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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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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안녕?
채운구정옥 추천 0 조회 50 26.05.22 08:0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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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08:10

    첫댓글 무화과에 앉은 청개구리는 처음봅니다. 푸르름 가득한 디카시 잘 감상했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십시오.

  • 작성자 26.05.22 10:11

    청개구리 한 마리가 매년 조금씩 큰 모습으로 찾아와요. 귀여워요. 바깥 부엌 문에 앉았다 가기도 하고 대나무 속에서 잠자기도 해요

  • 26.05.22 12:14

    이걸 발견하고 낚아 채 가는 놈도 있죠

  • 작성자 26.05.22 12:18

    슬픈 상상 이예요.

  • 26.05.22 15:15

    어머나 개구리가 호박과 한 몸이네요~

  • 작성자 26.05.22 15:17

    ㅋㅋ 호박이 아니고 무화과입니다.

  • 26.05.23 06:39

    잘 표현 했어요

  • 작성자 26.05.23 19:33

    감사합니다

  • 26.05.23 09:03

    이렇게 예쁜 청개구리인데
    동화에는 왜 그렇게 말 안 듣는 청개구리로 나올까요

  • 작성자 26.05.23 19:34

    비오면 울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어젯밤에도 논에 가득찬 물에서 밤새 개굴개굴 노래를 했네요

  • 26.05.24 21:47

    청개구리도 깔끔한 걸 좋아 하나 봐요 ~^^

  • 26.06.17 09:40

    비오는 날, 푸른 무화과 잎과 청개구리의 초록에 눈이 시원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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