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한 향기를 품은 마음 수행의 길"
생명을 죽이고 때리며 학대하는 것,
훔치고 거짓말하며 남을 속이는 것,
남의 아내를 탐하고 그릇된 법에 빠지는 것,
이것이 육식보다 훨씬 비린내 나는 악행입니다.
-<숫타니파타 242, 아마간다의 경>-
부처님 당시 제자들은 탁발로 생명을 유지했습니다.
그렇기에 주는 것을 먹었죠.
당연히 고기를 주면 고기를 먹었습니다.
이에 대한 비난 여론도 있었습니다.
채식을 하는 것이 청정한 삶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여론을 이용한 것이 데바닷다입니다.
데바닷다는 완전 채식을 주장했습니다.
공감하는 초심 수행자들을 데리고 승단의 분열을 조장했습니다.
그는 청정한 채식을 했죠.
하지만 그의 마음은 탐진치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승단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빔비사라왕의 폐위를 옆에서 도왔고,
부처님을 다양한 방법으로 암살하려고 했습니다.
무엇이 비린내나는 악취인가요?
탐진치의 비린내는
향수로 가린다고 가려지지 않습니다.
예쁘게 꾸민다고 숨겨지지 않습니다.
그저 악취가 날 뿐입니다.
물론 대부분 탐진치에 빠져 살기에 잘 모르죠.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 똥통에서 빠져 나왔던 사람은
그 악취나는 곳에 다시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악취나는 삶이 싫다면
탐진치를 주의하세요.
탐진치를 관찰하세요.
탐진치를 조절하세요.
이것이 향기나는 청정한 삶의 길입니다.
"지바까여, 탐욕(貪)이 참으로 부정한 것이고, 성냄(瞋)이 부정한 것이며, 어리석음(癡)이 부정한 것이다.
여래는 이러한 부정한 오염원들을 완전히 버렸고, 그 뿌리를 잘라버렸으며,
마치 야자수 꼭대기가 잘려나간 것처럼 만들어 다시는 미래에 생겨나지 않게 하였다."
-<맛지마 니까야 (MN 55), 지바까 경(Jīvaka 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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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탐진치. 가르침 잘배웠습니다. _()()()_. 감사합니다_((()))_
탐진치를 주의하고, 관찰하고,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향기나는 삶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청정한 삶의 길을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청정심으로 깨어 있겠습니다~_()_
탐진치를 주의하고
관찰하고 조절하여
버리고 다시는
미래에 생기지 않는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_((♡))_
탐진치에 물들지 않고 청정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탐진치를 벗어난 청정한 삶, 똥통을 벗어나 악취를 멀리할 수 있게 탐진치를 주의하고 관찰하고 조절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탐진치를 주의하고 관찰하고 조절해 청정한 삶의 길을 가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스님_()_
채식을 지향하며 항상 생명의 존귀함에 대해 자각하고 세상에 이익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겉모습의 청정함이 아니라 마음이 청정하고 향기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