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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직접 반박하며 여권 내 반대에 대응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례적으로 재검증 결과를 공개하며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의 정책실장 임명을 '경제 실정 주범 승진'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반면 청와대는 하 수석의 승진을 통해 경제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검찰청이 폐지되고 수사 기능이 빠진 공소청이 출범하며 형사사법체계가 대전환을 맞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치안 공백을 우려하며 비판했지만, 민주당은 개혁의 일환이라며 반박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된 원유가 전쟁 전보다 많아졌다며 이란 전쟁의 승리를 예고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에 진전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량이 전쟁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하며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교착이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6주 연속 상승하며 최장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그러나 오름폭은 최근 5주 연속 축소되고 있습니다.
■올해 수출이 8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연간 1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수출이 절반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에서 2만 5천 명의 대출 관련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보안 취약점이 드러나면서 금융당국의 조사가 예상됩니다.
■프랑스에서 공교육 환경에 항의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강력 대응을 예고하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의 지뢰 매설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 지뢰탐지 로봇이 투입되지 않은 점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국경절 황금연휴 동안 21억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여행객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과의 외교 갈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태권도 품새에서도 윤규성과 정하은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건혁이 아시안게임 사격 속사권총에서 2관왕에 오르며 금빛 총성을 울렸습니다. 양궁 컴파운드의 김종호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의 스포츠 강국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가수 송민호 씨가 사회복무요원 근무지를 무단이탈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송 씨는 재판부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낮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10월 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9월 수출 1200억달러 고지 넘었다… 반도체 603억달러 ‘역대 최고’...9월 수출 전년비 83.5% 성장...조업일 감소에도 총수출·일평균 최고...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에 반도체 262%↑...중국 22% 늘고 아세안 200억弗 첫 돌파...“연 1조 달러 달성 기대… 통상변수 대응”
☞반세기 만에 미국에 원전 역수출… 웨스팅하우스 이사 선임권 불발...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공식 발표...한국형
2기 포함 원전 8기 건설키로...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협의 중...이사 선임 못해 한국 입장 대변 어려워
☞10월 첫날부터 음료·과자값 오른다…식품업계 인상 '도미노'...웅진식품·해태제과, 음료·과자 가격 인상...원재료·유가 상승 부담 누적에 추가 조정 가능성도
☞N잡러·프리랜서 원천징수 3.3→2.2%…장려금 요건도 완화...월 380만원 소득자 원천세 135만→90만원...사업자등록 기한 '연말→장려금 결정일' 추진...82만명·1635억원 환급금 수수료 없이 안내...체납특례에 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도 포함
☞"가격 올릴 순서까지 짰다"… '16조 담합' 혐의 석유화학사 6곳 재판행...PVC·가소제 등 8개 품목 가격·입찰 담합 혐의...한화솔루션은 리니언시로 최종 기소서 제외...공정거래조사부 수사 담합 사건 중 최대 규모
《금 융》
☞8월 기업 달러예금 첫 1천억달러 돌파…반도체 캐리 'ing'...거주자 외화예금 잔액 1406.2억 달러, 전월대비 122.8억 달러↑…다섯달째 증가, 두 달 연속 역대 최대...달러화예금 1199.1억 달러…석 달째 역대 최대 기록 행진...기업 달러화예금 1056.4억 달러…사상 첫 1천억 달러 돌파, 넉달째 기록 행진
☞'인플레엔 금' 공식 깨졌나…금값 한 달새 6.6% 급락, 中은 사재기...이자 없는 금, 금리 오르자 매력 '뚝'...中 인민은행, 22개월 연속 금 사들여...한은도 13년 만에 금 매입 카드 만지작...金 ETF엔 9월에만 5조원 넘게 순유입
☞비트코인 하락 영향으로 올 상반기 국내 코인 시총 33% 줄어…일평균 거래규모도 44% 감소...거래소 영업손익 816억원으로 78% 감소...원화 예치금 5조2000억원으로 35% 감소...거래 가능 계정 1117만5000개로 0.4% 증가
☞“AI 아니면 실패”… 잔인한 9월, 기술주가 버텨냈다...9월 ‘계절적 악재’ 뚫은 AI 열풍...나스닥 웃을 때 다우·러셀 털썩...수십년 만에 솟구친 美국채 금리...앤트로픽 등 IPO 시장도 ‘주춤’...버블 경고 속 ‘산업 확산’ 온기
☞환율 쇼크도 겪어본 가계는 달랐다…고환율에도 지갑 덜 닫아...환율 급등 경험 많을수록 소비 위축 완화...X세대는 적응…MZ는 소비 상대적 위축...한은 “계층별 소비 차이 고려한 정책 필요”
《기 업》
☞LG전자, AI 냉각에 1500억 투자…美 버지니아에 칠러 공장 구축...LG전자
, 미국·국내 칠러 생산거점 확충...총 1500억 투자…美 내년 상반기 생산 목표...칩 냉각부터 전력·운영까지 통합 공급 확대
☞조선 3사, 3분기도 ‘깜짝 실적’ 기대감…고선가 물량에 수익성 개선 지속...3분기 영업익 일제히 두자릿수 증가 전망...HD현대重, 2분기 연속 ‘영업익 1조원’ 돌파 전망...고선가 선박 매출 인식 본격화…환율 영향 등 상쇄...한화오션 특수선·삼성重 FLNG 수주 확대 기대감...노사 리스크 해소…주요 조선사 임단협 마무리 수순
☞잘 나가는 K푸드…공장 놓고 '엇갈린 셈법'...CJ, 소비시장 옆 현지생산 확대...농심, 부산 수출허브서 세계공략...삼양, 밀양·중국 '투트랙 생산' 승부..."생산 이원화 전략 더 뚜렷해질 것"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우려에 "주주가치 최우선"...투자재원 조달 미정…재무상황·자본배분 함께 고려...이사회서 사업·재무 영향 점검…주주보호 방안도 검토
☞마이크론 1년새 5배 실적… 삼전·하닉도 200조 영업익 보인다...마이크론 영업익 437억 달러...시장 예상 훌쩍 뛰어넘는 실적...삼성
108조·하닉 77조 전망...내년도 HBM값 상승 계속될듯
《부 동 산》
☞LH 사장 “생애최초 주담대 규제 강화해야 집값 상승세 완만”...현행 주담대 6억·4억·2억원 차등 한도...“급등·급락 대신 규제로 완만하게 해야”...“LH 개혁과 주택 공급 모두 달성할 것”
☞LH,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10월 착공…2028년 팹1호기 목표...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겨…사유지 99% 보상절차 진행...5000만톤 토사·암반 처리 관건…AI·로봇 활용 안전관리
☞장특공제 축소에 강남3구 절세매도 두달만1297명...10년 이상 장기보유매도 서울 전체 20%...급매로 가격 약세, 거래 둔화 이어질듯...중저가 지역선 ‘갈아타기’용 매도 많아
☞서울 넘어선 경기도 집값…화성·광명·의왕, 구로·도봉 추월...달라진 집값 상승 지도...‘서울 집값이 더 비싸다’ 공식 깨져...‘반도체’ 화성, 도봉보다 1010만원↑...광명·의왕, 1년새 구로·중랑 역전
☞공공재개발 이주비도 이자 지원…3억원 대출 시 연 600만원 절감...사업비 한정 이차보전, 이주비 대출까지 확대...1주택자 대상 보증금 70%·3억원 한도…신규 사업장도 지원
《사 회》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100명 정원으로 2030년 교육 시작...2018년 공공의대 추진 8년 만에 소재지 확정…2029년 개교...남원의료원→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 전환해 교육실습…수련과목 추후 결정
☞빨라지는 고령화 시계…올해 고령인구 21.6%, 2050년 40%도 넘어...65세 이상 고령 가구도 651만…2038년엔 1천만 가구 이상...상대적 빈곤율, OECD 1위 불명예 여전…3명 중 2명은 노후 준비...'삶 만족' 비중 33.7%로 1.8%p 하락…전체 평균 45.3% 비해 낮아
☞예산 3배로 불리고도 볼거리 빈약… 위기의 섬박람회...여수시, 흥행 부진에 비상...콘텐츠 부실·준비 부족 탓...관람객 300만 예상했다가 겨우 100만명 턱걸이할판...국정감사에서도 논란일 듯
☞쌀·과일 판다며 속인 1161건…뒤에 자금세탁 조직 있었다...사이버사기 수익금 4억 세탁 조직 8명 구속 송치...SNS로 사기조직 모집, 일당 1억 7000만 원 챙겨
☞공공부문 정보유출 기관장도 책임…최소 '감봉' 징계 상향...정부, '공공부문 사이버 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1급 기관장도 보안 책임…장·차관 등 정무직은 제외...징계 양정 견책→감봉…'비밀번호 미변경' 징계 처리...보안 실태평가 2천곳 확대…정보보호 업무수당 신설
《국 제》
☞트럼프, 나토 '좋은 동맹·나쁜 동맹' 가르나…英·佛·발트 3국 회의 배제...회의에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등 6개국 초청...국방비 지출·이란전 불참 등 놓고 동맹국 압박...외교관들 "나토를 나누면 동맹 분열 우려"
☞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현금 뿌려…100만명에 68만원 수표 발송...총 6800억원 규모…환급금 주면서 '내 덕분'...동봉 서한서 "의료비 낮추려 싸워왔다" 치적 홍보...'승리 땐 5000달러' 공약까지 내걸어
☞“세금 내기 싫어서 일 적게 해요” 日 ‘근로축소 노동자’ 400만명 넘어...소득세 등 과세 기준 미달되려...월평균 79.1시간만 일하고 쉬어...인력 부족 상황 더 심화 우려
☞시진핑 "대만독립 세력 타격"…강화된 국방동원법 시행...시진핑 국경절 연설서 "조국 통일 대업 추진"...국방동원법, 국경절 맞춰 시행…첨단기술 등 동원
☞中, 남미 친중 브라질 소고기 수입에 55% 추가 관세…67%로 껑충...올해 수출 쿼터 110만 6000t 소진·우루과이 쿼터 차용도 안돼...EU 수출, 항생제 사용 규제로 막혀…재진출에 2년 이상 소요 전망...中, 과잉공급·소비 위축 대응해 2028년 말까지 각국 쿼터 시행
2026년 10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브라질, 성인 인구의 절반이 신용불량자... → 브라질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6%로 0.42%인 한국과 비교하면 14배 이상 높아. 쉬운 대출과 탕감 정책, 온라인 도박 등이 원인. 룰라 대통령은 대선을 앞두고 또 채무탕감 계획과 함께 ‘온라인 도박 전면 금지’ 발표.(동아)
2. 10월 1일 ‘국군의 날’, 사라진 시가 행진 → 6·25 당시 국군이 최초로 38도선을 돌파하고 북한을 향해 진격한 날에서 유래설. 지난해 이어서 올해도 시가 행진 없어. OECD 37개국 중 25개국(67.6%)이 시가 행진을 하고 있다.(서울경제)
3.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58.2% vs ‘창작의 자유’ 27.6% →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이 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7명을 대상 여론조사. 특히 젊은층에서 역사 왜곡 응답 많아. 30대 73.8%, 18~29세가 65.7%로 뒤를 이었다.(국민)
4. 남원에 국내 최초 ‘공공 의사’ 양성 국립의전원 → 보건복지부,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남원으로 확정 발표. 2029년 개교 목표, 입학 정원 100명... 졸업한 후에는 행정기관과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복무를 해야 한다.(서울)
5. 이 사진(▼)... 하늘을 걷는 남자? → ‘슬랙라인’(공중 줄타기) 세계 챔피언을 3번 차지한 얀 루스(34) 선수, 1일 서울 청계광장 120m 상공(코리아나호텔 옥상 – 동아미디어센터) 외줄 줄타기.(한경 외)
6. 젤렌스키, 북 포로 한국 이송 공개 왜? → 국정원, 한국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확대 여론 기대했을 수도. 정상 간 합의는 없었지만 외교당국과 대사관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비공개 원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다... 관련 합의 문서 없으면 진실 게임 될 수도.(서울 외)
7. ‘생닭값’ vs ‘치킨값’ → 생닭값 5300원→ 3300원으로 37% 하락... 그러나 2만 3000원 치킨값은 그대로... 비난에 브랜드들은 ①원가상승에도 2년 이상 가격 동결했다 ②생닭 가격은 변동이 심해서 연 평균 개념으로 봐야 한다 ③생닭만 내렸지 다른 재료, 물가는 올랐다 항변.(국민)
8. 인도 뉴델리시, 50% 강제 재택 근무... 이유가? → 11월 1일부터 정부기관과 민간 사업장 직원의 50% 재택근무 의무화. 먼지를 일으키는 건설 공사를 제한하고 주차요금을 2배로 올려 겨울철 대기오염을 줄이겠다는 의도. 뉴델리는 해마다 공기질 최악도시로 선정돼 왔다.(서울경제)
9. 민생지원금 신청 사칭 신종 피싱 → 군산서 9건 피해 잇달아. 범인들은 지자체 민생지원과를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전화로 ‘민생지원금 신청’에 필요하다며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요구. 경찰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공기관은 전화·문자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안내.(세계)
10. ‘쇠고기/소고기’ ‘쇠뿔/소뿔’ ‘쇠가죽/소가죽’...은 되지만 ‘쇠달구지’ ‘쇠도둑’은 안되는 이유 → ‘쇠-’와 ‘소-’는 복수 표준어가 됐다. 그러나 ‘쇠-’는 원래 ‘소의-’가 줄어든 말이다. 따라서 ‘쇠달구지’는 ‘소의 달구지’ ‘쇠도둑’은 ‘소의 도둑’이 되므로 뜻이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쇠-’를 붙일 수 없고, ‘소-’만 붙일 수 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10월 2일)
1. 한국 정부가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와 관련해 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미국 원전 8기 건설, 알래스카 LNG 개발 등 3개 프로젝트의 추진 계획을 처음 공식 발표했습니다. 텍사스 발전소는 구체적인 투자 조건까지 마련됐지만, 원전은 세부 조건을 추가 협의해야 하고 알래스카 LNG는 경제성을 검토한 뒤 실제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 78년 동안 수사와 기소를 함께 맡아온 검찰청이 문을 닫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면서 수사와 기소가 분리됩니다. 검사의 수사지휘를 받던 특별사법경찰도 독자적으로 수사를 이끌게 되면서 기관별 수사 역량 격차와 전문성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승진 발탁하고, 신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임명했습니다. 김용범 전 정책실장 사퇴 이후 한 달간 이어진 정책 사령탑 공백이 해소됐습니다.
4. 지난달 한국 수출이 1209억4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83.5% 늘며 사상 처음으로 월간 12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인 603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의 절반을 차지했고, 정부는 올해 사상 첫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정부가 중국산 냉연도금강판에 최대 33.67%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자, 가공방식을 살짝 바꿔 관세를 피한 중국산 유사 제품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중국산 열연도금강판 수입량은 이미 지난해 연간 수입량을 넘어서는 등 중국 업체의 우회수출로 국내 철강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