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에 눈이 오니
돌길이 묻혔어라
시비柴扉(사립문)를 열지마라
날 찾을이 뉘 있으리
밤중만
일편명월이
그 벗인가 하노라."
출처: 비공개 입니다
첫댓글 이 시를 읽고 좀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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