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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 Man 게시판 나의 농구 이야기
가온누리 추천 0 조회 590 25.06.24 16:2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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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4 16:37

    첫댓글 농구는 우리들의 소중한 친구 맞습니다 ^^ 저도 요즘 안다치고 마치는게 우선 순위가 되어가고있지만 아직도 코트에서 삐삑하는 마찰음이 좋네요 ~

  • 작성자 25.06.24 16:59

    네. 평생 친구로 삼고 있습니다. 술과 함께요 ㅋ

  • 25.06.24 16:51

    크 너무 멋지십니다

  • 작성자 25.06.24 17:00

    과찬이세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25.06.24 16:51

    워우 슛좋으시네요ㅎㅎㅎ

  • 작성자 25.06.24 17:00

    들어간 것만 넣었어요. ㅎ.... 더욱 정진할게요

  • 25.06.24 16:52

  • 작성자 25.06.24 17:01

    ㅋㅋ 감사합니다.

  • 25.06.24 16:54

    나이에놀라고 슛에과실력에 놀라고
    샤크백에 놀라고갑니다
    부상없이 즐농합시다^^

  • 작성자 25.06.24 17:02

    감사합니다. (꾸벅). 샤크백은 왜 이리 튼튼하게 만들었을까요. (리복에게 감사드림)
    엉클드류가 꿈이에요.

  • 25.06.24 16:57

    슛폼이 넘 깔끔하신것 같아요! 글고 샤크백...대박입니다 ㄷ ㄷ 중간에 골대 옆에 아이는 아드님인가여?ㅎㅎ

  • 작성자 25.06.24 17:04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샤크백은 애장품입니다. 아들 맞습니다 ㅎ

  • 25.06.24 17:30

    가방은 유물!! 저때 중 고등 형님들 다 들고 다녔는데 ㅋㅋ

  • 작성자 25.06.24 17:43

    네. 다들 그랬었어요 ㅎㅎ

  • 25.06.24 17:31

    너무 멋지십니다. 어렸을 때는 나이 많은 형님들이 살살 뛰시고 '저게 왜 안돼?' 이런 생각들이 많았는데 이제 제가 그 형님들의 나이가 되어보니 뛰는 것 자체로도 참 멋진 거더라구요. 저도 20대부터 쭉 농구와 함께하고 있는데 30대 들어서고부터 발목, 허리 등 조금씩 고장나다가 작년 십자인대 끊어지고는 이제 농구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직감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가 40대 중반까지 하는건데 그때까지 같이 롱런하시지요ㅎㅎ

  • 작성자 25.06.24 17:45

    감사합니다. 농구 할 때는 충분히 스트레칭을 오랫동안 해주고 시작해야 되더라고요.
    건강하게 오랫동안 즐농합시다. ㅎㅎ

  • 25.06.24 18:48

    농구. 정말 재밌죠. 보는것도 하는것도 너무 재밌는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소중히 대하는 친구에요.

    저는 저 샤크백이 야구공가방이 되었지만 추억돋고 좋네요.

    이 공간 빌려서 자주 뵈어요~

  • 작성자 25.06.24 21:14

    농구는 운명인가봐요. 질리지가 않고 매일해도 새롭다고 느껴져요 ㅎ
    자주 글도 올려주시고 카페서 종종 뵈요.

  • 25.06.24 20:20

    오우 샤크ㅋㅋ
    친구가 샤크 신었을때 부러워만 했었고
    전 백팩으로 부러움을 대체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 작성자 25.06.24 21:15

    그때 샤크신발은 꿈도 못 꾸었죠.
    저도 가방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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