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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hy> ~veaB. aB'h;a %WraB' (바룩 하바 베?? 아도나이) 주님의 이름으로 오는 이에게는 복이 있다 [HS2] 시 118:26 주님의 이름으로 오는 이에게는 복이 있다. 주님의 집에서 우리가 너희를 축복하였다. [HS2] 마 21:9 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무리와 뒤따라오는 무리가 외쳤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더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막 1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눅 19:38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요 12: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
시편118의 찬양은 예수님 당시에 ‘메시아’에 대한 구절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예루살렘에 입성 할 때에, 수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위의 구절들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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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2] 마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게 보낸 예언자들을 죽이고,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았다. [HS2] 마 23:38 보아라, 너희 집은 버림을 받아서, 황폐하게 될 것이다. [HS2] 마 23:3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다!' 하고 말할 그 때까지, 너희는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
마23:39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자유게시판 3006, 3008에서 대략 어떠한 문맥에서 마23:37~39의 내용이 언급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산헤드린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마23:37의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은 ‘유대인 전체’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산헤드린 지도자들의 ‘권위’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23:39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마23:37~38은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셨다는 근거 구절이 되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을 택하시고,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주님께 신실하지 못했지만, 주님께서는 그분의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약속을 지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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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2] 롬 3:3 그런데 그들 가운데서 얼마가 신실하지 못했다고 해서 무슨 일이라도 일어납니까? 그들이 신실하지 못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없어지겠습니까?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버리시고, 대신하여 ‘교회’를 주님의 백성으로 세우신 적이 없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