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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호넷츠와의 경기에서 얻어 터지는 모습...
2. 오늘 호넷츠와의 경기 중... 이 공격리바운드 잡다가 큰 부상 당할 뻔 했습니다. 팔꿈치 타박상으로 끝나 다행이었지만, "스스로" 위험한 행동을 저질렀습니다.
3. 히트와 로켓츠와의 경기 모습. 파울은 얻어 냈지만 두 번 다 나동그라졌지요.
5. 아웃로에게도 이 플레이 후에 맞고 나동그라집니다.
6. 시범경기에서조차도 맞고 싶어하는 진호... 왜 스스로 삶에 멍에를 지우는지.....???
8. 애써 웃고는 있는데 안스러워서........ ㅠㅠ
사진출처는 Yahoo.com입니다.
끝으로 마누가 유럽에서 날아 다니던 시절의 귀한 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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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식스맨으로 나와도 불만없이 그저 농구만을 좋아하는 지노빌리!! 저돌적인 돌파는 그의 숙명인것 같습니다. ^^
지노빌리, 보기엔 좀 그래도 강골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저돌적인 돌파 스타일상 이런 종류의 선수들은 부상을 피할 수가 없지요 - 그랜트 힐, 드웨인 웨이드 등등. 더군다나 지노빌리는 유독 많이 맞고 내동댕이 쳐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뛰는 것을 보면 강골임에 틀림없습니다. 보기보다는 내구력이 좋다는 것이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저런 플레이들을 고집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쓰러워요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다치면 죽여버릴거야 ~ ^^;)
[방문] 다친 것도 서러운데 죽이시면;;
캬 저 유로스탭 경기를 생중계로 볼때의 경이감이란.ㅎㅎ 마누 다치지 말아라.
저때가 아마 03 플레이오프 준결 마지막 경기였지 싶은데, 보다가 뒤로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 해설자도 oh my goodness 하면서 놀랐었지요.
리오그란데님 얼굴 한번 봅시다~~ ㅋ
조영서님 얼굴 한번 봅시다~~ ㅋ
네 맞어요.서부 파이널 6차전 in la
유럽경기사진..점프력이..ㄷㄷㄷ
별명이 유럽의 빈스 카터 였다죠..
유럽 시절의 경기를 보면 80년대의 야수같은 마이클 조던을 연상시킵니다. 득점의 대부분이 유로스탭 돌파에 이은 덩크나 서커스샷이었습니다. 초창기 카터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었습니다.
백인(?)으로 보아야 하는지 헷갈리긴 하지만 정말 타고난 강골에 보기드믄 운동능력입니다. 마누가 아직까지도 저돌적인 돌파를 고집하는 것은 양날의 검이긴 하지만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갖추고 있는 운동능력을 꾸준히 발휘하기 위해선 마인드가 꺽이지 않는것이 필수니까요. 일단 스윙맨들의 마인드가 걱이는 순간부터 운동능력의 몰락도 급물살을 타더군요. 게다가 마누정도라면 운동능력이 꺽일 시기부터 스스로 플레이 스타일 변화를 통해 리그에 적응할만한 두뇌를 갖춘 영리한 선수이기에 현 시점에서의 플레이스타일은 딱 그에게 어울린다고 봅니다.^^ 좋은 사진,글들 잘 보았습니다~
지노빌리는 백인으로 봐야 합니다. 부모님이 모두 이탤리 사람들이거든요. 오베르토나 스콜라는 순수(?) 히스패닉 계통의 사람들이지만 지노빌리는 유럽계입니다.
혈통까지 꿰고 계신다니... 역시.. 사랑합니다..
저는 지노빌리나 파커 볼때마다 스퍼스가 선수를 보는눈이 작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둘다 1라운드 1번픽인가요? ㅋㅋㅋ
I LOVE MANU ! 소프트웨어나 하드 웨어나.. ㅋㅋㅋ ㅋㅋㅋㅋ
4번 꼭 풋볼선수같군요 ㅡㅡ
맞는걸 즐기는 선수..ㅋㅋㅋ
4번... 제가 불안해서 못보겠네요ㅜ 유로스탭 매력만점! 보면서 "아 저게 뭐야~" 이러는데 쏙 들어간다는,, 올해 잘해주니까 기분이 좋네요^^ 이상태로 플옵까지 가서 백투백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ㅎ 보스턴은 내년이나 내후년에 해주길 ㅜ
Super 'MAN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