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apal basilicas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
예수님의 탄생 구유가 모셔져 있는 성모마리아 대성당입니다.
이곳이 왜 설지전(雪地殿) 성당인지 그 유명한 전설!
복자 Angelico 수사님의 성모님에 대한 지극히 아름다운 성화와 5세기 모자이크 및 4대 성당중 가장 오래 남아있게 된 성당의 이모저모를 순례.
또한 성모님의 호칭 "평화의 모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바로 그 장소에서 듣는다.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대성당이다. 성모 대성당 또는 성모 설지전(聖母雪地殿)이라고도 부른다. 고대 로마 양식의 4대 성전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기독교에서 이 성당 외의 다른 대성당으로는 성 베드로 대성당,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당, 산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당 등이 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은 1348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말미암아 손상을 입고 여러 번에 걸쳐 추가적인 건설 작업을 거쳤음에도 원래의 구조를 보존한 로마에서 유일한 대성당이다.
대성당의 이름인 ‘Maggiore’(마조레)는 ‘위대함’과 ‘주요한’이라는 두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로마의 성당들 가운데 가장 ‘거대한’ 성당이라는 의미도 있다.
아비뇽 교황 시대를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교황좌가 로마로 복귀하고서, 라테라노 궁전의 상태가 악화하였기 때문에 대성당이 교황의 임시 관저가 되었다. 교황의 관저는 나중에 지금의 바티칸 시국에 있는 바티칸 궁전으로 옮겨졌다.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대성당이다. 성모 대성당 또는 성모 설지전(聖母雪地殿)이라고도 부른다.
고대 로마 양식의 4대 성전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기독교에서 이 성당 외의 다른 대성당으로는 성 베드로 대성당,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당, 산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당 등이 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은 1348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말미암아 손상을 입고 여러 번에 걸쳐 추가적인 건설 작업을 거쳤음에도 원래의 구조를 보존한 로마에서 유일한 대성당이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광장에 있는 원주에서는 대성당의 보르게세 예배당 또는 바오로 예배당에 있는 유명한 성모 성화를 공경하고 있다. 이 성화는 ‘로마 백성의 수호자’(Salus Populi Romani)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로마 시내에 전염병이 퍼지는 것을 이 성화가 기적을 일으켜 막아냈기 때문이다.
성모 성화는 적어도 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보이며, 성 루카 복음사가가 이 성화를 그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로마 백성의 수호자 성모 성화는 여러 교황이 가장 아껴온 성화이며 마리아론의 주요 상징이었다. 로마 태생의 교황 비오 12세는 1899년 4월 1일 자신의 첫 미사를 이곳에서 집전하였다. 1953년, 이 성화는 로마를 통해 전해졌으며, 이 덕분에 교회 역사상 최초의 마리아 해가 시작되었다. 1951년, 성모 마리아의 새 축일로 천상의 모후 축일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여 교황 비오 12세로부터 왕관을 기증받았다. 교황 바오로 6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베네딕토 16세 등도 로마 백성의 수호자 성모 성화를 개인적으로 찾아가 찬미하며 전례 의식을 거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