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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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쳐다보니 내용이 전부 있는것도 아니고
때문에 매끄럽지가 않긔
이무기랑 같이 삼도천에 빠진이연.
무기형은 그대로 소멸하긔
이연이 사라진뒤 지아도 이랑도 죽지못해 살아가고
특히나 제손으로 형을 죽인 이랑은 흑흑....
신주: 정신차려!
랑: 미친놈이?
신주: 엄살떨지말고 똑바로 살아!
랑: 죽고싶어?
신주: 라고 이연님이 전해달랬어요
뒷얘기는 직접 들으실래요?
신주에게서 이연의 영상편지를 받긔.
옛날부터 다친 강아지 한마리 그냥 못지나치던
내동생 어디로 갔나했더니 안변했더라..
아귀의 숲에서 내가 말했었지
난 한번도 너를 버린적이 없다고
그러니까 너도 너를 함부로 내버리지마
내몫까지 아껴줘
이게 내 마지막 부탁이다 잘 있어라
이후 각자의방식으로
떠난 이연을 기억하고 기다리며
그렇게 6개월이 흐르긔
신주 유리 신혼집에서 같이 지내며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는 랑이.
하지만 아직도 이연을 살릴 방법을 찾아다니고 있긔
유리: 빨리와요~ 우리넷이 삼겹살 구워먹게
검둥개: 차 조심해요~~~~~
이게 얼마만에 보는 미소냐긔ㅠ
벗 히이즈........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아와 랑이,
나야 소문듣고 저 영감 만나러 왔지
이연의 여우구슬 가져갔던 점바치가
드디어 눈앞에 나타났긔
오도전륜 대왕: 지옥을 다스리는 저승 10번째 시왕
최후의심판자, 환생을 손에 쥐고있는 자긔
지아에게 이연을 살리는 대신
너의 남은 수명을 달라는 점바치와 오케이하는 지아
야 너 그딴식으로 목숨내버리라고
이연이 너 살린건줄 알아?
그놈 죽음은 뭐 개죽음이냐?
존맞말.. 맞는말만 하는 이랑
그런 랑이에게 그럼 니 목숨 내놓으라고 하자
이랑도 점바치의 제안을 받아들이긔.
지아: 야
랑: 넌 빠져
네 그렇게 지아는 빠지랬다고 진짜로 빠지긔
믿기지 않다구요? 저도 믿기지않아요...
점바치: 근데 넌 삶의 미련이라고는
한톨도 없던 놈이 아니냐
그런 니목숨이 과연 가치가 있을까?
일단 감정을 해보자꾸나
어라,
너 가족이 생겼구나
삶이 꽤 소중해지기 시작했어
통- 과-
거래 성립이다
바로 이랑의 목숨을 거두어가려는 점바치를 막긔
아직 시간 남았잖아요,
애들좀 불러줘
인사정도는 하게 해줘
모래시계가 얼마 남지않아 애가타는 아기여우
저기야!!!!
라고 방금전까지 자기 목숨 내놓겠다던
지아가 말했습니다..
이랑님!!!!!!!
유리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는 이랑
그러나
기다리던 가족이 도착하기도전에
시간이 끝나 사라져버리고 말긔
....ㅎ
랑의 희생으로 재회한 이연과 지아
제가 간주점프한게 아니라
정말 드라마에서 갑자기 이연이 환생했어요.
저를 욕하지말라긔
연: 나 예전에 내가 아니야
사람이 되버렸거든....
지아: 너 이제 큰일났다
내가 너 죽을때까지 안놔줄거거든
사람이됐다며 꽁냥거리다 키스나누긔
그래 겨우 다시 만났고
아직 랑이소식 모르는가보지하고 흐린눈하긔
다음날인지 며칠뒤인지
그제서야 랑이를 보는 이연
신주를 찾아가 랑이에 대해 참 빨리도 물어보긔
연: 랑이 마지막은 봤어..?
혼자서 많이 무서웠을텐데, 생긴거랑 다르게 겁많잖아
신주에게 전해받은 랑이 휴대폰에서
랑이 남긴 영상을 보게되긔
되게 오랫동안 너 괴롭혔는데 사과는 안할래
니가 더 나쁘니까
과일 하나를 나눠먹어도 넌 항상 큰쪽만 줬어
계란에 집착하는거 뻔히 아는데 나한테 다 양보해줬지
그렇게 다 길들여놓고 사랑찾아 가버리면
내가 삐뚤어져 안삐뚤어져?
나는 독도새우로 다시 태어날거야
혹시 모르니까 새우 먹지마라
너도 꼭 다시 태어나라..
아주아주 못생긴 얼굴이었으면 좋겠어
그래도.. 그래도 할수있으면 꼭 다시 만나자
형...
랑을 추억하는 이연
사람됐다고 마지막 인사하러 왔다가
탈의파랑 떡볶이 먹긔
저게 뭘까 싶지만 그래도 계속 보긔.
안끝났으니 작은 희망이라도 가져보자긔
랑: 우리가 결혼이라는걸 하네
지아: 드디어 사람이 됐고
랑: 사랑해
지아: 나도 사랑해
지아: 우리 아기 가질까?
이쯤되면 랑이의 죽음은 저만 기억하나싶긔
연지아몸에 이무기가 아직 남아있는게 분명하다고
혼자 결론내렸긔
홀로 공원에 앉아있던 연이앞에서 쓰러지는 아이
동생 이랑의 모습을 하고있긔ㅠㅠ
이연: 다음에 넘어졌을때는 스스로 일어나봐 알았지?
결국 독도새우는 못됐네
내 대신 목숨버린 동생의 환생을 봤는데
독도새우.. 뭐요..?
형제의 갓벽한 서사가 날아갔읍니다..
잘어울려... 예쁘네..
근데 뭐지 왜 짜증나지...
600년이나 기다렸잖아 행복해라 연지아...
아니 근데 잠깐만요 정말 짜증나네.... ㅎ
지아가 잠들고, 우산 챙겨들고 나가는 이연
(낮에 지아가 봤던
삼재:사람에게 닥치는 세 가지 재해
를 찾아갔긔)
어이~ 니놈이 그 삼재냐?
결말 아쉽다는 사람들이 랑이가 죽어서 그렇게 말하는게 아닌걸 알아주길..
랑이 죄지은거많고 사망플래그도 있어서 죽는거자체는 이상하지않음
근데....랑이 죽음으로 남주여주 캐붕이 너무심함
여주가 목숨으로 이연 구하고 죽는다는데 그걸 보고만있을사람도 아니고
이연이 동생이 자기때문에 희생했는데 좀 울고 떡볶이먹고 술마시고 결혼식하고 2세계획세우면서 즐거워할 캐릭터도 아님
이연 죽고 나서 주변 캐릭터들이 슬퍼한 정도만이라도
랑이 죽음이 슬퍼하는 모습보여주거나 구하려는 시도라도 했으면 안이러지....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16회에 풀어서 잘린부분도 많은거같고...
한국설화가 많이 나온거도 좋고 캐릭터들도 매력
있어서 재밌게봤는데 결말이 아쉬운건 팩트임
남여주가 행복한데 자꾸 수오랑 유리한테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죽은 랑이 생각이 남...
그리고 유리도 의식잃은 랑이 구하겠다고 자기목숨까지 걸던 앤데 저러고 끝이라니.... ㅠ.ㅠㅠㅠㅠ
222 여시 말 다 ㄹㅇ공감!! 랑이 죽음때문이 아니라 랑이죽음으로 남주여주 캐붕이 너무 심함 한시간넘게 둘의캐붕만 보여준듯.. 동생의 희생으로 이연이 산건데 주변사람들은 행복해하고 끝남..
뭔내용인지 머르겠드라 진심.. 막화를 이렇게...?
나이거 1화부터 보다가 4회차때 하차했는데 ㅠㅠ 뭔가 여캐들 말고 남캐들이 아쉬웠음 ㅠㅠㅠㅠ 그리고 스토리 자체도 개연성이 너무 없었고.. 막화..절레절레
애초에 스토리라인이랑 개연성이 탄탄한 드라마는 아니엇지만 결말에서 그걸 제일 못할줄은 몰랐다 심지어 캐붕까지 나서 너무 아쉽
이드라마도 은근 에리들있더라 불호 입막음쩔어ㅋㅋㅋㅋㅋㅋ 어제부터 기싸움보임
인간 됐다며?ㅋㅋㅋㅋㅋ
이게뭐노
이..게 뭐노...
우리 수요일까진완벽햇자나..차라이이연 삼도천으로 다시가줘...그게더완벽햇어..
시발 개웃겨 사족
난 결말진짜 좋았는데 진심 막편하난 호불호 갈리나 보네
랑이가 불쌍
다 받고 21년동안 찾아 헤맨 부모님 분량은 무엇.. 결혼식에 초대도 안했어
인스타에서 알함브라를 이길 용두사미다 이런 글 보고 궁금해서 연어 왔는데 ㅋㅋㅋ 드라마안봤음에도 잉 ? 스럽긴 하네
아근데 안정환 저 짤이 넘 웃겨 ㅋㅋㅋㅋㅋ 혹시 짤 주실 여시 ? ㅋㅋㅋㅋ 아 안정환땜에
개터짐 ㅋㅋㅋ
나만 대환장한게 아녔구나^^ 마지막회 진짜.....
하 방금다보고왛는데 이게뭐야 주인공꽁냥되는거 보기싫어서 넘겼고..랑이만불쌍해 ㅠㅠㅠㅠ 유리랑검둥개 ㅜㅜㅜㅜ 아짱나
랑이만 불쌍.....
다시 봐도 개빡쳐 막화 진짜ㅋㅋㅋㅋㅋㅋ 개연성 서사 다 날아가고 캐붕 오지고
여태까지 넘좋았는데ㅋㅋㅋㅋㅋㅋ빨리끝내려다보니까넘아쉬움ㅜㅜㅜㅜㅜㅜ이랑ㅜㅜㅜㅜ꼭죽여야만햇냐아ㅜㅜㅜㅜ
범이 연기 언제이렇게 늘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무슬퍼ㅜㅠㅠ 오랜만에 재밌는 드라마만남 ㅠㅠ
아니 근데 진짜 인간됐다면서 뭐야?.? 이치료도 받았눈디 .. 저 우산들면 다시 구미호능력생기는부분?.?
구미호가 백일 동안 배우자 속이면 인간 되는 거 차용한 거라매,,?? 나도 결말 보고 띠용하다가 그 말 보고 헉!!!! 했어,,,, 이랑은 솔직히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지옥 안 가고 환생한 것만으로도 호상이라고 생각들더라구,, 글서 난 결말 만족^^,,,,,
헐헐 대왕연어 미안!!!! 이제서야 결말보고 띠용해서 연어하다가 댓글봤어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럴슈도있겠다 싶어서 나도 헉하는중
와!! 나 지금 정주행중인데 이제 이해했다!!! 와 고마워!!!!!!!
뒤늦게 정주행하고... 나는 결말 나름대로 만족하지만 나도 끊임없이 랑이를 외쳤다... 영상편지가 진짜 존나 미치게 슬펐어... 랑아ㅠㅠ 행복해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