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라는 성은 '쿠다이 바흐시'에서 차용한 것이라 합니다. '쿠다이 바흐시(Kudaai Bakhsy)' 이건 그냥 바로 읽히는 군요.. '박씨 이다구' '박씨야' 이런 소리군요. 거꾸로 읽어야 합니다. 산스크리트어는 거꾸로 읽어야 올바르게 읽히는게 많아요. 본래 글자를 써놓고 오른쪽을 먼저 읽었습니다. '대웅전'인데 써놓기는 '전웅대'라고 쓰잖아요. 그원리. 이걸 우리는 박수무당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간 박수를 남자로 알고 있었는데 본래는 여자군요. 여기서 박을 가져 왔어요.
한자에 그대로 숨어 있습니다. 朴(박)=木(나무 목)+卜(점 복) 즉 나무 부족인데 점치는 사람. 이 원류는 기존 이씨와 대륙에서 내려온 부족이 합쳐진 것이었는데 대륙에서 내려온 부족이 누군지를 몰랐는데 러시아 캄차카쪽이었습니다.
이들이 내려와서 석씨를 썼는데요. 성중님이 이들은 김가라고 하십니다. 김가 가운데 대장장이와 살만(제사장)을 겸한 세력중 일부가 캄차카로 이동했다가 남하한듯 보입니다. 남하해서 신라 기존 세력과 합해지기. 그 사이서 낳은 딸이 박씨. 이때 남하한 김가 세력은 김알지와는 좀 멀다 하십니다. 김알지는 일반 제사장. 석씨로 변화된 김가는 대장장이(박시, Bakhsy) 제사장. 대장장이 제사장을 박수무당으로 부른거죠.
석씨의 까치는 오류라고 하시네요. 그런적 없답니다. 까마귀였데요.
박수무당을 단순 남자살만으로 이해하시면 곤란합니다. 철기시대를 연 하이테크의 제사장(왕)... 철을 다룬 분이라면 이건 엄청난분인겁니다. 순수한 철(Fe)의 녹는점은 약 1,535~1,539도 입니다. 탄소 함유량: 탄소 성분이 포함된 철(강철 등)은 이보다 낮은 온도(약 1,200도 부근)에서도 녹을 수 있답니다. 철광석을 알아보고 그걸 녹였다는 것은 지금으로 치면 태양착륙 가능한 우주선을 만든것과 같은거에요. 그정도로 어려웠던 일이란거. 철광석에서 쇠를 녹이는 용광로를 만들고 1,530도까지 온도를 높인 것은 당시엔 불가능한 일입니다.
박씨(이씨), 김씨의 조상들이 그런 분이었다는거... 지금 님들 각성하십시오. 그분들 유전자 함께 나눈 분들도 마찬가지.. 우린 지금 뭐하고 있는 겁니까? 찌그러져 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