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삼형제
지난 여름 온가족이 바닷가로 피서를 갔다. 해수욕장에 도착해 탈의실에서 비키니로 갈아입는 엄마 모습을 보고 1학년인 동생이 3학년 형한테 하는말 "형형!!" "왜 임마" 엄마두 저렇게 입으니까 쌕시하지? 그러자 3학년 형이 하는말 야~임마!!~ 저건 쌕시하다 하는게 아니고 깐깐 하다고 하는거야 임마!! 그 소릴 지나가던 아빠가 듣고는 두아들을 엄청나게 야단을 치셨다. 이것을 지켜보던 6학년 형이 두 동생을 불러다 놓고 하는말... * * * * * * * * * * * * "거봐! 짜샤" 그래서 내가 임자 있는 건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그랬잔여~~ " 짜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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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비나 자식이나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