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제8회 앙상블 슈파스 정기연주회 'Episode.8 Haydn the Absolute'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시간 : 19:30
장소 : 아트브릿지
티켓정보 : 일반 2만원 / 학생(초등~대학) 50%할인
관람등급 : 8세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90분 (인터미션 15분)
주최/기획 : ㈜아트로
문의처 : ㈜아트로, 042-482-4463
예매처 : NOL 티켓, 현장구매
[공연소개]
2025년 12월 03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제8회 앙상블 슈파스 정기연주회 – Episode.8 Haydn the Absolute“가 아트브릿지에서 진행됩니다.
Spass는 우리말로 “즐거움”, “재미” 라는 뜻을 가진 독일어입니다. 대전 출신 차세대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윤유경과 비올리스트 오덕진이 독일 유학시절 부터 창단하여 유럽 지역과 한국 각지에서 연주를 하며 성장해 가고 있는 연주 단체로, “즐기다”라는 뜻에 맞게 다양한 테마로서 대중과 즐겁게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듀오 편성을 기본으로 매회 특색있는 테마를 선정하여 다양한 연주자들과 여러 편성을 구성하여 폭넓은 래퍼토리를 연주하는 단체입니다.
이번 연주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진현과 함께 Franz Joseph Haydn과 Michael Haydn 두 형제의 작품을선보이며 앙상블 슈파스만의 음악적 색채를 보여주는 연주가 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소개]
Franz Joseph Haydn (1732~1809) / Michael Haydn (1737~1806)
하이든 형제는 오랫동안 귀족 집안의 전속 작곡가로 일한 덕에 특별한 삶의 굴곡이 없어 작품에 큰 기복은 없고, 꾸준한 자기 발전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초기에는 바로크 음악의 강한 영향을 받았고, 바흐나 헨델 등의 독일계 거장 대선배들 뿐 아니라, 코렐리나 비발디 등 이탈리아 선배들의 영향도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다. 커다란 마찰이나 일화 같은 것은 없고, 오랫동안 고용인 생활을 한 만큼 온화하고 친근한 성품으로 '파파 하이든'이라는 별명이 있다. 하지만 1760년대 후반부터 1770년대 초반까지는 판할이나 디터스도르프 같은 동시대 작곡가들이 크게 유행시킨 '질풍노도(Sturm und Drang)' 양식에 영향을 받았다. 질풍노도 시기를 지난 뒤에는 고용주였던 에스테르하지 집안의 주문으로 많은 오페라와 극음악을 썼는데, 다른 장르의 작품들에도 이러한 주문 폭주가 반영되어 다소 가볍고 해학적인 곡들이 많이 나왔다. 안정적인 환경에 굴곡 없는 온화한 성품이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음악에서는 유행과 자신의 내면의 바램에 영향을 받은 ”질풍노도“의 양식이 강한 작품들을 실내악 팀명인 슈파스(즐기다)의 뜻에 아주 적절하여 그 영향의 농도가 짖은 곡들로 선정하여 슈파스만의 색깔로 편곡 작업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슈파스가 진행하는 Absolute (천재작곡가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하이든은 내면의 장난끼와 넘치는 끼를 음악에 표현한 하이든 형제의 작품으로 청중에게 하이든이라는 사람의 반전매력을 보여주며 공감과 소통을 이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Michael Haydn (1737~1806)
Sonata for violin and viola in C major P.127 .MH 335
I. Allegro
II. Adagio
III. Rondo con spritio
Franz Joseph Haydn (1732~1809)
Piano trio no.39 in G major Hob XV/25 “Gypsy”(arr. for violin, viola and piano)
I. Andante
II. Poco Adagio
III. Rondo all’Ongarese. Presto
- INTERMISSION -
Michael Haydn (1737~1806)
Deutto for violin and viola in C major P.130 .MH 336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III. Rondo allegro
Franz Joseph Haydn (1732~1809)
Piano trio no.43 in C major Hob XV/27 (arr. for violin, viola and piano)
I. Allegro
II. Andante
III. Finale. Presto
[출연진소개]
앙상블 슈파스 (Ensemble Spass)
바이올린 윤유경 ⎢ 비올라 오덕진
Spass는 우리말로 “즐거움”, “재미” 라는 뜻을 가진 독일어입니다. 대전 출신 차세대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윤유경과 비올리스트 오덕진이 독일 유학시절 부터 창단하여 유럽 지역과 한국 각지에서 연주를 하며 성장해 가고 있는 연주 단체로, “즐기다”라는 뜻에 맞게 다양한 테마로서 대중과 즐겁게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듀오 편성을 기본으로 매회 특색있는 테마를 선정하여 다양한 연주자들과 여러 편성을 구성하여 폭넓은 레파토리를 연주하는 단체입니다.
Violinst 윤유경
• 뒤셀도르프 슈만 국립음대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 최고점수(Auszeichnung) 졸업
• 독일 Bochumer symphoniker, Neue philharmonie westfalen 오케스트라,
헝가리 Szolnok Symphony 오케스트라,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ogtland Philharmonic Orchestra, Marchigiana Philharmonic Orchestra,
Romanian Philharmonic Orchestra, Naonis donatello Orchestra 등 과 협연
• Vivaldi 국제콩쿨, Amigdala 국제콩쿨, World Classical Music 국제콩쿨 우승
• 베토벤하우스(Beethoven Haus in Bonn), 회계회사 PWC후원 초청연주,
Alba music festival, Civitanova Music festival, Amici della musica udine festival 초청 연주
현) 앙상블 슈파스 리더, 에라토 앙상블 단원, NCMS 소속 아티스트, IMK 소속 솔리스트
Violist 오덕진
• 뒤셀도르프 슈만 국립음대 학사졸업, 라이프찌히 엔델스죤 국립음대 석사졸업,
자브리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최고점수 졸업
• Essener Phiharmoniker 장학생, 단원 역임
• NDR Elbphilharmonie Orchester Hamburg(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장학생, 단원 역임
• 대전시립교향악단,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Byryansk Govemor Symphony Orchestra,
Orchestra Filarmonica della Romania 외 다수 협연
• 서울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WE필하모니 객원단원
현) 앙상블 슈파스 음악감독, 콰르텟 V, 대전아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춘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강사로 활동 중
Pianist 이진현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학사 졸업
• 뮌헨 국립음악대학교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스페인 하엔 국제 콩쿠르 준우승 및 청중상, 로베르타 갈리나리 국제 콩쿠르,
몰타 국제 콩쿠르, 베이징 국제 음악제 협주곡 콩쿠르 우승
• 이탈리아 베로나 국제 콩쿠르 1위 없는 2위 및 낭만곡 특별상,
마사로사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동아음악콩쿠르 2위
• 서울예고유스오케스트라, 광주시향, SNUPO, 스페인 Granda 필하모닉 등과 협연 및
'Suoni di Lucca' Festival, 2019/20 Kammerkonzerte schloss Melschede 등
유럽 다수의 도시에서 독주회 및 연주회
현) 서울대, 세종대, 전남대, 부산대, 예원학교 출강 중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