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우유짜는 기계로?
목장 주인이 최신형 하이테크 우유 짜는 기계를 주문하였다.
마침 마누라가 없을 때 그 기계가 배달 되었다.
목장 주인은 시험 작동을 위해 우선 자기 거시기를 그 기계에 넣어보았다.
모든 것이 자동이었다.
느끼는 쾌감(부끄)~~ 마누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극히 만족스럽게 작업이 끝난 후 기계에서 거시기를 빼려고 했으나.... . 빠지지를 않았다. 이 버튼 저 버튼 눌러도 되지 않았다.
사용 설명서를 읽어보고 시도했으나 역시 빠지지를 않았다.
마누라 돌아올 시간은 되어가고 이것 참 야단 났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기계 성능이 상당히 좋구먼요. 그런데 젖을 다 짠 후 기계에서 어떻게 빼나요?"
고객센터 직원의 대답... . . . . . . . . . . . . . "걱정 마세요~~ 그 기계는 모든 것이 자동이라 2kg의 우유가 나오고 나면.. 자동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짜냐~~ 저 아자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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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그냥 한바탕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잘 보고 갑니다
야단났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