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같은 하루하루...
오늘은..아침 8시30분 하차..남양주 맑은물수도사업소에...대형밸브류 두파렛 하차하고...
11시 예약콜 잡아서...기다리다가 갔더니
가로3미터 세로4미터 대형간판 두개...실을수가없어서
포기했다...덕분에 오전 농사는 꽝..ㅠㅠ
패자부활전으로 하나 건져서 인천가좌동 하차...
내일 아침 남양주 진접..짐을 실었는데..양철판 제품들이라...
그위에 당착짐들을 실을수없는 상태..ㅠㅠ
다행히 작은 짐들 한건...
그리고 오토바이용 작은상자 한개 추가해서
다행히 20만원은 넘겨서...감사하나이다...
어제부터..나의 주식도 아주 고전을 하고 있는데...
진짜...용달도 오더 잡기가 힘들고...
주식도 어렵고...
그래서..주식은...월.화..수익보고
수.금은...현금총알대기..우량주 낙수받을준비...
목욜은...요령껏 아슬아슬한 줄타기로 수익내는 작전으로....
구매할땐..3번..찔러보다가 결정...
3파트로 자금분할 ....
이런 작전으로 다시 재무장...
오늘 목욜은..일마치고 수영장으로 바로왔다...
수영하고나면...온몸의 심혈관계가 아주 깨끗해지는것같다...
카페 게시글
153일기
날마다 기적같은 하루
tk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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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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