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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효소*
쇠비름 효소를 담기위해 장화를 신고 호미를 들고 밭으로 갔다.
마침 아무것도 심지 않은 밭에 쇠비름이 무성하여 20키를 담고
몇칠후 또20키로 어휴! 설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밭에 쇠비름이 지천이라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효소 담아라 사정을 했죠.^^
아마도 지금쯤은 그맛을 음미 하고 계실라나!
저는 지금 배즙 달이랴 배즙 주문 들어온것
택배로 붙이랴 아직 효소를 거르지도 못했답니다.몇칠후 맛을 음미 하고선 걸러야 겠네요.
제 경험을 간단하게 몇자 올릴까 하고 자판기를 두들깁니다.
어느날 얼굴 한쪽이 가려워 긁고 죽염을 발랐지만 영신통치가 않았어요.
평소엔 모기에 물렸을땐 죽염으로 해결했었는데,그래서 쇠비름 효소가 생각이 나서
몇번 발랐더니 신통하게 났았죠.
옆으로 번지면서 가렵던 피부가 슬그머니 가라 않더라구요.
그리고 재발하지 않고 지금은 괜찮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충분히 발효 시켜서 친구네랑 나누어 줄려고 합니다.
친구네 아이들도 아토피가 심하더라구요.실험대상이 될려나?
그래도 아토피에 좋다는데 거절은 안하겠죠?
그런데 아는분 손녀가 아토피가 있다하여 생수병으로 한병 드렸는데 별로 인가봐요.
쇠비름도 좋지만 음식 섭생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인스탄트 식품은 될수있으면 피하고 음식조리에도 신경을 써야겠죠.조미료도 안좋다고
하네요.맑은공기 질좋은 생수 모든 여건이 갗추어 졌을때 아토피는 해결 되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