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늘어나면 욕심도 늘어난다.
지식 : 어떤 대상에 대하여 배우거나 실천을 통하여 알게 된 명확한 인식이나 이해.
어제 그냥 잡생각 하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만약 컴퓨터 부품을 잘 모른다면 새컴퓨터만 받아도 기쁘고(주변분..<)
부품을 잘 안다면 좋은 부품을 원하고 조금 덜 좋은 부품엔 만족을 못하고..
예가 어떻게 잘 전해졌을지,,
여러분 생각 많이 알려주세료.
무관심은 싫어요!!..
첫댓글 글세요, 저는 대략 50% 공감되네요. 100%는 무리인듯.. 그리고 오히려 그 말의 반대도 되지 않나요; 욕심이 늘어나게 되면 주먹구구식으로 한 방향으로 늘어나가는 사람이 있지만, 일반적인 지식인은 더 큰 익을 내기위해 참고할문헌들을 들춰보고, 자신에게 모자른 걸 채우기 위해 배우게 되죠 ㅇㅇ
그런 사람들이 좀 적은 편인것 같애염. 특히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결과가 중요하기때문에 방대한 지식으로 돈벌생각하지 그 지식으로 더더욱 방대한 지식이 있음을 깨닫고 그 지식을 계속 탐구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듯...
그런 느낌이 없는 게 아니죠; 거기에 지식을 탐구할 때도 여간 돈이 드니까요, 하지만 제 경우가 바로 이 경우라서요ㅇㅇ
역덕,밀덕은 끝이 없어라...전 방대한 부담을 느껴 접습죠ㅋ허나 실사는...조로실사교.
공감합니다. 애니 또는 이미지를 구할수 있는 루트가 많아지고 정보를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그것!. (헤...)
뭔가를 배우면 또하나 나아가고싶은 욕망!
제목을 자식으로 읽었다능 --;;
삼겹살을 먹으면 항정살이 먹고싶고 항정살을 먹으면 안심이 땡기고 안심을 먹으면 등심이 떠오르고 등심을 먹으면 앞다리살이 떠오르고 앞다리살을 먹으면 뒷다리살이 맛날거 같고 뒷다리살을 먹으면 갈비살이 땡기고 갈비살을 먹으면 돼지 족이 먹고싶고 돼지 족을 먹으면 돼지 가죽이 맛나보이고 돼지 가죽을 먹고나면 순대가 생각나고 순대를 먹으면 곱창,막창이 생각나고 곱창,막창을 먹으면 소고기가 땡긴다는것
소고기를 먹으면 냉면이 땡기고
야동을 받을때 초심자는 겉표지의 얼굴에 속아 받으며 경험이 쌓인 자는 배우의 명성을 따라 받고, 깊이 알게 된 자는 회사를 보고 받으며, 달인의 경지에 오른 자는 품번 만으로 모든걸 파악한다고 하더이다.
오오!.
디씨 D갤의 한 초인은 사진만 보고도 모든걸 파악해준다던데...
선물을 받으면 좋아하는 정도는 그 선물을 마련하는데 드는 노고와 비용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에도 달려있습니다. 고로 선물을 받았을때 감사하는 마음 또한 지식에서 나오는것, 욕심이 나지만 그걸 참을 수 있는 것 또한 지식의 힘이죠
첫댓글 글세요, 저는 대략 50% 공감되네요. 100%는 무리인듯.. 그리고 오히려 그 말의 반대도 되지 않나요; 욕심이 늘어나게 되면 주먹구구식으로 한 방향으로 늘어나가는 사람이 있지만, 일반적인 지식인은 더 큰 익을 내기위해 참고할문헌들을 들춰보고, 자신에게 모자른 걸 채우기 위해 배우게 되죠 ㅇㅇ
그런 사람들이 좀 적은 편인것 같애염. 특히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결과가 중요하기때문에 방대한 지식으로 돈벌생각하지 그 지식으로 더더욱 방대한 지식이 있음을 깨닫고 그 지식을 계속 탐구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듯...
그런 느낌이 없는 게 아니죠; 거기에 지식을 탐구할 때도 여간 돈이 드니까요, 하지만 제 경우가 바로 이 경우라서요
ㅇㅇ
역덕,밀덕은 끝이 없어라...전 방대한 부담을 느껴 접습죠ㅋ
허나 실사는...조로실사교.
공감합니다. 애니 또는 이미지를 구할수 있는 루트가 많아지고 정보를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그것!. (헤...)
뭔가를 배우면 또하나 나아가고싶은 욕망!
제목을 자식으로 읽었다능 --;;
삼겹살을 먹으면 항정살이 먹고싶고 항정살을 먹으면 안심이 땡기고 안심을 먹으면 등심이 떠오르고 등심을 먹으면 앞다리살이 떠오르고 앞다리살을 먹으면 뒷다리살이 맛날거 같고 뒷다리살을 먹으면 갈비살이 땡기고 갈비살을 먹으면 돼지 족이 먹고싶고 돼지 족을 먹으면 돼지 가죽이 맛나보이고 돼지 가죽을 먹고나면 순대가 생각나고 순대를 먹으면 곱창,막창이 생각나고 곱창,막창을 먹으면 소고기가 땡긴다는것
소고기를 먹으면 냉면이 땡기고
야동을 받을때 초심자는 겉표지의 얼굴에 속아 받으며 경험이 쌓인 자는 배우의 명성을 따라 받고, 깊이 알게 된 자는 회사를 보고 받으며, 달인의 경지에 오른 자는 품번 만으로 모든걸 파악한다고 하더이다.
오오!.
디씨 D갤의 한 초인은 사진만 보고도 모든걸 파악해준다던데...
선물을 받으면 좋아하는 정도는 그 선물을 마련하는데 드는 노고와 비용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에도 달려있습니다. 고로 선물을 받았을때 감사하는 마음 또한 지식에서 나오는것, 욕심이 나지만 그걸 참을 수 있는 것 또한 지식의 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