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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알콩달콩 이야기 102세 가신 어머님 생각~~~♡
고양사내 추천 0 조회 321 26.01.03 17:0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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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17:08

    첫댓글 저도 작년에
    친정어머니 떠나시고
    문득문득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위로 드립니다

  • 작성자 26.01.03 17:24

    그러세요.
    매사가 싫고 본업에 돌아왔는
    는데도 다접고 싶고 나자신을
    못이기고 이러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6.01.04 09:23

    102세 장수하셨네요 울엄마 91세이신데 걸음도 못걸어서 휠체어사용하시고 화장실걸음 안되셔서 기저귀 착용 하시는데 오래 못 사실듯 만수무강을 바랄뿐이지요 장수하신분들 보면 마지막까지 걸으시더라고요 체곅도 크지않고

  • 작성자 26.01.04 10:11

    그러세요.
    102세 장수하셨
    는데도 슬픔에
    가슴 아프고
    업무가 어렵네요.
    행복한 휴일돼세요.

  • 26.01.04 11:24

    어머님 사랑이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부모님은 연세가 많아도 떠나
    보내는건 아쉽고 가슴 아파요
    저희 어머님께서도 98세에 가셨지요
    생각하면 눈물나고 보고 싶어요
    병원 요양원에 계셔
    코로나로 면회도 제대로
    못하고 가셔서 더욱 가슴아파요
    "엄마 보고싶으면
    어떻게해요? 사진보아라 "
    하셔서 보고 싶을때마다
    사진보면서 이이야기해요ㅠ

    그리울땐 어머님 사진 보시고
    이야기 하세요
    마음이 한결 좋아요

  • 작성자 26.01.04 19:49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업무도 싫고 모두가 싫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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