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자는 이 인간이 수 년전에 만든것 내내 처박혀있다가 움막집에 자리를 잡음!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 맨처음 모델집을 보고 이 계단에꽃혀가지고...뒤로는 주방
컨테이너 보다 좀 낳겠지만 샌드위치 판넬이라 난방은취약하지 해서 연탄난로를..잊지못할 추억도 반추하며 ㅎㅎ
늦가울 비가오는 오후 연통에 모락모락 피어나오는 연기는 그래도 낭만적이다.
첫댓글 마을 입구 작은 오두막집. 이따금 기타소리, 하모니카소리도 들려요. 축하하네. 아담하고, 소담스럽고, 사랑스럽네. 잘 살아라, 구석기, 그림 좋고, 느낌 좋고, 배경도 좋다. 이담에 올릴 땐 셀프 인증샷도 부탁하네.
전같으면 퇴근하면 목적지도 없이 싸도라 다녔는데 근간은 조신하게집에 붙어 쓸고닦는것에 빠져버렸네 ㅎㅎ 시상 참 별일이 다 바러지는군...이제 데크도 거의 다 되가고 완성되면 소상하게 올리겠네 내잏아침 퇴근하면 난간작업을 할 참이네.
첫댓글 마을 입구 작은 오두막집. 이따금 기타소리, 하모니카소리도 들려요. 축하하네. 아담하고, 소담스럽고, 사랑스럽네. 잘 살아라, 구석기, 그림 좋고, 느낌 좋고, 배경도 좋다. 이담에 올릴 땐 셀프 인증샷도 부탁하네.
전같으면 퇴근하면 목적지도 없이 싸도라 다녔는데 근간은 조신하게집에 붙어 쓸고닦는것에 빠져버렸네 ㅎㅎ 시상 참 별일이 다 바러지는군...이제 데크도 거의 다 되가고 완성되면 소상하게 올리겠네 내잏아침 퇴근하면 난간작업을 할 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