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0개정도 달았네요
예샤문입니다 400자경우 여기서 줄여쓰세요
전년에 비해 교육현장의 안전사고및 사건이 20만건이상 늘었지만 아이들과 학교의 안전과 보안을 담당하는 배움터 지키미는 경남의 경우 12년간 봉사료인상이 없는 시간당5000원이란 기상천외한 임금구조를 유지하고있다. 전국의 배움터지킴이의 위상은 봉사활동이란 너울을 씌워 퇴직금과 근로계약은 없고 최저임금도 보장안되고있다.학교내 일반교통봉사료 (녹색어머니회 아이로지킴이)13000원에도 50%도 안되 턱없이 모자르고 각종학교봉사료 시간당 1만원에도 못미친다. 고령층이고 언로가 막힌 직책이라 말도못하고 공직자와 선출직 교육감의 무시정책으로 12년이 흘러왔고, 나라가 비정규직모델을 창조적으로 만들어 임금을 갈취하는 전형적인 구조가 고착되어왔다.서울, 부산의 경우 물가인상분과 식대료를 지급하지만 이것도 최저임금에 모자르며 지방은 아예 이도 검토조차없이 무조건 일당4만원 시간당 5000원이다. 이구조를 선생님도, 교육청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나라도 모두 외면한것인가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
크게 공감하는 내용에 박수를 3번 보냅니다.ㅉㅉㅉ
그나마 우리 부산은 조금 나아요 올해부터 4만6천입니다...
그래도 우리같이 7십 중반인 나이에 어디서 "어서오세요" 라고 채용해
주는 데가 없으니 이곳이라도 감지덕지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