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관세사 2차 유예생입니다. 계속 공부를 하다 보니 문득 공부방식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스터디구성이나 그런부분 없이 혼자 공부하다 보니 좀 답답해서 그런데요. 다른 분들은 다들 어떤식으로 공부하시는지요?
처음 진도 다 뺀 다음에는 처음에는 막 쓰면서 외웠었는데요. 그렇게 하니깐 너무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냥 많이 읽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 바람직한지 아니면 손으로 써가면서 하는게 바람직한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무역실무에서 최근에 개정된 인코터즈나 적하약관 같은경우에는 최신개정법률을 공부해야하는지도 도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저도 같은 처지네요.....ㅠ 특히나 무역실무 읽기도 어려운부분 볼때는 걱정은 되는데 집중은 안되고... 답답합니다
저랑 비슷한 분들이 많군요. 답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