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을 하지않으면 회사에서 일못한다 하여
많은 이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직장을 가져야 했거나
집에서 일을 못하고 있었던 지난 몇년.
이제 직원을 구할수없는 회사측에서 다시 비접종한
직원들을 돌아오라 했답니다.
지금현재 많은 회사들이 직원을 구하기 힘들어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용감한 비접종자들에게 박수보냅니다.
먹고살아야 한다는 미명아래 용감하게
행동실천하지 않고 접종을 한이들에게는
제 개인적으로는 할말이 없습니다.
남들은 앞서 돌맹이 맞으며 피를 흘리며
죽음을 각오하는데 자신은 살겠다고 접종한이들에게
할말을 잃었습니다.
지금현재 국민혁명이 일어나고 있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겁한 이들은 참가치 않고 언제나 뒤로 물러서서
지켜보기만 합니다.
우리는 이런 비겁함을 버려야 합니다.
용감함이 살아날때 우리모두 살게됩니다.
너는 죽어라 나는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절대 힘이 뭉쳐질수없습니다.
죽음을 각오하면 오히려 살아납니다.
GOD WINS!
감사합니다.^^
저도 용감한 비접종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죽음을 각오하면 오히려 살아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날이 드디어 오네요~~
소식 고맙습니다
죽음을 각오하면 오히려 살아납니다.
용감한 이시대의 장수
비접종자!
에너지 공급 소식
고맙습니다 ^♡
다 태어나기전 계획하고 왔겠거니 합니다. 이유가 있겠지요.
용감하고 빨리 깨어나신 비접님들 항상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잘 버텨내셨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죽음을 각오하면 오히려 살아난다.
명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전철인데 저포함 마스크 벗은사람 15%정도네요!!
그래도 세월이 빠릅니다
접종 동료가 몰래 같이 식당에 가주어서 견딜만 했습니다 ㅎㅎ
징기스칸 영화보면 대사장면에
징키스칸이 전투중에 🌩 ⛈ 번개가 내리치는 장면에서 몽골지역 숨을곳없는 사막에서. 상대 적이 10배이상 많은 상황에서 이길수있었던건... 물러설곳이 없음알고 하늘의 어둠과 번개를 적장에선 죽음을 각오하고 두려움을 오히려 용기로 바꾸었기에 몽골대제국을 승리로 이끈장면과 같군요.
영화 [명량]에서 왜적과의 일전을 앞두고 이순신 장군의 연설... "아직도 살고자 하는 이가 있다니 통탄을 금치못할 일이다.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는 것이니......."
저는 버티다가 결국 접종(물백신)하고 명퇴하였는데요, 끝까지 비접종하신분들 쉽지 않으셨음을 압니다.
고맙습니다
비접종햐는 바람에 형제간에도 본심을 알았네요
죽고자하면 살것이니~~
독백신과 신경의 건강상태(저항할 힘)에 대한 상관관계도 따져봐야 합니다.
옛날부터 맞아왔던 것(신체 손상)을 코로나 백신이 발생되고 나서부터 안 맞게 된다는 보장(당시 분위기도 고려)은 없기에
비접과 접종자들까지도 함께 이해하며 보듬어줘야 합니다.
그렇지만 국가에 대해 대놓고 쓴소리는 날려야죠.
소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비겁한 이들은 참가치 않고 언제나 뒤로 물러서서 지켜보기만 합니다. 우리는 이런 비겁함을 버려야 합니다. 용감함이 살아날 때 우리 모두 살게 됩니다. 너는 죽어라 나는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절대 힘이 뭉쳐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