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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방영 당시에는 욕이 너무 많아서
나도 뭔가 좀 삐딱하게 바라보게 됐는데
줏대없음 ㅈㅅ 근데 몰라서 난 댓도 안 달음.
최근에 우연하게 다시 보게 됐거든
생각보다 괜찮은거...
사실 좀 맛있어...
같은 동네 베프의 언니를
짝사랑 해온 전교1등 남고딩...?!
심지어 보라는 덕선즈도 무서워하는
소문난 쌍문동 성질머리였고...
근데 맨날 겁도 없이 들이대는 선우
10번 고백하면 12번 까이다가 결국 사궈...
그러다 여자쪽 집안 사정+개인 사정으로 헤어짐
<성 보 라 성 공 신 화>
그러고 몇년 후에 여자 성공해서 재회.....
이때 보라가 선우 대학 동기랑 소개팅함.
연하남(선우) 빡쳐서 동기 대신 나옴.
알고보니 보라의 계략...
동기랑 소개팅한다고 소문나면
선우(고경표)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잡았대.
그리고 다시 사궈...
사실 연하남의 짝사랑엔 서사가 있었는데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보라의 위로에 폴인럽...
생각보다 괜찮았고
오히려 메인 럽라보다
뚜렷해서 더 재밌을 때도 있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헐랭 방영당시에 욕먹었었다고??
헐 욕먹었다고? 내주변엔 개좋아했었는데 왜 욕했던거여
헐 왜 욕먹었었지 ?????
연출이 구려서 욕먹은것도 있는듯 맨날 패턴이 똑같았어 맨날 어디 오뎅집인지 국수집인지에서 만나서 누나를 이름으로 부르는 남자놈과 죽을래 임마? 하고 누나는 화내고 매 편마다 이패턴이라 지겹고 기대도 안되고 고경표가 연기도 못하고 실방 달릴때 존나 욕먹음
난 치마 입어달라고 찡찡거리는 게 싫었는데 ㅋㅋㅋ 뭔.,진짜 딱 고딩같아서 짜증났었어..물론 혼자 욕하고 말았지만 ...
난 선우가 넘 싫었음..ㅋㅋㅋㅋㅋ보라가 너무 아까웠어 지금 다시보면 달라지려나
바라는거많아서개빡쳤음..
첫댓글 헐랭 방영당시에 욕먹었었다고??
헐 욕먹었다고? 내주변엔 개좋아했었는데 왜 욕했던거여
헐 왜 욕먹었었지 ?????
연출이 구려서 욕먹은것도 있는듯 맨날 패턴이 똑같았어 맨날 어디 오뎅집인지 국수집인지에서 만나서 누나를 이름으로 부르는 남자놈과 죽을래 임마? 하고 누나는 화내고 매 편마다 이패턴이라 지겹고 기대도 안되고 고경표가 연기도 못하고 실방 달릴때 존나 욕먹음
난 치마 입어달라고 찡찡거리는 게 싫었는데 ㅋㅋㅋ 뭔.,진짜 딱 고딩같아서 짜증났었어..물론 혼자 욕하고 말았지만 ...
난 선우가 넘 싫었음..ㅋㅋㅋㅋㅋ보라가 너무 아까웠어 지금 다시보면 달라지려나
바라는거많아서개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