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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미국에 전도하러 온지도 벌써 일주일이나 후~따 지나가는도다, 원래 전도를 목적으로 왔기떄문에 맬같이 오토바이로 엘에이 의 버스정거장을 순회하면서 " 빌리브인지저스 렛츠고헤븐/ 네버고투헬' 하면서 동키호테식으로 " 좌충우돌" 하면서 엘에이 를 누비 면서 전도 를 해왔다,전도의상 과 전도장비를 슈케이스 가 터져 나갈정도 로 장만해온터라 전도나갈적마다 체인지 해서 입고 나가니 엘에이 사람들ㄹ이 햇갈리기도 하긋다,
어제는 잘아는 H 목사님이 한국에서 온 목사님과 무에 한국의 설악산같은 경치 를 구경가자고 했으나 일언지하 에 거절하고는 L,A 에서 제일 번화하고 버스정거장 과 지하철정거장이 연계된 벌몬트 월셔역 지하철 옆에서 500 Watt 짜리 중국제 매가폰으로 영어 찬양을 틀어놓고는 시뻘건 십자가 를 들고는 복장은 황금색파키스탄 복장에다( 시뻘건 십자가 가 앞뒤로 박혀 있음) 인디안 추장 모자 를 쓰고는 영어로 " 지저스 헤븐/ 노헬" '온리 지저스" '리펀드 유아신" 하고 외침전도를 하는 데 버스안의 사람들이 손을 흔들기도 하고 나 의 기묘 한옷차림에 뿅간 사람들이 사진도 찍고 하는데 믿음이 있어보이는 흑인청년잉ㄴ " 토마스" 가 십자가 목거리를 내게 선물하며 사진 찍기를 청하길래 같이 찍어주고는 월셔은행앞 횡단보도 를 건네는 수많은 미국인들에게 전도 를 하는데
아뿔사/ 작년 에 헐리웃 에서 인디안추장 복으로 전도하다가 "테러" 를 당할뻔한일이 또 발생하지 를 않는가?
꼬~옥 마귀할아범을 닮은것같은 남산만큼 커다란 백인이 " 쏼라 쏼라" 큰목소리로 지껄이며 막 달겨들길래 " 아이 엠 노 인디언 코리안 파스터"라고 말을 해도 내 영어 가 안멕히는지 쫓아오길래 이리저리 도망을 갔더니 지하철역쪽으로 겨우 가는게 아닌가.
한숨돌리고 또 전도 를 하는 데 이번엔 청색제복을입고 자전거를 탄 폴리스2명이 내 앞에 오더니 손가락으로 딱지 를 끊는 동작을 하기에 " 오케이" 하고는 재빠르게 전도장비 를 오토바이 에 싣고는 불난집에 불끄러가는 불자동차 모냥 내달려서 그 현장을 벗어나 맥아더공원으로 와서는 한숨을 돌렸었다,
아무레도 내개 막 달겨든 그 험상궂게 생긴 백인넘이 경찰한테 '고발' 한 모양이다.
에구구 / 미국에서도 작년에이어 핍박을 또 받다니 전도자는 괴롭고 싶어라,,,,
내일 은 핍박이 없는 듯한 코리아타운에서나 전도를 해야 될성 싶도다/ 오직 예수 만 전파
2014,11,12, 새벽 4시에 조 무웅 목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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