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들의 허기를 달래주는 알감자 요리. 여기에 우지쨩이 더하여 풍미를 더한다. 우지쨩들은 모두 위생처리된 출산석에서 뽑아낸 후 즉석에서 생산 및 가공을 거치며 손님에게 내어진다. 출산석은 운치생산을 막기위해 오로지 영양제만을 링겔로 투여받으며 살찌워지므로 위생면에서도 문제없다. 가격은 4천원대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이 요리의 묘미는 바로 조리과정이다. 뜨거운 철판에서 절규하며 날뛰어대는 우지쨩들을 관찰하는것이 이 메뉴의 묘미이기 때문이다.
근데 즉석 식실장물은 생각해보니까 현실로는 매우 힘들듯. 맛이 어떻든 당장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동물을 요리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그런듯. 차라리 도축해서 팔면 가능하지만 식실장 특성상 죽으면 맛이 급격히 떨어지니 노답이고. 당장 우리가 거의 매일 먹는 소 돼지 닭 산채로 요리하라그러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듯.
의외로 죽으면 맛이 사라지는 그런 설정은 거의 없습니다. 꽤나 많은 식실장물에서 조리중 파킨하는 실장석이 있는 반면 그렇게 파킨한게 아직 살아있는 것보다 맛이 떨어진다는 묘사는 거의 없죠. 다만 대부분의 식실장물은 그 존재의의가 실장석이 요리하면서 고통받는 것이기에 편의주의적 카오스파워의 힘을 받은 닝겐들이 그냥 먹어버림
첫댓글 맛 좋은 놈들인 데샤~!
뒤에 출산석 표정이 귀엽
산지 직송인 데샤!
근데 즉석 식실장물은 생각해보니까 현실로는 매우 힘들듯.
맛이 어떻든 당장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동물을 요리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그런듯.
차라리 도축해서 팔면 가능하지만 식실장 특성상 죽으면 맛이 급격히 떨어지니 노답이고.
당장 우리가 거의 매일 먹는 소 돼지 닭 산채로 요리하라그러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듯.
의외로 죽으면 맛이 사라지는 그런 설정은 거의 없습니다. 꽤나 많은 식실장물에서 조리중 파킨하는 실장석이 있는 반면 그렇게 파킨한게 아직 살아있는 것보다 맛이 떨어진다는 묘사는 거의 없죠.
다만 대부분의 식실장물은 그 존재의의가 실장석이 요리하면서 고통받는 것이기에 편의주의적 카오스파워의 힘을 받은 닝겐들이 그냥 먹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