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여인의 해산의 고통은 결국 자기 남편에 의한 사랑을 받은 연고니라. 하늘의 사람들도 신앙의 해산의 고통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과 구원, 그리스도로 인한 부활과 휴거를 받은 연고니 더 하늘의 역사를 받도록 간구하여야 되느니라.
512. 하갈의 해산의 고통을 인하여 낳은 옥동자를 보고 하갈과 아브라함은 기뻐하였으나 하나님과 사라는 기뻐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종의 자식의 씨로 하브라함의 대를 이을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었다. 종은 유산을 받을 수 없나니 고로 염려하지 말고 믿고 행해야 될지니라.
1999년 3월24일 수요일 새벽 잠언
513. 사람이 성경에 있는 것을 몸소 행해 본 자라야 하나님이 성서의 역사를 어떻게 그 시대에 행하셨나를 이해하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514. 체험이 없는 신앙은 확신에 서지 못하나니 고로 너는 체험하는 신앙으로 믿음의 확신을 얻도록 하라.
515. 너는 하나님을 체험하라. 너를 구한 자를 체험하라. 늘 너를 체험케 하심을 너는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니라. 깨닫지 못한 자는 화인 맞은 자요 미련함이 그 체험을 막은 것이다.
516. 너는 새벽을 일깨워 오늘 하나님께서 네게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라. 너는 또 밤이 되어 자기 전에 오늘 무엇으로 너를 도와주었나 기도하여 보아라. 성령도 주님과 같이 해가 지도록 너를 도왔다.
517. 하나님이 너를 도와주었으므로 지금 너 있는 곳에 와 있게 된 것이다. 또 하나님의 일을 순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지금 그 위치에 있게 된 것도 깨닫도록 하여라. 감사도 하고 회개도 하며 하나님의 뜻 속에 살아라.
518. 사람들이 자기가 받은 고난에 비해 족히 비할 수 없는 영광과 은혜를 받았는데도 고난받은 것만 늘 생각하고 그 번뇌를 벗어나지 못한다. 고로 감격과 감사의 생활을 해야만이 그 번뇌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519. 미련한 자는 자기 것만 따지고 남의 것은 따져 생각해 주지를 않는다. 너는 하나님 것을 계산하고 네 것도 계산하여라.
520. 사람이 작은 수고로 큰 것과 많은 것을 얻을 수 없나니 많이 얻고 큰 것을 얻으려면 너의 수고가 더 크고도 커야 된다.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