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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지의 기원
영지버섯은 구멍쟁이버섯과에 속하는 진균인 영지 (적지 ; 赤芝) Ganoderma lucidum(LEYSS.ex FR) KARST. 및 그 근연종의 자실체를 건조한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G.lucidum외에 紫芝 G.japonicum(FR.)LLOYD를 기원으로 합니다.
우리가 시장에서 구할수 있는 영지라는 약이 실제로는 학명이 Ganoderma lucidum이라는 학명을 가진 식물과 Ganoderma japonicum이라는 식물을 약으로 사용한다는 뜻이죠.
식물이나 버섯같은 것들은 잘게 썰어놓으면 그 모양과 형태가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싸구려 수입약재나 값싼 약재들이 비싼 약재로 둔갑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약물의 기원문제는 생각보다 중요하답니다.
어쨌든 영지버섯은 한의학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온 몇 안 되는 버섯류중의 하나입니다.
소나무 뿌리근처에서 기생하여 자라는 복령(茯笭), 복신(茯神)과 영지(靈芝), 상황(桑黃), 그리고 곤충의 몸속을 파고들어가 자라는 동충하초(冬蟲夏草)정도가 한의학에서 옛날부터 사용되어 왔던 진균류의 거의 전부랍니다.
개인적으로, 버섯류는 자라는 곳이 일정치 않고 번식하는 시기도 일정치 않으며 워낙 빨리 자랐다 사라지며, 어렸을때의 모습과 다 자란 모습이 판이하게 다른데다가 유사한 모양을 가진 버섯이 어떤 것은 식용이고, 어떤 것은 독버섯이라서 위험부담을 않고 있는 등 약초로 애용되기에는 여러 가지 난점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버섯이 워낙 폭발적인 생장력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그 효능에 있어서도 일반 약초와는 현격히 다른 효과를 보이는 일이 많은데 최근들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상황버섯을 비롯하여, 차가버섯, 동충하초, 운지버섯등이 항암요법의 대체요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또한 버섯의 놀라운 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 버섯을 계속 관찰해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언젠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길가에 먹물버섯이 아직 갓의 형태를 갖추지 못한채 막 땅을 뚫고 올라와 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저녁에 퇴근하면서 보니 이미 갓에서 먹물이 떨어지면서 갓이 다 타들어가고 버섯대만 남아있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먹물버섯은 우리가 흔히 아는 갓을 쓴 듯한 형태로 펴진다음에는 갓에서 먹물같은 검은 액체가 뚝뚝 떨어지면서 갓이 사그러들어갑니다.)
TV에서 버섯에 관한 다큐멘타리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버섯이 죽어가면서 번식을 위해 포자를 공기중으로 뿌릴때의 그 엄청난 양의 포자들이란 정말 굉장합니다!
저는 아마도 버섯을 잘만 연구한다면 분명 획기적인 약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답니다.
2. 영지의 약성(약의 성질)
혹자는 자연산 영지는 단맛이 강한데 재배하는 영지는 단맛이 거의 없고 쓴맛만이 있어서 보(補 )하는 성질이 적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약의 성질이 나는 이유가 이러한 맛과 이러한 기운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서양의학의 약리학과 같은 기미론(氣味論)이라는 오래된 형태의 약리이론이 있는데요, 이에 따르면 단맛을 내는 것은 비장의 기운을 북돋워주고 쓴맛을 내는 것은 몸의 열을 꺼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몸을 보해주는 측면에서는 단맛을 내는 것이 좋은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죠.
그러나 한의학의 기미론에서 단맛을 가진다, 쓴맛을 가진다는 것은 다분히 추상적인 개념이 도입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실제 혀로 느끼는 맛과는 일치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구할 수 있는 영지는 대부분 엄청나게 쓴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지가 굉장히 좋은 약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써서 몇 번 먹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어쨌든 영지는 양심안신(養心安神 ; 심장기운을 기르고 정신을 편안히 한다.), 지해평천(止咳平喘 ; 기침을 그치게 하고 숨이 헐떡거리는 것을 진정시킨다.), 보기양혈(補氣養血 ; 기운을 북돋우고 피를 만든다.)의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3.면역력을 높이고 항암작용을 한다.
우선, 노화로 면역기능이 저하된 생쥐를 젊은 생쥐와 비교하면 PHA, Con A에 대한 반응의 저하, 비장세포내의 DNA polymerase α의 활성저하, IL-2의 활성과 분비의 감소등이 관찰되는데, 이런 경우의 늙은 쥐에 영지 polysaccharide BN3 A, BN3 B, BN3 C등을 투여하면 늙은 생쥐의 비장임파세포의 증식반응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풍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신 환자분들중에 나이가 많이 드신 분은 단순한 감기증상을 보이더라도 항상 면역력약화로 인한 폐렴등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노화의 큰 특징중의 하나가 바로 면역력저하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영지는 동물실험에서 이러한 노화로 인한 면역감퇴를 거의 정상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야말로 노화를 되돌리는 효과인 것이죠.
그야말로 불로초라 할만 하겠죠? 그렇죠? 하하. 맞습니다.
옛날부터 진시황이 동방의 나라에 사신을 보내 찾게 했다는 불로초는 바로 이 영지버섯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영지, 그 중에서도 특히 자색이나 흑색을 띠는 자지(紫芝)를 다른 이름으로 '불로초'라고 부르기도 하며 영지버섯이 속해있는 구멍쟁이 버섯과를 불로초과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시장에 나가기만 하면 진시황도 없어서 못먹었다는 불로초를 드실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둘째로, cyclophosphamide 2.5mg/ml에 의한 T 세포의 증식억제를 차단하는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cyclophosphamide는 체내에 들어가 세포를 복제하기 위해 세포의 설계도가 있는 DNA를 복제하는 곳에 들어가 DNA를 alkylating함으로서 못쓰게 만들어 복제를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막음으로서 종양이나 류마티스에 응용되는 강력한 화학제제입니다.
생체는 감염, 종양세포출현등에 대한 방어체계로 T 세포, B 세포등의 면역체계를 가동하게 되는데 이때 이러한 면역세포들이 빠른 속도로 증식하게 됩니다.
그러나, cyclophosphamide같은 항암제제들은 종양세포의 증식뿐만 아니라 이렇게 빠른 속도로 증식하는 면역세포들도 공격하여 증식을 막기 때문에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감염이 잘 된다든지 하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게 되는 것이죠.
영지는 바로 이런 경우에 T 세포의 증식이 억제되는 것을 차단함으로서 면역력을 높이게 되는 것이죠.
아마도 이러한 영지의 기능은 DNA복제시에 복제하려는 DNA를 풀어놓아 복제를 위한 준비를 하는 DNA polymerase α의 활성을 증강시키고 T 세포같은 림프구내의 DNA 합성의 촉진, 그리고 이에 이은 세포증식의 촉진과 TH 세포의 IL-2, γ-IFN의 합성과 분비때문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IL-2는 IL(인터루킨 ; interleukin)의 일종으로 림프구와 같은 백혈구(leuk(ocyte)-)가 분비하며 백혈구들사이에서 (inter-) 작용하는 물질(-in)이라는 뜻으로 이것이 많이 나오면 백혈구들의 작용이 증강되는데, 대체로 백혈구들은 면역계통의 작용을 하게 됨으로 면역증강이 되는 것입니다. IFN(인터페론 ; interferon)도 비슷한 놈이죠.
In vitro에서 영지 물추출물은 125㎍/ml의 농도에서 생쥐의 S180을 억제하고 사람의 JTC-26의 증식을 50%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으며, in vivo에서도 영지주사액을 피하주사하거나 경구투여해도 S180의 생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S180, JTC-26등은 모두 실험용으로 개발된 종양의 이름입니다.
영지가 면역을 증강시키는 것은 T세포뿐 아니라 또다른 백혈구인 대식세포의 탐식능력을 증강시키기도 하기 때문인데, 영지 polysacchride는 생쥐가 hydrocortisone의 투여로 인해 생기는 탄소분말제거율의 저하를 회복시킵니다.
의대 면역병리학 실습시간에는 쥐에 먹물이라는 이물질을 주사해 놓고 시간이 지난후 쥐의 림프절과 각 장기를 채취하여 탐식세포들이 먹물입자를 탐식하여 제거하는 과정을 현미경을 통하여 관찰하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과정을 촉진하는 것이 영지로 실험결과 알려져 있는 것이죠.
4.항알러지 작용을 하며 호흡계통에 영향을 준다.
영지액 0.3ml/20g을 8일동안 생쥐에게 경구투여하면 지연성 과민반응(delayed hypersensitivity)이 억제되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영지의 발효농축액은 계란 노른자로 인한 기니피그(Guinea pig) 폐조직에서 히스타민(histamine)의 유리를 억제합니다.
histamine이라는 물질은 체내의 여러곳에서 분비되지만 가장 강력하고, 또 잘 알려진 곳은 체내 곳곳에 분포한 비만세포(mast cell)입니다.
이 세포는 세포막에 항체와 결합하는 부위를 가지고 있어서 알러지를 일으키는 어떤 물질(allergen)이 체내에 들어오면 이물질이므로 이에대한 항체가 우리몸에 생기게 되고 이 항체가 비만세포에 결합하여 정보를 기록하게 되며 이후에 2차로 같은 이물질이 들어와서 항체가 다시 혈액내를 많이 돌아다니게 되면 이 항체들이 mast cell의 표면에 붙어 비만세포를 감작(sensitization)시켜 그에 대한 반응으로 histamine을 폭발적으로 분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histatmine이라는 물질은 우리몸에서 염증, 부종, 가려움, 알러지등을 유발하는 강력한 물질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토피, 알러지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죠.
그런데 영지중에 함유된 지방산은 cyclo-octasulfur물질을 가지고 있어서 막단백질과 상호작용을 하여 결과적으로 비만세포의 막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게 되는데 그래서 histamine유리도 잘 안되고 그를 위한 Ca++의 섭취도 잘 안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냐고요? 알아듣기 쉽게 비유를 해서 설명드리죠.
비만세포라는 창고에 히스타민이 잔뜩 쌓여있다가 신호가 오면 창고문들을 열고 히스타민을 마구 풀어놓아야 하는데, 영지라는 놈이 문고리를 붙들고 늘어지기 때문에 문이 잘 안열려서 히스타민을 잘 풀어놓을수가 없고 히스타민을 운반하는 일꾼들이 먹을 밥도 잘 못들어오게 되는 것이죠. 이해 되셨죠?
일종의 알러지 반응인 아토피환자나 천식환자에게서 계란을 먹으면 악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계란이 위와 같은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바로 여기에 영지가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계란먹고 알러지가 생기시는 분! 영지를 드셔보세요! 꼭 제가 약장사가 된 것 같군요.
위의 영지의 약성코너에서 영지는 止咳平喘의 작용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지 물추출물과 알코올 추출물 각가 15g/kg을 생쥐에 복강주사하면 암모니아를 분무하여 유발한 생쥐의 해수를 억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지 물추출물과 알코올 추출물 각각 15g/kg 및 20g/kg을 생쥐에 투여하면 phenol red법으로 시행한 실험에서 거담작용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또한, 영지와 銀耳라는 이끼버섯류를 섞어 4주간 쥐에게 투여하면 실험적 만성기관지염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기관지의 섬모원주상피(ciliated columnar epithelium)의 재생이 완전하게 진행되고, 기관연골의 변성이 양호하게 회복되며 다당함유제를 복용후 1-2주에 염증회복이 정상으로 된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기관지 섬모원주상피가 완전하게 회복되다니요! 만성기관지염이 있으신 분에게 강력추천하는 바입니다.
의학이나 질병에서 무언가가 완전하게 회복된다는 것은 좀처럼 없는 일이랍니다.
5.심혈관계통에 영향을 주고 진정작용이 있다.
그리고 각종 본초서에서도 영지의 효능으로 첫 번째에 養心安神(심장기운을 기르고 정신을 안정시킨다.)으로 되어 있구요.
한의학에서 養心安神의 효능이 있다는 것은 곧, 心悸健忘(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까먹는 것), 心神不安(마음이 초조하고 안정이 안되는 것)등의 증상에 효과가 있다는 말이며, 현대의학용어로 바꾸면 빈맥(tachycardia)을 동반하는 심계항진(palpitation)의 증상이나 불안증(anxiety), 건망증(amnesia), 불면증(insomnia)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심장을 편안히 하는 것과 정신을 안정시키는 것을 같은 범주에서 생각하며 이것은 전통적으로 우리의 정신이 심장에 있다는 설에 근거한 것인데, 그래서 현대의학적으로는 뇌의 신경흥분파가 과잉항진되어 정상신경체계를 마비시키게 되어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간질(epilepsy)과 같은 증상을 끈끈해진 병리적인 체액이 심장에 정상적으로 나 있는 구멍을 막아(담조심규 ; 痰阻心竅) 심장기능이 막혀서 정신이 원활해지지 않고 정신을 잃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죠.
오늘날의 해부학지식과 생리학지식으로 생각하면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해하려는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동양의 사상의체계속에는 "성인은 심장에 구멍이 7개, 범인은 3개 하는 식으로 층차가 있다고 하니 네가 진짜 성인인지 심장을 갈라 구멍수를 확인해 보자"고 한 고대의 한 폭군임금의 말처럼 심장에 구멍이 있어서 구멍이 많을수록, 더 잘 소통될수록 명철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깔려있었다는 점이 한가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불안하면서 심장이 빨리 뛴다는 것은 운동할 때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심장이 빨리 뛰는 것과는 달리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이 항진되면서 일련의 전신적인 변화속에 심계항진의 증상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므로 심계항진의 증상은 즉, 전신적인 긴장과 불면, 불안의 상태를 반 영하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그 타당성을 찾을 수 있겠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죽은뒤에 시체를 해부해보니 심장의 대동맥(Aorta), 폐동맥(pulmonary artery)시작부나 상하대정맥(Sup & Inf Vena Cava), 폐정맥(pulmonary vein)이 나가는 구멍등이 사후 혈액응고로 인하여 꽉 막혀있는 것을 보고, '아, 심장의 구멍이 막혀서 죽었구나.'하고 옛날사람들이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실험용 쥐에 영지발효액 10ml/kg와 균사액 5g/kg을 복강투여한 후 1-2분에 진정작용이 신속히 나타나고, 자발운동이 뚜렷하게 감소되며, 근신장력이 점점 하강하는 것으로 나타나 진정작용이 있는 것이 입증되었고, 또한 심장에 대한 d작용도 연구되었는데, 영지 침출액은 두꺼비의 적출심장에 대해 억제작용이 있고 토끼의 체내 심장에 대해서도 억제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영지 3g/kg을 토끼에 정맥주사하면 뇌하수체 후엽호르몬으로 유발한 급성 심근 허혈모델에 보호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영지액 20-30g/kg, 균사체 에탄올 추출물 10-15g/kg등은 심근육에 영양성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니 양심(養心;심장을 영양하고 보호한다.)이라는 이야기가 맞죠?
6.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독성이 적다.
고콜레스테롤 함유사료를 먹인 토끼에 영지추출액을 지속적으로 경구투여하면 대동맥벽의 실험성 죽상반을 감소시키고, 상승된 혈중 콜레스테롤, TG, β-lipoprotein등을 하강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실험성 동맥죽상경화를 억제하고, 기니피그의 대동맥벽의 콜레스테롤 함량도 하강시킨답니다.
영지의 더욱 좋은 점은 독성이 별로 없다는 점이죠.
어느 약물이든지 약효에 반해서 독성이 있기 마련인데, 영지의 독성은 비교적 적고 발효균사체로 만든 제제의 독성은 더욱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화시의 면역감퇴를 회복시키는 면역증강작용에다 부작용까지 거의 없다!
과연 불로초라고 할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