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 반주의 볼륨이커지면 기도소리도 커지더라구요.곡을 고를때는 멘트 들어보시면 어떤곡을 쳐야할지 느낌올때가 있어요.대신 슬로우곡은 약간 리듬감있게 당겨주고 원래 빠른곡은 조금 늦춰주고요..뭘 쳐야할지 고민일땐 곡에너무 연연하지말고 비슷한 조성끼리 묶어서 친다거나 한곡을 전조해서 한번더 고조된 느낌으로 한다거나 하는 방향성이 더 필요할듯해요. 참고로 저는 내주여뜻대로.곤한내영혼.그크신.내주를가까이.험한시험물속등등 외에도 너무 많아요.멘트때마다 곡이 바뀌니까요...
저는 기도하시다 찬양을 하시면 찬양할곡을 반주합니다. 그외에는 기도제목에 맞춰 반주합니다. 제 경우를 예를 들면 교회의 부흥 - 부흥이나 물이 바다 덮음같이. 환우를 위해- 손내밀어 주를 만져라 , 주 여호와 치료의 주. 선교사님을 위해서 기도할땐 - 십자가의길 정도.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찬송가를 치기도 합니다. 단 코드를 다 같은조로 치고 만약 차이가 많이 나면 자연스럽게 조옮김해서 편한코드로 진행합니다.
첫댓글 전 십자가를 질수 있나 이찬양 후렴부분 좋아해요~ 통성기도면 너무 잔잔하게 하는것보다는 반주소리가좀 크고 리듬감있게 해도 좋더라구요~^^
맞아요 너무 잔잔해도 통성기도 분위기와는 안어울릴듯..!!
신기하게 반주의 볼륨이커지면 기도소리도 커지더라구요.곡을 고를때는 멘트 들어보시면 어떤곡을 쳐야할지 느낌올때가 있어요.대신 슬로우곡은 약간 리듬감있게 당겨주고 원래 빠른곡은 조금 늦춰주고요..뭘 쳐야할지 고민일땐 곡에너무 연연하지말고 비슷한 조성끼리 묶어서 친다거나 한곡을 전조해서 한번더 고조된 느낌으로 한다거나 하는 방향성이 더 필요할듯해요.
참고로 저는 내주여뜻대로.곤한내영혼.그크신.내주를가까이.험한시험물속등등 외에도 너무 많아요.멘트때마다 곡이 바뀌니까요...
저도 멘트에 따라 그때그때 노래 생각이 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쓰신 곡들 중에서 두개정도 일단 연습해서 가야겠어요
저는 기도하시다 찬양을 하시면 찬양할곡을 반주합니다. 그외에는 기도제목에 맞춰 반주합니다. 제 경우를 예를 들면 교회의 부흥 - 부흥이나 물이 바다 덮음같이. 환우를 위해- 손내밀어 주를 만져라 , 주 여호와 치료의 주. 선교사님을 위해서 기도할땐 - 십자가의길 정도.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찬송가를 치기도 합니다. 단 코드를 다 같은조로 치고 만약 차이가 많이 나면 자연스럽게 조옮김해서 편한코드로 진행합니다.
물이바다덮음같이나 십자가의 길도 아는곡이라 반주할수있을것같네요. 코드를 다 같은 조로 치는거 좋네요~ 감사합니다.
센스가 참 있으신거 같아요~^^
저희 교횐 설교가 끝나고 통성기도를 하기땜에 설교 내용에 따라 달라져요..
보통은 [우리 함께 기도해],[십자가를 질 수 있나],[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온맘다해].....등등
주가 보이신 생명의길 코러스부분도 좋았어요
대박이예요 이노래를 잊고있었다니.!!
주님은 산 같아서 라는 곡도 참 좋아여.
하나같이 좋은 의견들을 많이 주셔가 저도 도움을 많이 받네요.다른분들 말씀처럼 통상기도라면 잔잔하다가 후렴구에 고조되는 곡들 좋을듯요.
위의 찬양들, 찬송가들 다 좋구요,, ㅎㅎ 기름부음이 강한 찬양 반주를 하시면 좋아요.. 성도님들의 기도를 도울 수 있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돕는 곡들이 좋습니다. 전 김도현의 <성령이 오셨네>, <내가 주인삼은> 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너 예수께 조용히 나와 이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