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응조 학사집(鶴沙集)
학사집 서
학사 김 선생 문집 서문(鶴沙金先生文集序)
학사집 제1권
시(詩)○산중록(山中錄)
산중록 서문[山中錄序]
농가에서 바로 짓다[田家卽事]
목면화(木緜花)
종형 상사 이덕양과 이별하며[別李上舍德養從兄]
삼허당(三虛堂)
봉산에서 피우할 때에 고을 사람이 나를 위해 소나무로 처마를 만들어 더위를 피하게 하다[避寓鳳山 縣人爲余作松簷 令避暑]
병중에 연경으로 사신 가는 나재 신진보 와 작별하며[病中 別申懶齋晉甫 赴燕京]
스스로 웃다[自笑]
백석에서 옷을 갖춰 입고 새벽에 시를 짓다[白石衣曉題]
성주 김언이 방문한 것에 사례하다[謝金城主 來訪]
삼가 둘째 형 망언공의 시에 차운하다[謹次仲氏忘言公韻]
도촌 선생 권호신 공에 대한 만사[陶村先生權公 輓]
성주 김언과 이별하며[別金城主 ]
김이승 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金以承 ]
부안 현감 김사탁과 정읍 수령 심시보와 함께 선운산에서 놀다 [同扶安倅金士卓 井邑倅沈施普 遊禪雲山 ]
은후의 시에 차운하여 나재에게 부치다[次隱侯韻 寄懶齋]
이산에서 밤에 읊조리다[伊山夜吟]
중국으로 사신 가는 망언공을 전송하다 [送忘言公朝天 ]
봄 시름[春愁]
오월 십팔일에 홀로 앉아 오늘 중국에 사신 가는 중형을 생각하며[五月十八日獨坐 念仲氏是日作朝天之行]
두미에서 바로 짓다[豆尾卽事]
배 안에서 동암 권자수 의 시에 뒤늦게 차운하다[舟中 追次權東巖子守 韻]
가학루(駕鶴樓)
수정봉에 오르다[登水晶峯]
속리산에 가는 도중에 입으로 읊조리다[俗離途中口號]
우복 선생의 만사[愚伏先生輓詞]
죽지사(竹枝詞)
이여순 의 피염정에서 읊은 네 수[李汝純 避炎亭四詠]
읍호정(挹湖亭)
도성에 들어온 지 며칠 뒤에 꿈속에서 남애정사로 돌아갔는데 화분의 매화가 만개하였다[入城後數日 夢歸厓舍 盆梅盛開]
춘첩(春帖 )
문절공의 고택에서 삼가 선군의 시에 차운하여 김시용 에게 부치다[文節公故宅 伏次先君韻 寄金時用 ]
빗자루를 읊다[詠帚]
남애정사 잡영 [南厓精舍雜詠 ]
중씨가 관동에 부임하여[仲氏赴關東]
육언(六言)
차운하여 최영에게 부치다[次寄崔渶]
수암 유진의 만사[柳修巖 輓]
읍호정(挹湖亭)
산국화가 다시 피다[山菊復開]
도성을 나가다[出都 ]
친구들에게 올리다[呈諸益]
멀리서 생각하다[遠思]
부석사에서 신재 주세붕의 시에 차운하다[浮石寺 次周愼齋 韻]
경렴정 시에 차운하다[次景濂亭韻]
정지정사(定止精舍)
상사 장극가 어른을 방문하다[訪張上舍克家 丈]
부석사에서 돌아오던 길에 중형의 시에 차운하다[浮石歸途 次仲氏韻]
임금의 수레가 남한산성으로 들어가서 분문하려고 충원에 이르러 해를 넘기다[大駕入南漢 奔問到忠原過歲]
상산 의병장 전정원 을 보내다[送商山義兵將全淨遠 ]
가도를 애도하다[哀椵島]
차운하여 휴계 어른에게 올리다[次呈休溪丈]
영공 최백옥 의 만사[崔伯玉 令公輓]
이산에서 조 상사의 시에 차운하다 [伊山 次趙上舍韻 ]
여헌 선생의 만사[旅軒先生輓詞]
화폭에 쓰다 [題畫]
오래 반환당에서 살다가 돌아갈 무렵에 읊어 올리다[久寓盤桓堂 將還吟呈]
보리타작 노래[打麥詞]
김겸가 의 한계 오영[金謙可 寒溪五詠]
무인년(1638, 인조 16) 여름에 꿈에서 여헌 선생을 찾아뵈니 직접 쓴 글을 내려주셨는데 깨고 나니 기억하지 못하다[戊寅夏 夢拜旅軒先
生 賜以手書 覺不記]
쌍령(雙嶺)
기묘년(1639, 인조 17) 가을에 홍수로 마을이 떠내려가고 잠겼다[己卯秋大水 村居漂沒]
추재 이용백 을 이별하다[別李追齋容伯 ]
여강서원에서 회포를 쓰다[廬江書院書懷]
고열행(苦熱行)
삼가 서애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敬次西厓先生韻]
벽통음(碧筒飮)
부석사에서 주신재의 시에 차운하다[浮石寺 次周愼齋韻]
탄금대(彈琴臺)
임은 장경숙 과 이별하며[別張林隱經叔 ]
인재 최현의 만사[崔訒齋 輓]
승지 이언영의 강가 정자에서[李承旨 江亭]
계암 김령의 만사[金溪巖 輓]
최인재의 풍천정사에 들러[過崔訒齋楓川精舍]
찰미당(察眉堂)
춘첩(春帖)
청음 김상헌의 시축에 차운하다[次金淸陰 詩軸韻]
권후지 의 시에 차운하다[次權厚之 ]
참판 전정원에 대한 만사[全參判淨遠輓]
무제(無題)
학사에서 회포를 쓰다 [鶴沙書懷 ]
의산에서 교관 권겹의 시에 차운하다[義山 次權敎官韐韻]
동귀대에 올라[登東龜臺]
학사에서 달밤에 둘째 형님과 여러 어른을 모시고 술을 마시다[鶴沙月夜 陪仲氏及諸丈飮]
학사에서 바로 짓다[鶴沙卽事]
박통언의 수월당에서 쓰다[題朴通彥水月堂]
즉흥으로 읊다[卽事]
성주 신속이 학사를 방문하다[申城主 來訪鶴沙]
낙연(落淵)
참봉 유의언 이 낙연에서 함께 놀다가 먼저 돌아가다[柳參奉宜彥 同遊落淵先歸]
명옥대(鳴玉臺)
물고기를 잡다[獵魚]
서미동에 들러서[過西美洞]
매원 김광계의 만사[金梅園 輓]
그림 병풍에 쓰다[題畫屛]
옥당에서 회포를 쓰다[玉堂書懷]
운암(雲巖)
옥당에서 회포를 쓰다[玉堂書懷]
학사 벽 위의 시에 차운하다[鶴沙壁上韻]
완산 소윤으로 부임하는 신망구 를 전송하다[送申望久 赴完山少尹]
천연대에 올라[登天淵臺]
애일당에 올라[登愛日堂]
몽음사에서 여러 벗들의 시에 차운하다[夢吟寺 次諸益韻]
차운하여 남탁보 에게 부치다[次寄南卓甫 ]
삼가 퇴계 선생의 야옹당 시에 차운하다[敬次退溪先生野翁堂韻]
삼청동(三淸洞)
인조대왕 만사(仁祖大王輓詞)
유자직의 몽천정사에 시를 지어 보내다[寄題柳子直蒙泉精舍]
남행(南行)
무더위에 괴로워 바위 위에 앉다[苦熱坐石上]
삼가 퇴계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敬次退溪先生韻]
수운정 주인에게 차운하여 드리다[次呈水雲亭主人]
송대년에게 차운하여 주다[次贈宋大年]
응석사 창수록 시에 차운하다[次凝石寺唱酬錄韻]
탐라 사군 영공 이원진을 전송하다[送耽羅使君李令公]
영남루 아래에 배를 띄우다[嶺南樓下汎舟]
영남루의 시에 차운하다[次嶺南樓韻]
첨지 권산립의 시에 차운하다[次權僉知山立韻]
장자경의 시에 차운하다[次張子敬韻]
송은 김광수의 만년송 시에 차운하다[次金松隱 萬年松韻]
산에 살다[山居]
울진 현령 송비경 의 만사[宋蔚珍棐卿 輓]
송이율 에게 부치다[寄宋而栗]
선산 부사 박간의 만사[朴善山 輓]
벽도(碧桃)
장운경 의 시에 차운하다[次張雲卿 韻]
낮잠[晝睡]
추성으로 부임할 때에 도를 같이하는 친구들이 한강에 따라와서 이별하다[將赴秋成 同道諸友 追別于漢江]
풍영정에 가는 길에서 바로 짓다[風詠亭途中口占]
풍영정의 시에 차운하다[次風詠亭韻]
방활 군의 벽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次房君活壁上韻]
조계언에게 부치다[寄趙啓彥]
기촌 송순의 부앙정 시에 차운하다[次宋企村 俛仰亭韻 ]
능주 목사 임성익의 만사[林綾州 輓]
창평 현령 박정을 전송하다[送昌平朴使君]
관청 도록에 쓰다[書官廳都錄]
조계언에게 부치다[寄趙啓彥]
백천의 저녁 흥취[白川暮興]
병영 가는 도중에[兵營途中]
정랑 이찬의 만사[李正郞 輓]
나는 임오년(1642, 인조 20)에 인동 현감에서 체직되었고 임진년(1652, 효종 3)에 밀양 부사에서 체직되었다가 이제 또 담양 부사에서 체
직되려고 하는데, 모두 대나무 지팡이만 가지고 돌아갔다〔余於壬午遞仁同 壬辰遞密陽 今又將遞潭陽 皆携竹杖歸〕
관어대의 달밤[觀魚臺月夜]
장차 고향에 돌아가려고 유생들의 강독을 그만두다[將賦歸 停儒生講讀]
이훤 군을 이별하다[別李君萱]
배사식과 이별하다[別裵士植]
참봉 김만열 의 만사[金參奉萬悅 輓]
유생 이현과 작별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다[別李生絢還鄕]
첨지 박성범의 만사[朴僉知 輓]
영강정 시에 차운하다[次影江亭韻]
재이가 연이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聞災異疊現]
초당이 새로 완성됨을 기뻐하며[喜草堂新成]
송이율의 시에 차운하다 [次宋而栗韻 ]
학사집 제2권
시(詩)○산중록(山中錄)
갑오년(1654, 효종 5) 겨울에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의산에 모여 ‘불음주회’라고 명명하였다[甲午冬 携不飮酒客 會義山
名之曰不飮酒會]
연일 꿈에서 우복과 수암을 보다[連日夢見愚伏修巖]
차운하여 김이실 의 계당에 부치다[次寄金而實 溪堂]
유자직이 술을 가지고 찾아옴에[柳子直佩酒來訪]
유인경 의 시에 차운하다[次柳因卿 韻]
매화나무를 옮겨 심다[移種梅樹]
관서 좌막으로 가는 나택우 를 전송하며[送羅宅于 赴關西幕]
초당이 회계 조관의 초당과 마주하다[草堂 與趙檜溪 草堂相對]
매화나무를 옮겨 심다[移種梅樹]
정경오 의 우천정사 시에 차운하다[次鄭警吾 愚川精舍韻]
목동(牧童)
권후지의 시에 차운하다[次權厚之]
삼봉정사(三峯精舍)
죽은 아들 시지의 초옥에 들러서[過亡兒時止草屋]
반가운 비[喜雨]
말라버린 매화[枯梅]
농가에서 바로 짓다[田家卽事]
학사의 백사장 가에 작은 언덕이 있는데 유자직이 그 위에 집을 지으려고 하다[鶴沙沙頭有小丘 柳子直欲築室其上]
지동 송정의 모임을 뒤늦게 적어 권경장 에게 주다[追記池洞松亭之會 贈權景長]
오래 가물다가 칠석날에 조금 비가 오다[久旱七夕日得小雨]
북백 영공 민인보에게 부치다[寄北伯閔令公寅甫]
장릉에 친히 행차할 때 어가를 호종하다[章陵親幸時扈駕]
교외에 사는 유군망에게 부치다[寄兪君望郊居]
유군망의 벽 위에 쓰다[書兪君望壁上]
제야(除夜)
도성을 나오며[出城]
남명 조선생의〈제삼족당〉시에 차운하다[次曺南冥先生 題三足堂韻]
김진경 의 시에 차운하다[次金晉卿 韻]
모란[牧丹]
반학정 시에 차운하다[次伴鶴亭韻]
차운하여 우천에게 부치다[次寄愚川]
파리를 가여워하다[憐蒼蠅]
김용여가 농어를 보내옴에[金用汝饋鱸魚]
가뭄 끝에 물이 불어남을 보고서[旱餘觀漲]
정지당 시에 차운하다[次定止堂韻]
차운하여 소리와에게 부치다[次寄素履窩]
첨지 송인백 에 대한 만사[宋僉知仁伯 輓]
봉례 김흠지 에 대한 만사[金奉禮欽之 輓]
차운하여 이자소 와 송자야 에게 부치다[次寄李子昭 宋子野 ○]
불야재에서 즉시 읊다[不夜齋卽事]
참봉 장태래 에 대한 만사[張參奉泰來 輓]
매화를 팔다[賣梅]
진사 김근에 대한 만사[金進士近輓]
이위원 에게 부치다[寄李偉元]
백죽음[白粥吟]
생질 이이송의〈낙고초당〉 시에 차운하다[次李甥爾松洛皐草堂韻]
바로 짓다[卽事]
학사 앞의 언덕에 작은 집을 지었는데 백사장이 가까이 있어 밤에도 밝다[鶴沙前皐築小齋 臨白沙 雖夜亦明]
집 동쪽에 유정을 짓다[築柳亭於齋東]
추재 시에 차운하다[次追齋韻]
조문원 의 시에 차운하다[次趙聞遠 韻]
연꽃이 지다[荷花飄落]
이익문 군의 〈도계〉 시에 차운하다.[次李君翼文 道契]
참봉 이익문이 말하기를 “회재 선생이 옥산서당에 담장을 쌓지 않고 홍살문처럼 나무 울타리를 설치한 것은 물을 보고자 하여 그렇
게 하였다.”라고 하였다. 내가 마침내 이를 모방하여 초당 앞의 울타리를 제거하고 나무 기둥을 세우고 구멍을 뚫어 횡목을 끼웠다.
이에 푸른 산이 드러나고 흰 물이 드러나 상쾌하여 즐길 만하였다. 이군은 도를 지닌 선비로서 이처럼 노련하고 졸박한 자질이 있었
다.[李參奉翼文言晦齋先生於玉山書堂 不築墻 設木欄如紅箭門 要看水色而然 余遂效嚬 撤去草堂前籬 立木柱 傍穿穴 揷橫木
於是山呈翠水呈白 爽豁可樂 李君有道之士 其有資於老拙如此]
차운하여 첨지 권산립에게 부치다[次寄權僉知山立]
장용경 이 부석사에서 벗 수십 명을 만나고 돌아가려고 함에 운경의 12운에 차운하다[張用卿 會士友數十人于浮石歸 次雲卿十二韻]
선몽대 시에 차운하다[次仙夢臺韻]
가난한 집[貧家]
수락대(水落臺)
물계정사(勿溪精舍)
전가 사시사에 화답하다[和田家四時詞]
처서가 되기를 몹시 기다리다[苦待處暑]
의우도에 제하다[題義牛圖]
김자강에게 부치다[寄金子剛]
유자직에 대한 만사[柳子直輓]
무술년(1658, 효종 9) 겨울에 형부에 제수되어 죽령을 넘어가다가 사직하였다[戊戌冬 除秋部 逾嶺而退]
회양에 부임하는 만성을 전송하며[送晩醒赴淮陽]
흉년이 들어 소나무 껍질을 벗겨 먹다[年飢剝松皮爲食]
홀로 앉아서[獨坐]
효종대왕에 대한 만사[孝宗大王輓詞]
신 능주에 대한 만사[申綾州輓]
영공 채원부가 말하기를 “명나라 때 한 이름난 재상이 130세를 살면서 시종일관 궁궐을 출입하며 임금을 시종하였다”라고 하였다[蔡元夫
令公言 明代一名宰 壽百卅載 終始出入侍從云]
이회수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李晦叟]
학사에서 매화를 찾다[鶴沙尋梅]
강계로 부임하는 영공 성여습 을 전송하며[送成汝習 令公 赴江界]
귀머거리를 탄식하며[歎聾]
장임경 에게 부치다[寄張任卿]
함영대(涵泳臺)
풍암 신환에 대한 만사[申楓巖 輓]
석죽화(石竹花)
선산 부사 전자수 가 누차 술에 취하여 함영대에 누웠던 일을 뒤에 슬프게 생각하다[全善山子綏 累次醉臥涵泳臺 追想怛然]
외손 김종호가 경성에 가려고 하면서 여러 곳에 편지를 구하다[外孫金宗灝將赴京城 索諸處書]
불야재 즉사[不夜齋卽事]
양양의 여러 벗이 성심대에 모여 이야기하다[襄陽諸益 會話醒心臺]
조문원에게 차운하여 주다[次贈趙聞遠]
신축년(辛丑年, 1661, 현종 2) 정월 초하루에 회포를 쓰다[辛丑元日書懷]
허주 노선에게 부치다[寄虛舟老仙]
처사 이익문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李處士翼文]
효종대왕의 두 번째 기일에 의산에 모여 곡하다[孝宗大王再朞日 會哭義山]
중양일에 홀로 술을 마시며[重陽日獨酌]
수락대에서 홍백원 의 시에 차운하다[水落臺 次洪百源 韻]
통례 이기성 에 대한 만시[李通禮器成 輓]
박 찰방 어른이 매화 한 가지를 부치셨기에 차운하여 사례하다[朴察訪丈寄一枝梅 次韻謝之]
풍기 군수 신망구 군이 벼슬을 버리고 돌아가다[豐基倅 申君望久 棄官歸]
달밤에 홀로 앉아서[月夜獨坐]
술 한 병을 망구에게 보내며[一壺酒寄望久]
성서 이용수 가 수조 낭중에 제수되어 조정에 나아가다[李城西容叟 除水曹郞中 赴朝]
승지 성안의에 대한 만사[成承旨 輓]
학사정사가 여러 해 비가 새고 불야재가 큰물에 파괴되어 일꾼을 구해 수리했으나 백사장이 큰물에 줄어들어 한쪽이 떨어져 나갔다[鶴沙精
舍 歲久雨漏 不夜齋爲大水所破壞 得役丁修改 而白沙爲大水所減 去一邊]
애일당에서 여러 벗에게 드리다[愛日堂 呈諸益]
춘첩(春帖)
임진하 군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林君震厦]
김차야 의 야헌 팔영[金次野 野軒八詠]
밀성의 여러 벗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密城諸益]
반학정에서 위원의 시에 차운하다[伴鶴亭 次偉元韻]
수운정에서 위원의 시에 차운하다[水雲亭 次偉元韻 ]
효종대왕의 국기일에 회포를 쓰다[孝宗大王國忌日書懷]
퇴계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敬次退溪先生韻]
칠석에 연꽃 두 줄기를 꺾어 돌아와 물병에 꽂다 [七夕日 折藕花二朶 歸揷水壺 ]
귀거래도에 쓰다[題歸去來圖]
고부 군수로 부임하는 나택우를 전송하다[送羅宅于赴古阜]
홀로 유연당에 앉다[獨坐悠然堂]
계묘년(癸卯年, 1663, 현종 4) 동짓날에 분매가 처음으로 피다[癸卯冬至日 盆梅始開 ]
수재 문석규의〈영매〉시에 차운하다[次文秀才 碩圭 詠梅韻]
정우천에 대한 만사[鄭愚川輓]
장경숙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張經叔]
참봉 이명철에 대한 만사[李參奉 輓]
장용경의 분매 시에 차운하다[次張用卿盆梅韻]
추재 시에 차운하다[次追齋韻]
춘첩(春帖)
물계에서 회포를 쓰다[勿溪書懷]
박 찰방 어른이 매년 납매 가지를 꺾어 보내주므로 이에 시를 부치다[朴察訪丈 每年折寄臘梅枝 仍寄詩]
느낌이 들어[有感]
퇴계 선생이 일찍이 홀로 신암의 천석을 방문하여 절구 6수를 지으셨기에 나는 사우 50여 명과 함께 유적지를 찾아가서 벗들에게 각자 절구
한 수씩 차운하라고 부탁하였다[退溪先生 嘗獨訪新巖泉石 有六絶 余與士友五十餘人 尋遺躅 囑諸益各次一絶]
다시 느낌이 있어서[重有感]
삼가 동각 안하에 드리다[謹呈東閣案下]
사옹에게 부치다[寄砂翁]
상사 임노유 가 신암을 함께 유상하고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次任上舍魯攸 新巖同賞見寄]
함주로 부임하는 성서를 전송하며 [送城西赴咸州 ]
김이집 에 대한 만사[金而執 輓]
강계 부사 성이성에 대한 만사[成江界輓]
몽음사에서 백운자의 시에 차운하다[夢吟寺 次白雲子韻]
무연 산인에게 써서 주다[題贈霧淵山人]
첨지 박 영장에게 차운하여 부치다[次寄朴僉知令丈]
무연 산인에게 거듭 주다[重贈霧淵山人]
안 상사의 시에 차운하다[次安上舍韻]
죽당 안정이의 시에 차운하여 부치다[次寄安竹塘靖而]
시냇가에 집을 새로 짓고 회포를 읊다[新築溪窩詠懷]
분매가 시들어 가련하게 여기다[盆梅憔悴可憐]
쌀독이 비었다고 고하여 늙은 아내와 근심스럽게 앉아 있었는데 늙은 종이 환곡을 짊어지고 왔다. 내가 말하기를 “속담에 ‘제석이 믿을 만하
다.’라고 하였네.”하여 서로 한바탕 웃었다[甁粟告罄 方與老婦愁坐 老奴負糶租至 余曰 諺云帝釋爲信矣 相與一笑]
금년에는 관아의 환곡을 얻지 못하여 소나무 껍질을 먹어야 하기에 나 수찬에게 장남삼아 부치다[今年不得官糶 松皮爲食 戲寄羅修撰]장 수를 경하하는 시에 차운하다[次慶壽詩韻]
초당이 시냇가 백사장에 가까이 있어 손으로 모래 위의 풀을 뽑으니 모래 빛깔이 희고 희어 사랑할 만하였다[草堂臨溪沙 手鋤沙上草 沙色
皓皓可愛]
안산 군수 이 사또가 쌍청당에 수연을 열다[安山李使君設壽席于雙淸堂]
박 첨지의 안산 군수 축수 잔치 시에 차운하다[次朴僉知安山壽席韻]
문회당의 시에 차운하여 부치다[次寄文會堂]
동짓달 열흘 전에 분매가 처음으로 피다[至月旬前 盆梅始開]
흥해 부사 김여정 에 대한 만사[金興海汝精 輓]
조카 시익에 대한 만사[從子時翼輓]
성주 이민후와 삼가 작별하며[奉別李城主]
노천 김종원에 대한 만사[金老泉 輓]
성주 이덕하와 헤어지며 부치다[寄別李城主 ]
첨지 박회무에 대한 만사[朴僉知 輓]
동암 권자수의 시에 차운하다[次東巖權子守韻]
별촌에서 벗들에게 써서 보이다[別村書示諸益]
봉선화(鳳仙花)
오계에서 자야의 시에 차운하다[溪次子野韻]
삼봉에서 동암의 시에 차운하다[三峯次東巖韻]
오계에서 저녁에 소나무 아래 석대에 앉아서[迃溪晩坐松下石臺]
납매가 비로소 피어 밤빛이 더욱 밝아[臘梅始開 夜色愈明]
새해에 회포를 쓰다[新歲書懷]
춘첩(春帖)
동암의 팔운시에 차운하여 부치다[次寄東巖八韻]
해남 군수 손군해 에 대한 만사[孫海南君海 輓]
몽음사에서 김차야의 시에 차운하다[夢吟寺 次金次野]
창녕 현감 정봉휘 에 대한 만사[鄭昌寧鳳輝 輓]
중양일에 홀로 앉아[重陽日獨坐]
학사집 제3권
교(敎)
강원 감사에게 교시하는 글[敎江原監司書]
좌의정 남이웅에게 교시하는 글[敎左議政南以雄書]
소(疏)
재앙을 당했을 때 수성(修省)을 청하는 소[請遇災修省疏]
사간을 사직하는 상소[辭司諫疏]
사간을 사직하는 상소[두 번째 소][第二疏]
응교를 사임하며 겸하여 소회를 진달한 상소[辭應敎兼陳所懷疏]
응교를 사직하는 소[辭應敎疏]
소회를 진달하고 이어서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가 부모의 무덤을 천장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소[陳所懷 仍乞解職下鄕 遷葬父母
墳疏]
경자년의 응지소[庚子應旨疏]
정미년의 사직소[丁未辭職疏]
우윤을 사직하는 소[辭右尹疏]
이이첨을 목벨 것을 청하는 소[請誅李爾瞻疏]
학사집 제4권
차(箚)
옥당에서 올리려 했던 차자[玉堂擬上箚]
옥당에서 신생의 추국을 청한 차자[玉堂請鞫辛生箚]
사재 김수현을 대신하여 동지경연사를 체직해 줄 것을 청한 차자[代金四宰 乞遞同知經筵箚]
옥당에서 권제를 따르도록 청한 차자[玉堂請從權制箚]
계(啓)
사간으로 부름을 받았기에 사직하는 계[以司諫赴召辭職啓]
권제를 따르라고 궁정에서 청하는 계[從權廷請啓]
능소에 배종하는 명을 그만둘 것을 청하는 계[請停陵所陪從啓]
서(書)
여헌 선생에게 올리는 문목[上旅軒先生問目]
여헌 선생에게 올린 문목[上旅軒先生問目]
용주 조경에게 보냄[與趙龍洲 ]
용주 조경에게 보냄[與趙龍洲]
참봉 김만열 에게 답장함[答金參奉萬說 ]
사간 장경숙 에게 답함[答張司諫經叔 ]
나재 신열도에게 답함[答申懶齋 ]
괴산 군수 나택우 에게 답장함[答羅槐山宅于 ]
유인경 별지에 답장함[答柳仁卿別紙]
금화숙 에게 보냄[與琴和叔]
참봉 김이승 에게 답장함[答金參奉以承]
구암 김덕승 에게 보냄[與金龜巖德承]
태인 현감 신문약 에게 답장함[答申泰仁文若]
장손 휘도에게 부침[寄長孫輝道]
학사집 제5권
잡저(雜著)
경연에서 아뢴 일을 기록하다[記經筵啓事]
서애 유 선생 변무록[西厓柳先生辨誣錄]
영천 정관 총론[榮川亭館總論]
우천자의 산수론 뒤에 쓰다[書愚川子山水論後]
서(序)
조정으로 나아가는 정자 이용백 을 전송하는 서[送李正字容伯 赴朝序]
학사삼곡서(鶴沙三曲序)
박 찰방의 중뢰연에 대한 서[朴察訪重牢宴序]
《구선록》 서[九仙錄序]
기(記)
의산서당기(義山書堂記)
명재기(瞑齋記)
학사정사기(鶴沙精舍記)
찰미당기(察眉堂記)
영훈정 중건기(迎薰亭重建記)
불야재기(不夜齋記)
만성재기(晩醒齋記)
연당기(蓮堂記)
충효사기(忠孝祠記)
망와기(忘窩記)
발(跋)
《이선생첩》 뒤에 쓰다[書二先生帖後]
〈망와기〉 뒤에 쓰다[書忘窩記後]
《사례문답》 발문[四禮問答跋]
《응석사창수록(凝石寺唱酬錄)》 발문[凝石寺唱酬錄跋]
《문절공 김 선생 일고》 후지[文節公金先生逸稿後識]
〈관물당시〉 뒤에 쓰다[書觀物堂詩後]
《학봉선생문집》 후지[鶴峯先生文集後識]
《유귀촌문집》 후지[柳龜村文集識]
《근사록》 뒤에 써서 유기증 군에게 부치다[書近思錄後 寄兪君企曾]
《의우도》 뒤에 쓰다[書義牛圖後]
《만취당유고》 발문[晩翠堂遺稿跋]
《삼서강록》 발문[三書講錄跋]
《중수한훤당김선생정지교부계첩도》 후지[重修寒暄堂金先生情志交孚契帖圖識]
《송당선생문집》 발문[松堂先生文集跋]
《송소선생권공문집》 후지[松巢先生權公文集後識]
《대학십잠》과 《성리연원촬요》 중간본의 후지[大學十箴性理淵源撮要重刊後識]
《학사선회록》 뒤에 쓰다[書鶴沙仙會錄後]
선군자의 《정훈첩》 뒤에 쓰다[書先君子庭訓帖後]
나복산인의 〈상찰찬〉 후지[蘿葍山人上札贊後識]
《월천선생문집》 발문[月川先生文集跋]
《가례상장제삼례언해》 발문[家禮喪葬祭三禮諺解跋]
《병자동경계첩》 뒤에 쓰다[書丙子同庚契帖後]
《호구록》 발문[虎口錄跋]
《계산기선록》 발문[溪山記善錄跋]
《신암선회록》 뒤에 쓰다[書新巖仙會錄後]
《포은선생문집》 후지[圃隱先生文集後識]
《겸암 유 선생 문집》 발문[謙庵柳先生文集識]
《대동운옥》 사본의 후지[大東韻玉寫本後識]
학사집 제6권
명(銘)
연명(硯銘)
지장명(紙帳銘)
포피명(布被銘)
목잔대명(木盞臺銘)
전(箋)
신미년(1631, 인조 9) 정월 초 하룻날 하례 드리는 전문[辛未正朝陳賀箋]
동지 진하 전문[冬至陳賀箋]
상량문(上樑文)
영훈정 상량문(迎薰亭上樑文)
이산 관물당 상량문(伊山觀物堂上樑文)
의산정사 중건 상량문(義山精舍重建上樑文)
의산 절효사 상량문(義山節孝祠上樑文)
영산서원 상현사 상량문(英山書院象賢祠上樑文)
물계 충렬사 상량문(勿溪忠烈祠上樑文)
제문(祭文)
청계서원 계현사 봉안문(淸溪書院啓賢祠奉安文)
의산서원 절효사 봉안문(義山節孝祠奉安文)
단산서원 봉안문(丹山書院奉安文)
금오서원 봉안문(金烏書院奉安文)
야은 선생 제문(冶隱先生祭文)
여헌 선생 제문(旅軒先生祭文}
금계이사 봉안문(金溪里社奉安文)
노림서원 봉안문(魯林書院奉安文)
관란서원 봉안문(觀瀾書院奉安文)
금오서원 상향문(金烏書院常享文)
고조고비 이안 제문(高祖考妣移安祭文)
우복 선생에 대한 제문(祭愚伏先生文)
여헌 선생에 대한 제문〔祭旅軒先生文〕
또[又]
수암 유진을 애도하는 제문[祭柳修巖 文]
청송 부사 최백옥 을 애도하는 제문[祭崔靑松伯玉 文]
김겸가 를 애도하는 제문[祭金謙可 文]
인재 최현을 애도하는 제문[祭崔訒齋 文]
계암 김령을 애도하는 제문[祭金溪巖 文]
대사간 홍숙경 을 애도하는 제문[祭洪大諫叔京 文]
김중형 을 애도하는 제문[祭金仲亨 文]
선산 부사 전자유 를 애도하는 제문[祭全善山子綏 文]
둘째 형 망언공을 애도하는 제문[祭二兄忘言公文]
셋째 형 찰방공을 애도하는 제문[祭三兄察訪公文]
멀리서 일곱째 아우 전첨에 대해 지은 제문[遙祭七弟典籤文]
멀리서 아홉째 아우 주서를 애도하는 제문[遙祭九弟注書文]
죽은 아들 시지를 애도하는 제문[祭亡子時止文]
장손 휘도의 죽음을 애도하는 제문[祭長孫輝道文]
야은 선생 묘소에 제사하는 글[祭冶隱先生墓文]
점필재 김 선생의 무덤에 제사하는 글[祭佔畢齋金先生墓文]
미암 유 선생 의 무덤에 제사하는 글[祭眉巖柳先生 墓文]
서애 선생 묘소를 옮길 때 쓴 제문[祭西厓先生遷墓文]
여헌 선생 무덤에 제사하는 글[祭旅軒先生墓文]
문절공 무덤에 신도비를 세울 때 지은 제문[文節公墓立神道碑祭文]
물계서원 충렬사 봉안문[勿溪忠烈祠奉安文]
오계이사 봉안문[迃溪里社奉安文]
삼봉이사 봉안문[三峯里社奉安文]
삼봉이사 상향축문[三峯里社常享祝文]
물계 충렬사 상향축문[勿溪忠烈祠常享祝文]
의산 절효사 상향축문[義山節孝祠常享祝文]
오계이사 상향축문[迃溪里社常享祝文]
학사집 제7권
여표(閭表)
고려 문하시중 문성공 회헌 안 선생 여표명[高麗門下侍中文成公晦軒安先生閭表銘 ]
우졸재 박선생 여표명 [迂拙齋朴先生閭表銘 ]
처사 관물당 반공 정려 충효비명[處士觀物堂潘公旌閭忠孝碑銘 ]
묘갈명(墓碣銘)
송소 선생 권공 묘갈명[松巢先生權公墓碣銘 ]
학사 모옹 자명(鶴沙耄翁自銘)
절충장군 수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김공 묘갈명(折衝將軍守慶尙左道兵馬節度使金公墓碣銘 )
승의랑 낭천 현감 유공 묘갈명(承議郞狼川縣監柳公墓碣銘 )
송암 선생 권공 묘갈명(松巖先生權公墓碣銘)
증 가선대부 이조참판 행 통정대부 승정원 동부승지 오봉 신공 묘갈명[贈嘉善大夫吏曹參判行通政大夫承政院同副承旨梧峯申公墓碣
銘]
증 좌승지 행 충청 도사 배공 묘갈명(贈左承旨行忠淸都事裵公墓碣銘)
참판 문공과 장령 문공 두 선생의 묘갈명(參判文公掌令文公兩先生墓碣銘)
경암 노공 묘갈명(敬庵盧公墓碣銘)
경주 부윤 죽유 오공 묘갈명(慶州府尹竹牖吳公墓碣銘)
단곡처사 곽공 묘갈명(丹谷處士郭公墓碣銘)
종사랑 김공 묘갈명(從仕郞金公墓碣銘)
잠곡처사 김공 묘갈명(潛谷處士金公墓碣銘)
절충장군 행 용양위부호군 천유 김공 묘갈명(折衝將軍行龍驤衛副護軍天有金公墓碣銘)
안촌 배공 묘갈명(安村裵公墓碣銘)
증 선교랑 사헌부 감찰 행 군자감 직장 배공 묘갈명(贈宣敎郞司憲府監察行軍資監直長裵公墓碣銘)
외서암 김공 묘갈명서(畏棲庵金公墓碣銘序)
증 도승지 행 홍문관 교리 양서 이공 묘갈명(贈都承旨行弘文校理瀼西李公墓碣銘)
통훈대부 행 홍문관 교리 남악 오공 묘갈명(通訓大夫行弘文館校理南嶽吳公墓碣銘)
통훈대부 행 한성부 서윤 김공 묘갈명(通訓大夫行漢城府庶尹金公墓碣銘)
통훈대부 행 사헌부 집의 태공 묘갈명(通訓大夫行司憲府執義太公墓碣銘)
통훈대부 행 사섬시 직장 소천 박공 묘갈명(通訓大夫行司贍寺直長蘇川朴公墓碣銘)
성균 진사 소정 장공 묘갈명(成均進士素貞張公墓碣銘)
통정대부 상주 목사 박공 묘갈명(通政大夫尙州牧使朴公墓碣銘)
처사 월성 이공 묘갈명(處士月城李公墓碣銘)
송와처사 풍산 유공 묘갈명(松窩處士豐山柳公墓碣銘)
성균 진사 일선 김공 묘갈명(成均進士一善金公墓碣銘)
왕자사부 이공 묘갈명(王子師傅李公墓碣銘)
학사집 제8권
묘지(墓誌)
한강 선생 묘지명(寒岡先生墓誌銘)
증 좌승지 역봉 선생 이공 묘지명(贈左承旨櫟峯先生李公墓誌銘)
물암 김공 묘지명(勿巖金公墓誌銘)
나재 신공 묘지명(懶齋申公墓誌銘)
만회당 장공 묘지명(晩悔堂張公墓誌銘)
매원 김공 묘지명(梅園金公墓誌銘)
장암 김공 묘지명(藏庵金公墓誌銘)
영사 공신 통정대부 청송도호부사 최공 묘(寧社功臣通政大夫靑松都護府使崔公墓誌)
좌승지 황공 묘지명(左承旨黃公墓誌銘)
연산 현감 유공 묘지명(連山縣監柳公墓誌銘)
유인 풍산 김씨 묘지명(孺人豐山金氏墓誌銘)
성균관 진사 김공 묘지명(成均進士金公墓誌銘)
예조 진사 김군 묘지명(禮曹進士金君墓誌銘)
절충장군 반환당 진공 묘지명(折衝將軍盤桓堂秦公墓誌銘)
절충장군 남공 묘지명(折衝將軍南公墓誌銘)
성균관 진사 조공 묘지명(成均進士趙公墓誌銘)
영인 남양 홍씨 묘지명(令人南陽洪氏墓誌銘)
학사집 제9권
신도비(神道碑)
귀촌 선생 대사헌 유공 신도비명(龜村先生大司憲柳公神道碑銘)
증 호조판서 행 경상도 좌병사 박공 신도비명(贈戶曹判書行慶尙道左兵使朴公神道碑銘)
통제사 정공 신도비명(統制使鄭公神道碑銘)
행장(行狀)
선교랑 산음 현감 역봉 선생 이공 행(宣敎郞山陰縣監櫟峯先生李公行)
증 예조참판 행 나주목사 안촌 배공 행(贈禮曹參判行羅州牧使安村裵公行)
좌통례 남천 권공 행(左通禮南川權公行)
증 병조판서 행 공조참판 최공 행(贈兵曹判書行工曹參判崔公行)
성균관 사성 남악 김공 행(成均館司成南嶽金公行)
증 좌승지 행 충청도사 배공 행(贈左承旨行忠淸都事裵公行)
대해 선생 황공 행(大海先生黃公行)
김 의사 행(金義士行)
사헌부 지평 학호 김공 가장(司憲府持平鶴湖金公家狀)
권지 승문원부정자 광록 김공 가장(權知承文院副正字廣麓金公家狀)
학사집 외집 제1권
묘갈지명(墓碣誌銘)
맹암 김공 묘표(盲巖金公墓表)
처사 장공 묘갈명(處士張公墓碣銘)
성균관 생원 홍공 묘갈명(成均生員洪公墓碣銘)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 박공 묘갈명(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朴公墓碣銘)
처사 이공 묘갈명(處士李公墓碣銘)
성균관 생원 월성 이공 묘갈명(成均生員月城李公墓碣銘)
조경처사 장공 묘갈명(釣耕處士蔣公墓碣銘)
처사 무안 박군 묘갈명(處士務安朴君墓碣銘)
유인 화산 권씨 묘갈명(孺人花山權氏墓碣銘)
허주처사 김공 묘갈명(虛舟處士金公墓碣銘)
영해 부사 지암 도공 묘갈명(寧海府使止巖都公墓碣銘)
증 좌승지 행 돈녕부 첨정 노공 묘갈명 〔贈左承旨行敦寧僉正盧公墓碣銘 〕
풍산포 만호 권군 묘갈명(豐山浦萬戶權君墓碣銘)
선산부 교수 김공 묘갈명(善山府敎授金公墓碣銘)
성균관 생원 권공 묘갈명(成均生員權公墓碣銘)
종사랑 이공 묘갈명(從仕郞李公墓碣銘)
통훈대부 군자감 정 송공 묘갈명(通訓大夫軍資監正宋公墓碣銘)
소촌도 찰방 송공 묘갈명(召村道察訪宋公墓碣銘)
성균 진사 이공 묘갈명(成均進士李公墓碣銘)
절충장군 행 용양위 부호군 금공 묘갈명(折衝將軍行龍驤衛副護軍琴公墓碣銘)
의인 선성 김씨 묘갈명(宜人宣城金氏墓碣銘)
통훈대부 행 흥양현감 안공 묘갈명(通訓大夫行興陽縣監安公墓碣銘)
절충장군 행 용양위 부호군 권공 묘갈명(折衝將軍行龍驤衛副護軍權公墓碣銘)
증 호조참의 행 군자감 첨정 송공 묘갈명(贈戶曹參議行軍資僉正宋公墓碣銘)
학사집 발
학사선생문집 발문(鶴沙先生文集跋)
학사집 세계도(鶴沙集世界圖)
학사 선생의 세계 도표(鶴沙先生世系之圖)
학사집 연보
학사 선생 연보(鶴沙先生年譜)
학사집 부록
행장(行狀)
행장 후지(行狀後識)
묘지명(墓誌銘)
뇌사(誄詞) - 조경(趙絅)
만사(輓詞) - 홍여하(洪汝河)
만사[又] - 이휘일(李徽逸)
만사[又] - 강백년(姜柏年)
만사[又] - 이상언(李尙彥)
만사[又] - 나이준(羅以俊)
만사[又] - 엄정구(嚴鼎耇)
만사[又] - 조수익(趙壽益)
만사(又) - 이찬한(李燦漢)
만사[又] - 김계광(金啓光)
사제문(賜祭文) - 권적(權迪)
제문(祭文) - 유원지(柳元之)
제문[又] - 권성오(權省吾)
제문[又] - 이상언(李尙彥)
제문[又] - 유종지(柳宗之)
제문[又] - 금성휘(琴聖徽)
제문[又] - 이산서원 유생 나이준 등(伊山書院儒生羅以俊等)
제문[又] - 의산서원 유생 김상하 등(義山書院儒生金相夏等)
제문[又] - 금오서원의 유생 김하천 등(金烏書院儒生金廈梴等)
제문[又] - 인동 향교 유생 신명지 등(仁同鄕校儒生申命祉等)
제문[又] - 물계서원 유생 김규ㆍ권확ㆍ신석현ㆍ이성한 등.
제문[又] - 경광유생 배호겸ㆍ장철견ㆍ배세흥ㆍ홍도익 등.
제문[又] - 장응일(張應一)
물계서원 봉안문(勿溪書院奉安文) - 홍여하(洪汝河)
상향축문(常享祝文) - 홍여하(洪汝河)
의산서원 봉안문(義山書院奉安文) - 김빈(金KC02356)
상향축문(常享祝文) - 김빈(金KC02356)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