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지 모르지만 등장. 한편 본토가 썰렁한 네덜란드 -ㅅ-

퀼른이 헤센을 팬다는군요. 뭐 알아서 해주겠죠 -ㅅ-

본격 남아프리카 개척!

오오 디플레이션!

한편 서인도회사라면서 아메리카에 공장을 줍니다.

음...이번에도 동맹국들이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참전했는데 후렌치가 있었습니다.
몇몇 듣보잡 동맹국이 거절하긴 했는데 그때 잘 살펴봐야 했음을 ㄱ-

얘는 땅 하나짜리가...ㄱ-

이..이런 맘에 안드는

한편 어제의 동지였던 퀼른이 오늘의 적 ㅜㅜ


고립된 식민지들이 하나둘씩 털려가고

잉글랜드는 슬쩍 빠지고, 프랑스는 식민지를 요구하고, 본토까지 유린당하고 있는 네덜란드 풍전등화의 위기!

여기서 네덜란드식 위기탈출법인 바로 "상납" 스킬을 발동합니다.
750두캇 바칠테니 제발 목숨만은 ㅠㅠ

프랑스도 돈이 궁했는지 아무말 없이 받아줍니다.

주...중국이 파산!

휘고 그로티우스인지 뭔지 지금의 유럽.
덴마크 증발 ㄲㄲ

아아 브레멘 따위의 함대가 아메리카에 나타나다니 완전 유럽 뒷동네 된 아메리카

한편 네덜란드가 프랑스에게 밟힌 한을 풀고자 만만한 크리키를 공격.

번역을 발로 했나 이게 뭔...

하여간 이제 에팔레치아산맥을 넘어 드넓은 서부로 달려나가기 위해 정복자와 항해자를 플로리다로 이동중인 네덜란드였습니다.
아아, 거지같은 잉글링들. 후렌치와 전쟁하다가 슬쩍 빠지다니 더러운ㄱ-
그래도 네덜란드식 위기탈출법 상납스킬(...)로 이겨냈긴 했다만..
언젠가 아메리카를 두고 다투게 될지도 모르는 놈이니 항상 경계를...
첫댓글 갑자기 나온 천두캇은 치트? 아니면 러쉬앤캐쉬인가요
국고올인(...)
저정도년도면 교역수입이 상당할텐데 상인 박기 시작하시지 그럼 ㅁㄴㅇㄹ
애들이 너무 달려들어서 상인박기 신경쓰기가 뭐함 ㄱ-
1631년 네덜란드는 프랑스에게 간간히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