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임지호 피아노 콘체르토 리사이틀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12월 17일(수)
시간 : 19:30
장소 : 유성선병원 김인홀
티켓정보 : 전석 초대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소요시간 : 70분
주최/주관 : 피아니스트 임지호
문의처 : 순수예술기획 1666-1773
■ 공연소개
피아니스트 임지호, 12월 17일 유성선병원 김인홀에서 피아노 콘체르토 리사이틀 개최
피아니스트 임지호가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유성선병원 김인홀에서 피아노 콘체르토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섬세한 표현과 탁월한 해석으로 관객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임지호는 이운복 지휘자가 이끄는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와 함께 고전주의 시대의 협주곡 작품들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임지호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미국 뉴욕의 매네스 음악대학(Mannes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 MM)를 취득하고 전문연주자과정(Professional Studies Diploma, PDPL)을 졸업하였다. 이 과정에서 Prof. Vladimir Valjarevic와 Yuri Kim을 사사하며 정통 아메리칸 피아니즘의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또한 Bach 국제 콩쿠르, World Grand Prix 국제 콩쿠르, Vivaldi 국제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유망주 발굴 콘서트, 제23회 대전국제음악제 ‘라흐마니노프 프로젝트’, 대전시향 신인발굴 음악회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였고, 현재 목원대학교 피아노 연주 박사과정(D.M.A.)에 재학 중이다. 또한 대전피아노연구회 단원과 한독클래식음악협회 회원으로 솔로, 앙상블,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형태의 연주 활동을 국내외에서 펼치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이운복 지휘자가 이끄는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협주곡 작품을 선보인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0번 d단조(K.466)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3번 c단조(Op. 37)가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임지호만의 고전주의 시대 피아니즘 해석과 자유로운 음악 세계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연주는 목원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과 박사학위 취득을 위한 필수과정입니다.
■ 프로그램 소개
임지호 피아노 콘체르토 리사이틀
Jiho Yim Piano Concerto Recital
*협연(피아노)_ 임지호
*지도교수_ 민경식
*지휘_ 이운복
*오케스트라_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Overture to Der Schauspieldirektor, K. 486
모차르트 | 오페라 '극장지배인' 서곡, 작품 486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Piano Concerto No. 20 in d minor, K. 466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작품 466
I. Allegro
II. Romance
III. Allegro assai
INTERMISSION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Piano Concerto No. 3 in c minor, Op. 37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3번 c단조, 작품 37
I. Allegro con brio
II. Largo
III. Rondo: Allegro
■ 출연진 소개
피아니스트_ 임지호
타고난 음악성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청중과 소통을 이어가는 피아니스트 임지호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미국 뉴욕의 매네스 음악대학(Mannes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 MM)를 취득하고 전문연주자과정(Professional Studies Diploma, PDPL)을 졸업하면서 정통 아메리칸 피아니즘의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그는 Bach 국제 콩쿠르, World Grand Prix 국제 콩쿠르, Vivaldi 국제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University of Music and Performing Arts Vienna) 겨울음악캠프와 중국 베이징 국제음악 페스티벌 아카데미(Beiji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 Academy, BIMFA) 등 국제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뉴욕 카네기 웨일 홀(Carnegie Weill Hall), 머킨 콘서트 홀(Merkin Concert Hall), 매네스 사운드 페스티벌(Mannes Sounds Festival) 등 해외 무대에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충남대학교 춘계 및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대전아트오케스트라 협연, 대전시립교향악단 유망주 발굴 콘서트, 제23회 대전국제음악제 ‘라흐마니노프 프로젝트’, 대전시향 신인발굴 음악회 협연 등 다수의 무대에 출연하였다. 2023년 11월에는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개최하였고, 이후 제35회 한밭신인음악회, 클라라하우스 시티콘서트, 세종시청 나눔음악회, 대전피아노연구회 정기연주회(63·64회), 한독클래식음악협회 렉처콘서트, 제11회 대전음악제 Opus Six 등 다채로운 무대 활동을 이어나갔다. 또한 2024년 King’s Peak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입상, Luca Monti 및 Sandro Russo 마스터 클래스 참가, 일본 이시카리 국제 음악 교류 프로젝트 참여 등 국제적 활동도 꾸준히 지속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히고 있다.
피아니스트 강소영, Vladimir Valjarevic, Yuri Kim, 민경식 교수를 사사한 임지호는 현재 목원대학교 피아노 연주 박사과정(D.M.A.)에 재학 중이다. 또한 대전피아노연구회 단원과 한독클래식음악협회 회원으로 솔로, 앙상블,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형태의 연주 활동을 국내외에서 펼치고 있다.
지휘자_ 이운복
목원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호른 주자로 활동 중 독일로 유학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고, 관현악 지휘 전공으로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함부르크 브라암스 콘서바토리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안디무지크를 창단하여 음악감독 겸 지휘자로 다채롭고 혁신적인 프로그램과 독창적이고 강렬한 해석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오케스트라_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안디무지크는 새로운 시선으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찾아가며 개성적이고 심도 있는 연주로 관현악, 극음악 그리고 실내악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05년 창단 이후 비인 고전파 교향곡을 모범적이면서 혁신적으로 해석한 <모차르트와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 말러의 작품을 실내악 버전으로 편곡하여 새로운 말러 사운드를 탐구한 야심찬 프로젝트 <말러 시리즈>, 2015년 서울예술의전당 IBK체임버홀에서 말러리안들의 커다란 관심과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연주한 <말러와 클림트>,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를 실내교향곡으로 편곡 열연한 <쇼스타코비치 실내교향곡 시리즈>, 낭만적인 프로젝트인 <브람스 교향곡 전곡 시리즈>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시리즈> 그리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신세계교향곡’을 시작으로 <Favorite Symphony Series I> 등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였다. <창작곡 초연시리즈>를 꾸준히 의미 있게 연주해 오고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