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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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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덜 익은 계절
박인주 추천 0 조회 49 26.06.07 07:3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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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09:34

    첫댓글 익어가는 계절인 듯 합니다.

  • 작성자 26.06.07 16:09

    감사합니다~~

  • 26.06.07 10:21

    곧 잘 익은 날이 오겠지요.
    현재로선 파이팅!!

  • 작성자 26.06.07 16:10


    파이팅입니다~~

  • 26.06.07 14:13

    상품으로 내놓으려면 이 정도에서 수확하지.
    완전히 익은 후에 따면 시장에서는 썩거든.

  • 작성자 26.06.07 16:11

    ㅎㅎ
    앵두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완전 숙과에
    빠른 소비 먹거리이지요

  • 26.06.08 10:15

    곧 먹음직스럽게 익을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6.08 11:21

    감사합니다~^

  • 26.06.08 11:07

    멋진 디카시네요. 저도 지역 매체에 2주마다 디카시 연재하는데요.
    어렵습니다.

  • 작성자 26.06.08 11:21

    그러시군요..
    연재를 함은
    훌륭한 작품을 생산한다는
    뜻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26.06.08 14:34

    덜 익은 계절. 제목이 참 좋네요. 역시 시인이세요.

  • 작성자 26.06.08 15:25

    아이고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역시 까지는 아닌 듯한데 ㅎㅎ
    암튼 고맙습니다~~

  • 26.06.08 14:42

    담넘어 온 앵두나무 가지에 빨갛게 익은 열매,
    어린 손은 본능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앞으로 뻗었습니다.

    뒤안에 뱉은 씨가 싹이나고 세 그무가 무성히 자랐습니다.
    까치밥 하나 남겨놓고 즐긴 맛있는 추억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6.08 15:27

    앵두에 대한 추억
    많은 1인입니다..

    물앵두
    참앵두

    나의 시골집 마당가
    참앵두나무
    두 그루.

    동네 애들
    한 계절 난리가 났었죠

    앵두가
    천지삐까리였지요
    ㅎㅎ

  • 26.06.12 07:29

    관촌마을 걷다가 어느할머니 인사드리니 앵두 먹고가라고 해서
    한주먹 따먹었어요.
    할머니 인생사도 듣고요

  • 작성자 26.06.15 22:19

    옛 노래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네
    물동이 호미자루
    너도나도 내 던지고~~~
    ㅎㅎ

    먹는 건 물론이고
    저는 앵두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그러고보니
    (최헌)..(앵두)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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