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숙 고추 사이소
고향의 깊은 산속에 두형제의 가정이 있었다.
요즈음은 식용 작물을 심어서 많은 수입을 올린다.
교통이 불편한 산속이라 항상 시숙과 제수는 트럭에 짐을 싣고 시숙이 운전을한다.
하루는 고추를 팔러간 오일장날이었다.
시장 다 끝날무럽 이었다. 제수씨의 고추는 다 팔렸는데 시숙 고추는 많이 남아 있었다.
날이 저물까 걱정된 제수씨..... 시숙의 고추 무더기에 가 고추를 팔기시작한다.
제수씨 급한김에 큰목소리로 외쳤다.
"우리 시숙 고추 사이소 " "우리 시숙 고추는 크고 좋아예"
"우리 시숙 고추는 살도 많고 달고 맛있어예"
"우리 시숙 고추 사이소..."
* * * * * * * "우리시숙 고추만 보고 휑~하니 그냥가면 나 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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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시골 오일장터에서 생긴일 시숙이 잠시자리를 비운사이 고추 부대에서 우리 시숙 고추 사이소
다팔렷나 모르겠내 ????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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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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