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그날 그때
호식이는 옆집에 사는 예쁜 미인을 사모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미인한테는 애지중지 하는 강아지가 있었다
강아지는 그녀의 침대에서 잠을 같이자고 툭하면 그녀가 뽀뽀도 해주고 목욕을 시켜 주었다
강아지가 너무 부러운 호식이는 신령님께 빌었다 신령님!
하룻밤만 그녀의 강아지가 되게 해주세요 ~~!! 알았다! 네 소원을 들어주마~~!!
그래서 호식이는 그녀의 강아지가 되었다 그녀의 품에 안긴 호식이는 너무 기분이 좋아 흥분이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그녀의 한마디에 . 해피야! 지금 나랑 동물병원에 가서 네 고추 자르자꾸나~~!! ㅋㅋㅋㅋㅋ 이게 웬 날벼락 이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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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구갑니다 으히히히히히히히히
잘 보고 갑니다
하하하 잘 못하다간 불구가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