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던회원이안보이면..
궁금합니다. 혹여.. 어디가 아프신가?
요즘.. 더 바빠져서 그러신가?
그러나.. 말 한마디 없이 흔적없이 사라진다 해도
이젠.. 저 자신부터 스스로 아무렇지도 않을 뿐더러..
자연스럽게 '체화'되어있습니다
카페(산악카페)을 시작으로 카페활동 한지가 20년이
넘으니까요.. 밴드는 뒤에 생겼으니..
흔히들 "카페(또는 밴드)인연"이라고들.. 하더군요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그저그런 인연이란 뜻...
'소몽님.. 그런 거에 연연?.. 하지마셔요' 정도의 애정어린 충고..
를 듣게됩니다
매년 그 해.. 12월은 스쳐지나간 인연들이 떠오릅니다
2인이상 찍은 지난 사진들을 보면 더욱..
새해 1월로 달이 바뀌면은 그런 센치멘탈?.. 감정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싹!~ 사라져 버리곤 새로운 희망? 설계?
버킷리스트?.. 을 품어 보거나 만지작.. 만지작..
그러나 우리 나이에(저의 나이에) 무얼 새롭게 시작 할 때인가?
하는.. 의구심은 듭니다
심지어 90세가 넘어가니(경외심이..) -90세이상 산다는게 쉽지않으니요-
친구들이 다 떠나고 없거나 있다해도 병원이나 집에서 말도 못하고
입만 벌린 채 누워있으니, 친구 한명도 없어 외롭다고..
세상을 향해 글로.. 알려줍니다
그 글을.. 읽었던 1인으로서, 오래 산다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남들, 친구들 떠날 때 그 즈음에 묻혀서? 함께들? 앞서거니
뒷서거니 떠나야..
혼자 남아.. 외로움을, 우울함을.. 당하지않겠구나...
갈수록.. 나이 들수록.. 송년회 공지에 '송년회'활자가 크게
보입니다, 음.. 돋보기 안경을 쓰고 있었구나...^^
크리스챤도 아니면서.. 이브&마스를 더(그들보다) 즐깁니다
누가? 소몽小夢이.. 소몽小夢
https://youtube.com/shorts/kuijGwEWI04?si=k2ydyoUmfHb8ZrPE
첫댓글 A.. ve...
https://youtu.be/QxBTGS93zW0?si=MluMiqmOHczQsgbd
PLAY
친구뿐아니라
막내는 형제도 없을텐데요.
저나 친구는 막내가 많은데
형제들을 만나면 몇년후 더 몇년후 내모습을 예측하곤 합니다
그렇군요..ㅠ
빨강님이 안보입니다.
할말이 없다고 하더니.....
데모.. 시위하러..
갔을 지도요...
https://youtu.be/w-m-MSq5ahw?si=4v55gLsorLu1Ingv
PLAY
https://v.daum.net/v/20241213170155308
밴드는 카카오에 밀려 차츰 사용자가 줄어든다네요
밴드가 대세가 된지 몇년 되었습니다
24일은 교회에 가고
27일은 송년회 하고
해돋이는 친구들과 금정산 가고 ㅎㅎㅎㅎㅎ
이렇게 움직이니 외롭지는 않네요
미리 인사할께요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
나 만큼.. 바쁘시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