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이 영어공부] That's cutting it close.
- 영한 : 시간이 너무/몹시 촉박/부족/삐듯하다,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거나 마칠 것 같다.
- 영영 : to do something so near to the deadline that there is a risk of not completing it on time
- 설명 : 시간을 엄수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구권에서 특히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며, 상대방에게 시간 관리의 중요성이나 긴급한 상황을 전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긍정적이라기보다는 약간의 긴장감이나 아슬아슬함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계획을 너무 늦게 시작하거나 예상치 못한 지연이 발생했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 비슷하거나 동일한 표현 :
ⓐPushing the deadline: 마감 시간을 '밀어붙이다'라는 뜻으로, 마감 시간 직전까지 일을 하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You're really pushing the deadline with that project.
ⓑBarely make it: '간신히 해내다'라는 의미로, 아슬아슬한 성공을 나타냅니다.
※ We barely made the train. (우리는 기차를 간신히 탔다.)
ⓒAt the last minute: '막판에', '마지막 순간에'라는 뜻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태를 강조합니다.
※She always gets her assignments done at the last minute. (그녀는 항상 마감 직전에 과제를 끝낸다.)
- 예문 :
Our flight leaves in 30 minutes, and we're still stuck in traffic. This is cutting it close.
우리 비행기 30분 뒤에 출발하는데, 아직도 차가 막히네. 이거 정말 시간이 촉박하다.
He finished his report just five minutes before the deadline. He cut it a little too close.
그는 마감 5분 전에 겨우 보고서를 마쳤어. 너무 아슬아슬하게 끝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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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is talking to his friend Don on the telephone…)
(필이 친구 단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Phil: I'm in a jam Don.
필: 단 나 곤란한 일이 생겼어.
Don: What is it?
단: 뭔데?
Phil: I need to get to the airport and my car isn't working.
필: 공항에 가야 하는데 차가 고장 났어.
Don: When do you need to be at the airport?
단: 공항에 몇 시까지 가야 되는데?
Phil: By 6:00 tonight.
필: 오늘 밤 6시까지 가야 돼.
Don: It's 4:30 now. That's cutting it close.
단: 지금 4시 30분이잖아. 시간이 촉박하네.
Phil: I know. Can you give me a lift?
필: 알아. 나 좀 태워다 줄 수 있어?
Don: Sure but we'll have to leave now.
단: 그래. 한데 우리 지금 떠나야 될 거야.
Phil: We're going to hit 5:00 traffic.
필: 퇴근길 교통체증에 걸릴 텐데.
Don: I'll be at your house in five minutes.
단: 5분 안에 너희 집으로 갈게.
[기억할만한 표현]
▶ (one) is in a jam: 곤란한 일이 생기다.
"The politician is in a jam."
(그 정치인은 곤경에 빠져있다.)
▶ give (one) a lift: 차로 태워다 주다.
“I can give you a lift to the library if you want.”
(원하면 도서관까지 태워줄 수 있어.)
▶ hit 5:00 traffic: 퇴근길 교통체증에 걸리다.
“Let’s leave early. I don’t want to hit 5:00 traffic.”
(일찍 떠나자. 퇴근길 교통체증에 걸리기 싫어.)
※출처/참조 : 중앙일보 & 네이버사전, 블로그, 챗GPT, 그록3, Bing, Image Cre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