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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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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5670카페 전체 모임 송년회를 다녀와서.
낭만 추천 2 조회 446 24.12.29 03:5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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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9 04:23

    첫댓글 카페의 문화로
    황혼이 럭셔리 하옵니다 선배님

    "친구가 있고
    남자가 있고
    술이 있고
    음악이 있고"

    늘 건강 하셔요

  • 작성자 24.12.29 08:02

    복매님 고우신 모습을 기억합니다.제가 안부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 삶방을 자주 못 들어왔죠,
    늘 건재하신 것 같아서 제 마음이 흐믓합니다.
    제가 얼마나 나갈까요,
    언제 한번 뵙기를 바랍니다.늘 건강하십시요

  • 24.12.29 04:31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카페생활.. 이리만 하면 좋은데.. 자기자신은 중립인척...
    꼭.. 뉴스기사를 올리는 자가 있습니다
    올리려면 MBC 나 JTBC 뉴스기사를 올리던지..
    기레기들.. 뉴스기사 말고..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십시요

  • 작성자 24.12.29 08:04

    소몽님 모처럼 들어와 인사를 드립니다.
    사정상, 아마 봄에도 자주 어려울 것입니다.
    소몽님의 말씀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24.12.29 05:22

    늘~
    소녀같으신 감성적인 멋진글로 진한 감동을 주신 낭만님,~!!

    송년회때 만나뵙고 어찌나 반가운지요?
    한동안 뜸하셔서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황혼의 놀이터가 있다는건 노후의 삶의 비타민 같은 활력을 주기에
    5670 동행 카페를 연인처럼 사랑할수 밖에요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 작성자 24.12.29 08:07

    금빛님 넘 반가웠어요, 한복 입으신 금빛님이 너무 곱고 우아했어요,
    제가 하는 일이 있어 컴에 자주 못들어 오고
    내년에도 그럴 것입니다.
    그래도 금빛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24.12.29 05:49

    기분이 만땅 행복해 보이십니다.
    날마다 그리 사시지요?

  • 작성자 24.12.29 08:11

    짱이님의 넉넉하고 후덕한 모습 제가 어찌 잊을 수가 있을 까요,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그래도 짱이님을 뵐 수 있었으니 얼마나 좋은 지요,
    제가 얼른 사람을 잘 못알아 보거든요.
    ;늘 건강하세요,

  • 24.12.29 06:05

    낭만선배님
    반가웠습니다~♡

    앗 싸~!
    세상은 황홀하고 아름다워라
    사는것은 꽃구름 같더라
    무엇을 그리워 하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멋진 표현에 공감하면서
    아름다운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4.12.29 08:14

    금송님 넘 반가웠어요,
    닭띠방 하면 우아한 모습 의 금송님을 찾게 됩니다.
    금빛 웃옷에 역시 테있는 안경이 너무 잘 어울리셨어요.
    늘 건강하시고 또 뵙기를 원합니다.

  • 24.12.29 06:49

    10여년 전의 낭만 선배님
    아직도 포옹 해주시는 힘은 예전이나 다름 없습니다.
    잠시나마 반가웠습니다.
    우리들의 인연 이라 할까요.
    내년 송년회때는 제가 "우황청심환"을 꼭 선배님 손에 쥐어
    드리겠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다시 떠 올리게 하는 선배님의 글
    "건강만 하십시요"기도 합니다.

  • 작성자 24.12.29 08:19

    솔체님을 제가 어찌 잊겠습니까.
    언제나 지적이신, 훈훈함을 풍겨주시는 안존 하신 분.
    솔체님 10여전 그때가 우리들 한창 때 같습니다.
    그 당시를 생각하면 넘 멋있었어요.
    강물에 빗겨가는 그 햇살
    시가 있고 음악이 있고 정말 낭만이 흐르던 시간.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다움이었죠.
    그 때 애쓰신분 솔체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 24.12.29 07:01

    글에서 관심과 호기심이 잔뜩 묻어나네요.
    호기심이 사라지면 죽은 목숨이라던데
    참 건강하고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후배 회원들의 격려도 잔뜩이니
    늘 그렇게만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12.29 08:22

    도반님 댓글을 주셨네요,
    전 도반님께서 참석해 주시고 모습을 뵐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여전히 펜을 댔다 하시면 훌륭한 글을 쓰시고
    저는 그 글을 읽을 수 있어 복이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24.12.29 09:16

    멋진 카페의 행사를 즐겼는데 올해는 참석을 못했네요 즐거운 놀이터인
    동행이 있기에 낭만 선배님의 흥겨운 모습도
    찰진 글도 읽을수 있답니다
    내년엔 더 멋진 모습 으로 뵙기를 ~~

  • 작성자 24.12.29 10:40

    정말 안단테님을 뵈올 수 없었어요,
    그 고우신 모습을...
    안단테님 카페 모임이 없었으면 늙도록 어디에 이런 흥취를 쏟을 수 있었을까요
    제가 세월이 많지 않아요
    다음엔 안단테님을 보고 반가워 안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늘 그 모습 그대로 계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 24.12.29 11:37

    행복했던 시간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인생 존경합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김옥춘 올림

  • 작성자 24.12.30 00:07

    김옥춘님 안녕하세요
    정말 송년회때는 넘 즐거웠습니다.
    저를 응원해 주신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4.12.29 11:49

    앗싸~~!!
    생은 미쳐야 사는 것이다

    선배님
    1박2일 여수여행 다녀와
    선배님의 후기글을 대하며 가끔은
    이 방에 들어와 발자취를 찿았는데ᆢ

    송년회장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혼자 웃음지었습니다
    카페생활 하시며 즐거움은 본인이 만들며
    찾아가는 것이라는ᆢ!!
    글에서 다시금 세깁니다

    선배님
    건강하셔야 해요
    흐르는 시간이 아쉽지만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 한아름으로
    선ㆍ후배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동행에서요

  • 작성자 24.12.30 00:10

    정하나님 정말 반가워요,
    송년회때의 모습 넘 우아하셨어요
    10월의 마지막밤때
    그리고 여수를 다녀올때도 정하나님의 애쓰심으로 저는 행복햇어요, 감사를 드립니다.

  • 24.12.29 12:16

    낭만님은 어느 자리에 가도 잘 어울이고 즐길줄 아는
    닉처럼 낭만이있는 분입니다
    금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 만나요

  • 작성자 24.12.30 00:11

    진골님 어제는 조촐한 여행을 즐기신줄 알고 잇습니다.
    그런데도 댓글을 주셨네오,
    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 24.12.29 14:25

  • 작성자 24.12.30 00:13

    흐르듯이 님
    언제나 정겨우신 분
    갈래비 삼거리는 지금 몹시 추울실텐데 ...
    감기들지 마세요. 늘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24.12.29 19:49

    호호호~~
    선배님,,
    여행갈때(여수여행)
    차 안에서 멋지게 춤추며 부르시던
    모습이 또 떠오르네요.ㅎㅎ
    송년 잔치에도 어김없이 선배님 재주(끼)가
    발동 하시는 모습~~멋져요!

    창밖엔 새벽이 열리고,,,.
    바닷가 떠오르는 햇살을
    바라보시며,,명상하시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즐기자는 한잔의 부라보! 참 멋져요``ㅎㅎ
    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요^^*

  • 작성자 24.12.30 00:15

    이끼로 아름다운 5670을 늦도록 다니지오
    여수때 한방쓴 것이 넘 행복햇어요
    늘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생활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24.12.29 22:11

    앗싸~~^
    술잔을 들고
    찡그리며 웃으시는 모습이 확실히
    낭만님이십니다. ㅎ
    그러세요
    20년을 함께 한 분들
    내년에도 만나세요

  • 작성자 24.12.30 00:17

    아 별꽃님 이번에 볼려고 햇는데.
    언제 한번 뵈어야지요.
    제가 시간이 없어요.
    하지만 늘 별꽃님만은 꼭 뵈어야겠어요,
    언제 한번 만나요.
    늘 가슴에 품고 싶은 분, 늘 그리운 분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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