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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진정 이란
약어 멸정(滅定)
① 모든 마음 작용이 소멸된 선정(禪定).
② 무소유처(無所有處)의 경지에 이른 성자가
모든 마음 작용을 소멸시켜
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닦는 선정(禪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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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진정
① 모든 마음 작용이 소멸된 선정(禪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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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 없고
태풍의 눈과 같은 기분이 든다.
아무것도 없는...
완전 정적....
멍때리는 기분이랄까....
보이나 보는것이 없고
들리나 들리는 것이 없고
아무것도 없으나 있는 상태...
이런상태가 근원이지 않을까.
한동안 이상태를 유지하다 보면
사는게 사는게 아닌
육신만 움직이는 상태.
육신이 움직이는 것조차 느껴지지 않는 상태.
지나치다보니 너무 심심해지고
심심해지는것을 지나 지겨워지기도 하는
죽는것도 아니고 사는것도 아닌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이런 심심함도 없어져야 겠지...
이런 상태가
현상에서는 육신은 있으나 그져 죽은 상태와 같다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근원에서 그런 상태가 계속되니
희노애락애오욕을 만들어
희의 느낌
노의 느낌
애의 느낌
락의 느낌
애의 느낌
오의 느낌
욕의 느낌
각각의 느낌을 느끼면서 성장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라고 알게되었다.
선의 입장에서는 악이 나쁘지만
선은 선자체
악은 악자체로
좋고 나쁨이 없음이다.
악은 악의 체험을 위해 악의 현상을 택한 것일 뿐이다.
어느 하나를 선택해서 성장과 체험을 하기 위함일 뿐이다.
그져 짜릿함의 체험은 현상에서나 느낄수 있으니깐....
그러나
명상 속에서 체험한
공의 세계에서는
허허공공 아무것도 없는 우주의 공간을 .
우주 공간에서도 아무것도 없는
허허공공
없으나 천지기운 우주기운으로 꽉차인
충만한 공간임을 체험했다.
그 공.
무극 상태.
음양이 합한 상태.
음양이 분리되기 전 상태이고
이 상태를 넘은 곳이
바로 근원자리.
무시공의 자리가 아닌가 한다.
지금 우리가 있는 이자리가
모두 함께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의식을 어느곳에 두느냐에 따라서
시공.무시공을 넘나드는
육신은 있으나 육신없는 차윈에도 순간순간 다녀오는..
시간의 연속성이 공간과 형체를 만들어 간다고 여겨진다.
그래서
창조를 위해서는
밀도가 높은 에너지를 당겨야 물질의 창조가 되어지는 듯 하다.
물질은 밀도가 높은 덜 세밀한 차원에야 존재한다.
너무 세밀한 투명인간은
온몸에 붕대를 감아야 우리 현상에서 투명인간의 존재를 알아차리듯이...
돈이라는 것도
밀도 높은.
세밀하지않고 투박한 에너지를 당겨야 돈의 물질을 창조하게 되리라 여겨진다.
해당되는 밀도의 에너지를 당겨서....
각 해당되는 에너지를 디딤돌처럼 디디고 당겨서 원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