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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주일 예배
본문<사>64;5~7
제목; 죄악과 징벌
죄로 인해 악을 범했으면 징벌은 마땅한 일입니다
내가 잘 못을 했는데도
내 부모가 그냥 모른 척하고 지나가면
둘 중의 하나입니다..관심이 없거나 사생아 취급입니다
잠12:6~8입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아멘
죄에 대한 찔림이 있어야 합니다..죄에 대한 지적과
깨달음이 은혜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죄의 지적을 싫어하고
자신은 그런대로 거짓 없는 정작으로 살아가는 듯
위장하고
착각하며 살아 갑니다.
하지만 잠언의 말씀대로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신대로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내 심령이 감찰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 심령의 감찰은
말씀이 내 안에서 작동됨으로 역사됨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신다 하신대로
말씀으로
말씀의 조명하심으로
내 죄가 깨달아 지는 것이 은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말씀은 민낯이요 생얼인데 나는 화장했고 가면을 썼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창2: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하지만 사단에 의해 아담과 하와에게 죄가 주입되니
죄를 가리기 위해
옷도 입고 화장도 하게 되며 회칠로 위장하고
옷으로 치부를 가립니다
즉 창3:7입니다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리고 창3: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아멘
그렇습니다..하나님의 음성인 말씀을 들으니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하며 말씀에 찔림을 받고
자신들의 죄 지은 몸을 드러냅니다..그래서 인류는
죄 속에 살게 되었고
이 죄의 문제를 해결 받기 위해서는
뱀의 대가리를 밟을 여인의 후손인 예수가
와야 하기에
메시야를 대망하며 기다라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원시 복음의 선포가 이래서 형성된다는 말씀입니다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아멘
그렇습니다..하나님의 소리인 주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 음성을 외면하면
사단이 뿌려 놓은 죄의 덫에 걸리고 죄 속에 빠짐으로
죄가 잉태되고 사망의 권세에 눌려 사망에 이루게 되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멘 주여 종이 여기 있나이다..말씀하시옵소서..
종이 순종하겠나이다 라고 반응하며 달려 나가면
말씀이 내 안에서 작동되매
예수의 보혈로 내 죄가 대속됨으로 구원을 얻게 되고
치료와 회복되어 쓰임 받는 도구됨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주에 이사야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대적인
열방의 세력을 향해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찬양하였고
오늘은 이사야가
이스라엘의 죄악과 그에 따른 징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내가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옳으시고
내가 틀렸고 내가 100% 죄인임을 고백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태도도 그래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해 사라지며
소멸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내 탓이고 다 내 잘못입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회개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내 삶과 내 인생을 되돌아보며
저 바닥 깊숙한 곳에 감추어진 죄까지도
찾아내고
고백케 하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성령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이여 내 죄가 생각나게 하소서
주여..회개하오니
내 질병을 고쳐 주소서 내 문제를 해결하소서
주여 나는 할 수 없사오니 주께서 회개하는 나를 용서하사
고치시고 해결하여 주소서..
이렇게 고백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 지은 죄가 너무 오래되었고 내 안에서 겹겹이 쌓이매
죄짓는 일이 습관 되고
관습과 관행으로 이어져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내가 어떤 죄를 짓고 있는 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멘탈이 강하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는 것이 바로
화인 맞은 양심입니다
그러니까 아직은 내 죄가 생각나고
회개거리가 있거든 소망을 가지고 즉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왜..아침부터 회개하라 하니
마음에 불편함이 느껴지고 거북합니까?
그러나 그래도 들어야 하고 들었으면 순종해야 합니다
쓴 약이 몸에 좋고
입에 쓴 말이 내게 교훈이 되고 명약이 되는 것입니다
-5절입니다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
여러분 먼저‘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란 말부터 살펴봅니다
문맥상으로
이스라엘의 범죄가 오랜 세월 누적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 평생 지은 죄가
이토록 많은데 주여 내가 어찌 구원받을 수 있겠나이다
하지만 주여..내가 지금 무릎꿇고 엎드려 부르짖어
회개하오니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여러분..내 죄를 회개해야 하는 근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죄 사함 받아 구원받는 일입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열정으로 주의 일을 한다 해도
회개를 통해
내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죄 사함도 없고 구원도 없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께서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의를 행하고
늘 주님의 일을 하면서 주님을 중심으로
주께만 시선을 고정시키고 양다리 걸침이 없이
순종하는 자를 선대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범죄함으로 주께서 진노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죄를 짓는 일이
일상이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죄를 짓는
‘이런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다고’고백합니다
5절 본문의
이 말씀을 문맥상으로 살펴보면
이스라엘의 범죄가 하루 이틀, 한 해 두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그들 안에 죄가 누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 광야의 삶이 그랬고
사사기의 삶도
열국기의 삶부터 다윗과 솔로몬 시대는 물론
끝내는 바벨론 포로의 삶 속에서도 늘 죄를 지었고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의 노염을 사 징계를 받으면 금방 회개로 뉘우쳤다가
또 다시 죄인의 길로 가는 일들이 일상으로 반복 되고
생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시30;5절은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아멘
그렇습니다..저와 여러분 늘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변화되고
바뀌어야 합니다..죄 짓는 일이 생활화되기 보다는
회개가 일상이 되고 또 내가 바뀌고 변화되는 일이
우선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왜냐하면 죄를 회개하느냐의 여부로 구원의 문제가 뒤 따르기 때문입니다
-6절입니다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더러운 옷은 죄로 더럽혀진 인간의 수치심을 비유한 말이며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라는 이 말씀은
죄로 인해
허물어져 가는 죄인들의 비참한 운명을 비유한 말입니다
우리의 연약한 모습이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을
절실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100% 죄인이든
10% 죄인이든 우리는 다 같이 죄인입니다
즉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정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더럽습니다..
죄로 인해 많이 망가졌고 더럽혀졌습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죄로 인해 병에도 걸렸고 문제 투성이로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에 노출되었으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과와는
정반대의 길로 행한지 오래인 구제불능인 백성이고
더러운 옷 같아 아무리 빨아도 그 더러움이 지워지지 않으며
심지어 누렇게 퇴색되었고
잎사귀 시들 듯 죄로 인해 소멸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죄악의 바람에 닳고
시들어 버려
스스로 주님을 붙잡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들인데
이제는 하나님의 얼굴마저 숨기셔서
침묵하시고
그 죄악에 아예 삼켜지고 소멸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한 많은 인생이 아니라
죄많은 인생임을
고백하고 인정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하는데
그 이유는 구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이사야는 이스라엘이 범죄함이 너무 오래되어
이제는 죄에서 헤어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고백하는데
우리도 이와같은 고백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죄악이 이스라엘을 사망의 구덩이로 몰아가듯
우리 또한
예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오늘 죄악 가운데서 헤어나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
인간의 연약함과 죄가 편만하게 지배하는
오늘의 사정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헤어날 수 없는 상황임을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저와 여러분
이스라엘의 죄악이나 오늘 인간들이 지고 있는 그 죄짐을
해결해 주실 이는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뿐입니다.
사람의 능이나
사람의 힘으로나 이방 종교나 이방신이나
과학도, 돈의 힘도 권세자의 권능도 다 할 수 없는 것이고
오직 예수님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만 가능함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7절의 이 말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7절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도
주를 찾거나 주를 붙잡는 자도 없었다는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읽혀집니다
구원에도
그렇게 목말라 하지 않으며
영생 복락이나 영생 천국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왜요..배부르고 등따시기 때문이요
보암직하여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한 것이 지천이니
천국이 여기보다 더 좋으랴 하며 돌아서 있다는 것입니다
불과 20여년전만해도
교회가 지하에 있건 지상에 있건
상가 건물이든 단독 건물이든 상관 없이
또 기도원에도
명절과 절기..그리고 휴가철만 되면
앉을 자리가 없이 그득 들어차 은혜를 갈망했는데
그들이 다 갔습니까?
여러분 가장 큰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 내부적인 문제로는 목사들이요 성도들의 책임이고
교회가 분질이 훼손되고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외부적인 요인으로는 너무나도 잘 살게 되었고
복지도 잘 되고
이제는 놀고 있다고 돈 주고 실직하면 돈 주고
병들어 입원해서 수술하고 나오면 돈 주고
그야말로 돈이 우리네 인생살이에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바람에
갈급함도 간절함도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도의 필요성과
예배와 은혜에 대한 목마름도 거진 다 소진되었습니다
계시록 3;15절이 우리를 진단하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이 진단에 따른 처방으로
경고합니다
계3:16입니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아멘
저와 여러분 첫사랑을 잃어버린 교화와 성도들을 향한 메시지입니다
그렇습니다..저와 여러분 모두 차갑고
냉정하게 식어버린
영성과 신앙 의식이 하루 빨리 회복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53:1~3에서
먼저 1절은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그래서요..여러분 악을 행하되 선을 행하는 자가 갈 곳은
멸망의 길이며
지옥 열차에 타는 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시편53: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53: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저와 여러분..비록 오래 전에 기록된
시편 기자의 고백이지만
여러분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하나님의 말씀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하나님의 관심은 인간 구원이시며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며
지금도 시편 139편의 말씀대로 [찾아 볼까요]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아멘
여러분 나를 살펴 보시고 나를 아시는 그 분께
내 죄를 고백해야 하며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신 그 분께 늘 아뢰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그래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 보다도 그 악함이 충만한 시대요
그 죄악으로 인해 가라지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길을 잃고 방황하며
하나님을 멀리 떠나는 그래서 주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죄악된 세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월은 빠르고
시대는 악해지고 있을 이 때에
저와 여러분 술에 취하지 마시고 성령에 취하여
오직 주께 의지하며
긍휼과 인자를 자비와 은총을 베풀어달라고 기도하는
그래서 우리의 모든 질병과 우환질고는
사건과 사고와
수없이 닥치는 고난과 연단들을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 고침받게 되기를
또 응답받기를
또 해결 받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오늘은 이렇게 정리합니다..징계의 연단을 받고
악한 마음에
선한 품성을 심어주신 주님의 은혜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삶을 살았더니 눈을 들어 보라 하십니다
그래서 순종했더니
저와 여러분 무엇이 보입니까?
60장4,5,6절입니다
4절은 보니까..예수 없이 열망과 산지 사방으로 흩어져
제멋대로
악한 가운데 살았던 아들들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그리고 네 딸들은 예수 품 안에 안기어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수산업과 무역업등으로 인한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빛으로 돌아온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저와 여러분 어디 그 뿐입니까?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소떼를 재물로 삼고 있다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낙타 떼가 그들이 간직하고 있는 부인데
허다한 낙타 떼가 네 가운데에 가득할 것이며
이방이었다가
예수의 빛을 받은 스바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께 예배하며 주를 찬송을 전파할 것이라는
이 축복이
시온의 비전 위에 상급이요 축복으로 주어질 것을 믿고
우리 모두는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왜냐하면 기도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 저와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