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이자...철학자..그리고...거대한 종교의 시작이 되신....부처님께서는
원래...도솔천의 보살님이시라고 하십니다.
법명은 호명....부처님 되시기 이전의 명호입니다.
그 때 의 보살님으로서...도솔천의 지주이시기도 합니다.
도솔천에서는 수많은 보살님들과...함게 하셨는데...어느 순간..드디어 이 지구상의 부처로 임명 되셨다고 합니다.
그때 부처님께서는...마침내 은하의 하나인 이 지구상의 모든 모습들을 다 살피시며...
마침내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는 그 곁에 계시는 다른 보살님에게 이러한 말씀을 하셨다고 전하여 집니다.
나는 마침내 저 한많고...오직 먹고 살기 위하여...아무런 가르침이 없는...행성으로...가서...나는 부처가 되리라?
그리고는...하늘에서...이 지구상을 다 살피시며...어느 곳으로 가서 부처가 되실것인지 묻는...그 곁의 보살님에게...
내가 저곳으로 가서 단 한번도 부처의 출현을 보지 못한...저 인간의 중생들에게...그리고 육도사생의 모든 중생
들에게...부처의 자비심으로...모든 중생들을 제도 하리라...
그대 미륵보살은...이곳에 계시다가...나의 법이 허물어지는 말세의 시간에...다시 그대가 오셔서...
저 남은 중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시고...희망을 주시며..새로운 꿈을 꿀수 있도록 부처가 되셔서..
남은 모든 중생들을 다 제도하여주십시요?
그리고는...먼 지구의 모든 곳들을 다 살피시고...그 영혼이 우주의 허공을 날아서...지구로 오신것입니다.
그 다음...인도의 한 자그마한 제국의 왕자...즉 마야부인의 몸에 들어가셔서...잉태되시고는...
열달을 채우시고...태어나셔서...나오시자 맞자 사방으로 열걸음을 걸으시며..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그 유명한 말씀을 하시고는...어머니의 품안에서...초유를 먹고 잠들자...
그 어머니인 마야부인은 그때부터...아프기 시작하시며..열흘후에 돌아가셨다고 전하여 집니다.
부처님의 수행은...특별하셔서...어릴적에 이미...그 나라의 모든 종교학자들과 일반학자들과...무사굥큑을 다 받으시고...어릴때부터...어린...눈으로...너무나 침착하게도...모든 사물을 꿰뚫어 보시고...어째서...
모든 생명들은 서로 먹고 죽이며...삼키고...저렇게 하는가? 하고 물었답니다.
그리고 병들고 죽어 가는 모든 이들을 다 보시고...아.....나는...저렇게 죽고 살며..
만나고 헤어지고...슬피울며...괴로움과 슬픔에 겨워 하면서도...죽고 나서 다시 태어나는 그 윤회의 길을
마침내...이기고 다시는 태어나지 않는...길을 찾아서 사람들에게 알려 주리라 하시며...극한의 수행으로...
마침내 대각을 이루시고 부처가 되셔서는...무려 49년동안에...팔만사천법문을 통하여서...
우리들이 아는...그 불교를 이루신것입니다.
그러면 부처님의 그 마음안에서는...어떤 작용과 반작용들이 있었던가?
하고 의문이 들것인데...우리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여야 할것입니다.
부처님이 가르치신 마음 공부의 핵심은...스스로의 마음 안에서는...실상은 없다...
즉 모든 것은 공하며...그 공함의 이치로서...당연히 진공묘유의 체성으로 돌아감이 바로 우리들의 삶의 의미이며...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될것입니다.
비로 그 진공묘유의 이치에는...마음이 가장 중요하니...마음 하나 잘 다스리면..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즉 윤회의 환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그핵심일것입니다.
즉 우리들을 괴롭히는 마음에는...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욕망과 욕심...그리고 집착으로 인한...모든 것들을 다 지우고 비우는 것이 핵심인것입니다.
그리고 남녀간의 모든 욕정들도 실상은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비교하고 욕심내며..욕망을 일으키는 모든 원인들이 진정한 마음의 평화속에서는...일어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 바로 핵심일것입니다.
마음......그 자리 안에서는...절대적인 진공묘유의 체성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만 할것입니다.
그 마음 이 자리하는 것에서는 절대적인 순수...순진...바르고 착함이 자리하여야 하며...
선하고 착함이 자리잡아야 하는것임에도...그것을 이기지 못하는...순간...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그리하여서...온갖 성냄과 시시비비...허구의 모순과 위선...그리고 거짓의 가면들이 더하여져서...
온갖 음흉하고 악착을 떨며...욕심내는 그 비루함들이 자리하게 된다는 것을 다 아시고...우리 중생들이...
아무리 힘들어도...그것들을 지워내고...치워내며...버리고 비우라고 가르치신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수행인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이 진공묘유와 같은 상태가 되어서...일원상의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원광이며...성현들의 상징적인...머리위...둥근 체성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으로 돌아가기 위하여...우리들은...끎임없이 태어나고 만나고 헤어졌던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대들은...그렇게 될수 있어야 하지만...실제적인 부처님의 가르침인...그 일원상의 주인공들이 되는것은...
너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래서...인간성을 가진...이들에게는...아무리 훌륭하다고 칭찬 하는 모든 이들에게는...공통적인
위선과 모순과...거짓으로 꾸며진...가면들이 있음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이들이 그래서 감히 부처님과 견줄수 있는 인간들이 되지 못한것은....
바로 남은 인간성들의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말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탈을 쓴 인간들의 마음을 믿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순수하지 못한...인간들의 습성에는...꾸미고 다듬고...거짓으로 만들어진...모든 것들이 남아 있기에...
우리들이 아는 그 모든 인간들은...부처님을 감히...따라가지도 따라 넘을수도 없었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그래서...성인의 흉내는 내어도..부처는 될수 없었음을 이해하여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