면 예수님께서 노아 시대와 같이 먹마시장으로 현실에 안주하다가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어떤 것이 재림을 준비하는 최선의 삶입니까? 바울은 그날이 언제인가에 집착하는 삶이 아니라 대낮에 속한 아들딸처럼 살아가라고 권면합니다.
첫째, 그리스도로 구원받게 하신 말씀
본문 9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세우심’이란 그리스도인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를 가리킵니다. 종말적 신앙을 갖고 사는 사람은 이 땅에서도 예수님과 함께 삽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저주와 진노와 멸망과 지옥의 형벌을 주시려고 하셨다면 굳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십자가에 죽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예수님과 함께 살라고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주께 대한 신앙고백을 한 사람입니다. 주를 믿는 사람입니다. “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33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눅 24:32-33).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는 마음이 뜨거워진 체험을 합니다. 참된 회개는 깨닫는 즉시 돌이켜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최초의 순교자가 된 로버트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제너럴 셔먼호를 타고 대동강을 올라갔습니다. 배는 평양 감사 박규수에 의해 불에 타버렸고 토마스 선교사는 포박되어 박춘권 관군에게 참수형당합니다. 관리 박영식은 성경을 집에 벽지로 발랐고 조카가 집에 왔다가 벽에 붙여진 성경을 읽고 감동받고 예수 믿게 되었습니다. 그는 평양 숭실전문을 졸업하고 성서 번역위원으로 성경 번역에 공헌을 세우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 후 박영식의 집은 널다리 교회가 되어 평양 대부흥 운동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토마스를 죽인 박춘권은 널다리 교회의 종소리를 들을 때마다 괴로워 견딜 수가 없어 마펫 선교사를 찾아와 예수 믿고 교회 영수가 되어 평양 부흥에 큰 헌신을 하게 됩니다. 토마스 선교사가 순교하고 19년 후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정식으로 조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의 피가 뿌려진 대동강 주변의 평양은 1907년 대부흥 운동이 일어나 한국교회의 중심지가 되었고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명칭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9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신’ 목적대로 토마스 선교사는 단호하게 어둠에 참여하지 않고 빛의 아들로 살았습니다.
둘째, 말씀대로 죽으시고 다시 살게 하심
본문 10절에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깨어 있든지’는 성도가 그리스도의 ‘재림 시까지 살아있든지’라는 말입니다. ‘자든지’는 ‘이 세상을 떠나 내세에 가 있든지’라는 말입니다. 즉 재림 시까지 살아 있든지, 떠나서 내세에 가 있든지 간에 마지막 날에는 모두 다 부활의 몸을 받아 그리스도와 영원무궁토록 함께 살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의 아들로 낮의 아들로 깨어 근신하고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는 삶을 살아야 될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여 자기의 소유로 삼아 그와 함께 영생의 복을 누리기 위함이라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본질은 예수님과 연합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과 하나가 됨과 같이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잠잘 때도 예수님과 연합하고 깨어 있을 때도 예수님과 연합하고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설거지할 때도 예수님과 함께하고 청소할 때도 예수님과 함께하고 차를 운전할 때도 예수님과 함께 살고 공부할 때도 직장생활이나 사업에서도 예수님과 연합하여 사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본질입니다. 찬양하거나 청소하거나 교사로서 사명을 다하거나 식사를 준비하거나 이 모든 것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이 없이 된다면 그곳에는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예수님과 연합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연합의 삶을 살 때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영광 중에 맞이하는 기쁨의 성도들이 되실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함께 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믿음입니다. 믿지 못하는 사람과는 절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사는 것은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깨어지면 함께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8). 종말 이 시대 현대인들은 육체가 전부라고 고집하면서 삽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 15:19). 그리스도인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장례 예식에 천국 출발한다고 발인예식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영원한 이별의 의식은 영결식을 합니다. 천국에서 만날 사람이기에 굿나잇으로 예를 갖추지만 천국에서 만날 수 없으니 굿바이라고 예를 갖춥니다.
셋째, 권면으로 덕을 세우는 말씀
본문 11절에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피차 권면하고’는 ‘충고하다, 용기를 북돋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본문에서의 권면은 ‘위로하라’는 뜻이 더 적합합니다. 성도는 절대로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모이기를 싫어하는 성도는 병든 성도입니다.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교회는 이 빛들의 모임입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 5:9).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우리 각자 속에 있습니다. 이대로 살아 우리는 빛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우리는 그리스도와 완전히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하고 사랑하고 위로할 수 있길 원합니다. ‘덕을 세우라’는 “집을 세우다, 집을 짓다, 튼튼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영적인 성장을 위해 돕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 7:24). ‘집을 짓다’는 단어도 바로 이 단어가 사용되었고,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세우다’라는 단어도 바로 이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 따라서 ‘덕을 세우라’는 것은 “집을 세우라”는 것이고 이 집은 바로 예수님의 몸이요 하나님의 집인 교회 공동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교회의 지체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 빛의 자녀 된 우리가 서로서로 격려하고 서로서로 도와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공동체를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가라는 말씀입니다. “임금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잠 30:27). 메뚜기 떼는 지도자가 있는 표를 보여주지 않지만 잘 훈련된 군대의 대열을 이룹니다. 만일 한 마리씩 다니다가는 단번에 새의 밥이 됩니다. 비록 약하고 보잘것없는 메뚜기이지만 떼를 지어있으면 감히 아무리 큰 새도 덤벼들지 못합니다. 하나로 일치하면 무서운 힘이 생깁니다. 빛의 자녀 낮의 자녀 또 구원을 얻은 사람으로서 우리가 할 일은 바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서로 덕을 세운다는 것은 무엇보다 우리가 하나님을 붙드는 것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데살로니가교회 관포교회 성도들에게 구체적인 사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서로 격려해 주고 서로 덕을 세우는 일입니다.
(공동기도)
종말 이 시대 데살로니가 교회에 주신 말씀으로 은혜받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벌레만도 못한 내가 구원을 받고 어둠에 참여하지 않고 빛의 아들딸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님과 연합된 삶을 살므로 재림하실 때 영광 중에 주님을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말씀을 붙들어서 덕을 세우며 서로 격려하며 도우며 관포교회를 말씀의 기초위에 세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그리스도로 구원받게 하신 말씀.
그리스도인을 통하여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우리를 세우셨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신 목적대로 토마스 선교사처럼
단호하게 어둠에 참여하지 않고 빛의 아들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대로 죽으시고 다시 살게 하심.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 놀라운 것은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로서 예수님과 연합된 삶을 살 때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영광 중에 맞이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면으로 덕을 세우는 말씀.
서로 덕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을 붙들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으로
빛의 자녀 된 우리가 서로 격려하며 서로 도와서
그리스도의 몸 된 관포교회 공동체를 말씀의 기초 위에서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면과 위로의 말씀으로 우리 관포교회를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를 세우심은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을 받게 하고 언제나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과 한 몸 되어 함께 함으로 빛의 자녀로 빛의 열매로 나아가는
종말 이 시대에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관포교회 성도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개미 군단처럼 하나님,
그리고 그리스도인들과 연합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말씀에 기초하여 권면하며 격려하며 칭찬하며
서로 덕을 세우고 교회를 세워가는 믿음의 일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신 뜻과 목적이 있음을 알고
예수님과 연합하여 빛의 열매를 맺어나가길 소망합니다.
서로 위로하고 덕을 세워 나아가는 관포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으로 은혜받은 자로서 행동으로 옮겨 즉시 실천하는 자가 되며
내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에 예수님과 한 몸이 되며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빛의 열매를 맺어가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무엇을 하든 주님과 한 몸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천국의 길을 걸으며 주님과 함께 믿음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끝 날에만 부를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끝까지 부를 이름으로 말씀대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따라 함께 덕을 세우는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을 통해 인도함을 받은 믿음의 성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믿음의 백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로 말씀으로 덕을 세우며 입술에서 나오는 말도 긍정적인 말
복되고 축복되는 말이 가득하여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으로 은혜 주실 때 바로 일어설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받은 은혜로 일상의 자리로 돌아가 빛의 자녀로 힘써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재림의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알려 주지 않음을 깨닫고
그날이 언제인가 날짜에 집착하지 말고 빛의 아들딸로 낮의 아들딸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원을 받은 자로서 갓게큐티 유튜브, 매석단마,
관포 테필린 말씀 따라하기 반복 선포로 말씀에 뜨거움을 경험하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독교의 본질은 예수님과 연합입니다’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목적대로 단호하게 어둠에 참여하지 말고 빛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면하고 위로함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관포교회 공동체를 말씀의 기초 위에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로 격려하며 서로 덕을 세움으로 예수님께서 주신 구체적인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이기를 싫어하는 것이 병든 신앙이므로 빛들의 모임인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가장 중요한 조건인 믿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빛의 열매(엡 5:9)’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곧 그 때로 일어나(눅 24:33)’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떼를 지어 나가는 메뚜기(잠 30:2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롬 10: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함께’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발인식 & 영결식’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굿나잇 & 굿바이‘’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메뚜기 떼 & 개미 군단’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예수님과 연합’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종말 이 시대,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관포교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리스도로 구원받게 하신 말씀’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말씀대로 죽으시고 다시 살게 하심’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권면으로 덕을 세우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