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4 | ![]() 김성한 ![]() 유남호 |
서정환 이상윤 장채근 김종윤 박승호 김만후 백인호 박철우 조계현 이광우 정회열 |
이강철 조규제 이대진 최향남 최상덕 이원식 최용호 방동민 장정석 이경원 오철민 곽현희 소소경 유동훈 윤형진 최영완 이윤학 김주철 정 원 강철민 김진우 문현정 홍찬영 신용운 조태수 최건호 고우석 리오스 마 뇽 이동현 박강우 이상화 김성계 박정태 |
김지훈 김상훈 차일목 임준혁 김성호 |
이재주 허 준 마해영 김종국 장성호 손지환 홍세완 이현곤 장준영 서동욱 김주호 이영수 주창훈 권희석 김주형 |
김인철 이종범 심재학 박재홍 김경진 김원섭 김민철 김경언 김주용 이정상 |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FA최대어 마해영, 두산에서 3년간 활약했던 심재학, FA 진필중을 LG로 보내면서 보상선수로 영입한 손지환 등 타이거즈는 기존 맴버에 위 선수들이 가세하며 그야말로 최강 화력을 자랑하는 맴버를 구성하게 되었다. 그 실력은 시범경기에서도 확연히 드러났다. 3월 28일 막을 내린 시범 경기에서 타이거즈는 10승1무2패(승률 0.833)의 호성적을 거두며 2위 그룹이었던 SK와 LG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모든 전문가들은 타이거즈를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즌이 개막되자마자 그 예상은 빗나가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종합 3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야구 흥행을 위해 개막전을 두산에 양보했던 타이거즈는 리오스를 선발로 내세워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으나 광주 개막전인 삼성과의 3연전에서 1승2패로 주춤하더니 현대에게 내리 3연패를 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 힘겹게 5할 승률을 유지하던 타이거즈는 5월 들어 상승 곡선을 그리며 2위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뜻하지 않은 주력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다시 한번 큰 고비를 맞는다. 홍세완, 최상덕, 마뇽, 신용운 등 그야말로 팀 전력의 핵심이었던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6월 성적이 곤두박질치며 한때 순위가 6위까지 내려앉았다. 악전고투 속에 전반기를 3위로 마친 타이거즈는 올스타브레이크가 독이 되었다. 올스타경기 전까지만 해도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선두권을 위협했던 타이거즈는 잠실 LG전을 시작으로 내리 5연패를 당하며 팀 순위도 5위까지 내려 앉았다. 구단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사령탑 교체라고 하는 초강수를 들게 된다. 기아 타이거즈 창단과 동시에 사령탑을 맡았던 김성한 감독을 총감독으로 임명하고, 유남호 수석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 것이다. 사령탑을 교체한 타이거즈는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무서운 힘을 발휘했다. 8월까지 승률 5할을 밑돌던 타이거즈는 9월 들어 15승1무5패의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50여일만에 단독 4위로 복귀하더니 마침내 26일 광주 SK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낚으며 3년 연속 포스트 진출에 성공하게 된다. |
그야말로 마운드의 붕괴였다. 그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부상. 지난 시즌 나란히 11승을 올리며 선발의 한 축이 되었던 김진우와 최상덕의 공백은 타이거즈 마운드에 KO펀치나 다름없었다. 게다가 지난 시즌 마운드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던 신용운 또한 우측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2003시즌 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그러나 악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어느덧 '이오수'라고 하는 한국 이름까지 얻게 된 리오스는 2002시즌 이후 최고의 한해를 보내며 팀 선발 중 군계일학과 같은 존재로 군림하며 다승 17승으로 두산의 레스, 삼성의 배영수와 더불어 공동 다승왕에 올라 개인 첫 타이틀 홀더가 되었다. 노장 이강철과 유동훈의 투혼 또한 눈부셨다. 지난 시즌 신용운과 더불어 중간계투로 활약했던 이강철은 팀내 최고령임에도 불구하고 79차례나 마운드에 오르는 철완을 과시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한편 유동훈은 99년 데뷔 후 해마다 부진을 거듭하더니 2004시즌 화려한 부활로 팀 승리의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리오스를 제외한 선발 투수들의 동반 부진으로 인해 결국 팀 방어율 4.51(7위)이란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
이종범, 장성호, 마해영, 심재학, 박재홍, 홍세완 등 내노라 하는 선수들로 포진된 타이거즈 타선이었지만 특유의 응집력이 살아나지 못하며 시즌 내내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박재홍과 홍세완은 각각 왼손바닥 부상과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규정타석도 채우지 못하는 등 공격력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또한 팀에 한방을 기대하며 영입했던 마해영은 데뷔 이래 최소 홈런인 11개를 기록, 거포 부재를 해결해 주지 못하며 FA 첫 시즌 징크스에 시달려야만 했다. 한편 지난 2년간 부진을 거듭했던 심재학은 호랑이 유니폼을 입으며 다시금 부활했다. 팀내에서 유일하게 20개 이상(22개)의 홈런을 기록했으며 타율 또한 장성호의 3할에 이은 2위의 기록으로 이적 첫해를 멋지게 장식했다. |
99년 데뷔 첫해 7승을 거두며 가능성을 입증한 유동훈은 이듬해 단 1승도 챙기지 못하며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다. 99시즌을 제외한 2003년까지 성적이 2승 5패에 불과했으니 그의 부진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2004시즌 그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볼의 스피드는 그리 빠르지 않지만 타자 몸쪽으로 파고드는 위력적인 싱커를 주무기로 상대 타선을 자유 자재로 요리하며 마운드에 없어서는 안될 보배와 같은 역할을 해냈다. 시즌 종반 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커다란 아쉬움을 남겼지만 방어율 2.98, 7승2패5세이브 7홀드를 기록하는 등 지난 4년간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는 쾌투를 선보였다. 한편 그는 지난 6월 23일 현대와 벌어진 더블헤더 1.2차전에서 연속 승리를 따내는 진기록(프로야구 통산 4번째)을 세우기도 했다. |
기록 달성 제조기 이강철이 2004시즌 마침내 대기록을 달성했다. 5월 13일 광주 현대전에서 이강철은 국보급 투수 선동열이 가지고 있던 종전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1698개)을 갱신하며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 또한 8월 13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따내며 한화의 송진우에 이어 프로 2번째 150승 달성에 성공했다. |
지난 94시즌 준PO에서 한화에 내리 2연패를 당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되었던 타이거즈는 그때로부터 10년만인 2004시즌 두산을 맞아 2번째 준PO를 치렀다. 이번 준PO에서도 단기전 승부에 약한 타이거즈 징크스가 그대로 드러났다. 이번 대결은 한마디로 마운드의 두산과 기동력의 기아로 압축되었다. 1차전 승패가 사실상 PO행 티켓을 결정짓는다는 걸 잘 알고 있던 두 사령탑은 공동 다승왕 리오스와 레스를 내세워 사력을 다한 승부를 펼쳤다. 승부는 의외로 빨리 결정났다. 페넌트레이스에서 두산에 강한 면모를 보였던 리오스는 큰 무대의 중압감 때문인지 초반 컨트롤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알칸트라와 안경현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3회까지 6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특히 두산의 알칸트라와 안경현은 각각 5타점을 쓸어담는 활약으로 두산에 첫승을 선물했다. 8회초 4점을 따라붙으며 대반격을 노렸던 타이거즈는 초반 대량실점으로 인한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하며 8대11로 경기를 내주며 힘든 다음 경기를 예고했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던 기아는 '괴물' 김진우를 내세워 대역전극을 노려보았다. 8회까지만 해도 승리는 기아의 몫이 될 것 같았다. 페넌트레이스 후반기부터 팀 마운드에 가세하며 힘을 발휘했던 김진우는 전날 홈런 4개 포함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두산의 방망이를 상대로 7과 3분의2이닝 동안 6피안타 1실점 1자책의 눈부신 호투를 선보이며 팀이 2대1로 앞선 8회 2사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하지만 문제는 9회에 불거졌다. 김진우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신용운이 위기를 자초하며 1사 만루상황에서 안경현에게 밀어내기 동점을 허용한 것이다. 이후 연장으로 접어든 경기는 두산의 12회초 마지막 공격에서 판가름났다.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은 기아는 백전노장 이강철을 마운드에 올려 홍성흔과 대결케 했다. 그러나 결과는 최악이었다. 바로 홍성흔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한 것이다. 그 순간 기아의 벤치는 망연자실, 두산의 PO진출을 바라만 봐야 했다. |
[한국 프로야구 2004년 시즌 팀별 성적]
|
2004년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
현대 유니콘스 |
133 |
75 |
53 |
5 |
0.586 |
|
삼성 라이온즈 |
133 |
73 |
52 |
8 |
0.584 |
|
두산 베어스 |
133 |
70 |
62 |
1 |
0.530 |
|
KIA 타이거즈 |
133 |
67 |
61 |
5 |
0.523 |
|
SK 와이번스 |
133 |
61 |
64 |
8 |
0.488 |
|
LG 트윈스 |
133 |
59 |
70 |
4 |
0.457 |
|
한화 이글스 |
133 |
53 |
74 |
6 |
0.417 |
|
롯데 자이언츠 |
133 |
50 |
72 |
11 |
0.410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개인상 수상자 명단 >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4 | 이종범(해태,내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정명원(태평양,투수) | 김용수(LG,투수) |
| 1995 | 김상호(OB,외야수) | 이동수(삼성,내야수) | 정경훈(한화,내야수) | 김민호(OB,내야수) |
| 1996 | 구대성(한화,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김광림(쌍방울,외야수) | 이강철(해태,투수) |
| 1997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8 | 우 즈(OB,내야수) | 김수경(현대,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1999 | 이승엽(삼성,내야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구대성(한화,투수) |
| 2000 | 박경완(현대,포수) | 이승호(SK,투수) | 송지만(한화,외야수) | 퀸란(현대,내야수) |
| 2001 | 이승엽(삼성,내야수) | 김태균(한화,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 2002 | 이승엽(삼성,내야수) | 조용준(현대,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마해영(삼성,외야수) |
| 2003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동학(현대,투수) | 이종범(KIA,외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2004 | 배영수(삼성,투수) | 오재영(현대,투수) | 정수근(롯데,외야수) | 조용준(현대,투수)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 2004년 | 배영수-삼성 | 홍성흔-두산 | 양준혁-삼성 | 박종호-삼성 | 김한수-삼성 | 박진만-삼성 | 브룸바-현대 이진영-SK 박한이-삼성 이병규-LG |
김기태-SK |
|---|
===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0
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1
한국 프로야구 198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그리고, 해태 타이거즈의 기적...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2
한국 프로야구 198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3
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4
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5
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6
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7
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8
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9
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0
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1
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2
한국 프로야구 199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3
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4
한국 프로야구 199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5
한국 프로야구 199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6
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7
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8
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9
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0
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1
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2
한국 프로야구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3
한국 프로야구 200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4
한국 프로야구 2006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5
한국 프로야구 2007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6
한국 프로야구 2008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7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8
한국 프로야구 2010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9
한국 프로야구 2011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422
한국 프로야구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48
한국 프로야구 201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09
한국 프로야구 201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10
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