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중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중요한 이유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담당하는
핵심 세포는 백혈구(White Blood Cell, WBC)이며,
백혈구는 그 역할과 형태에 따라 크게 5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일반적인 혈액검사(CBC 및 Differential Count)를 통해 측정되는
백혈구 총수와 각 면역세포의 종류별 정상 수치(참고치).
항암 치료 과정에서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중요한 이유
항암제의 영향으로 인하여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수치 차이는 있지만
급격하게 수치가 낮을 경우에는
항암 치료를 일시 중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백혈구 총수 (WBC Total Count)
성인 기준 정상 범위: 4,000 ~ 10,000 /mu L (또는cells/mu L)
체내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염증, 스트레스 등이 발생하면 수치가 변동하며, 항암 치료나 면역 저하 시에는 수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골수 억제로 인하여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항암 치료 과정에서 음식을 잘 먹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 영양소 공급이 있어야 하고 그 중에서 면역세포 생성에 중요한 적당한 단백질 성분이 보충이 되어야만 되는 이유 입니다, 그러므로 항암 치료 과정에서는 육류 섭취를 적당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만약에 환자가 식사를 거부하거나 너무 적게 먹을 경우 이러한 면역 세포 회복이 느려지거나 회복이 어려워 항암 치료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또한 채식만 하는 경우에도 영양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면역 세포 회복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골고루 먹고 단백질 성분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2. 면역세포의 5가지 종류와 분획 비율
전체 백혈구 중 각 세포가 차지하는 비율(백분율)과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면역세포 종류 | 정상 비율 (%) | 주요 역할 및 기능 |
호중구 (Neutrophil) | 40.0% ~ 70.0% | 백혈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선천 면역의 핵심 세균이나 진균(곰팡이) 감염 시 가장 먼저 감염 부위로 출동해 식균 작용 수행 항암 치료 중 호중구 수치가 낮을 경우 감염의 우려가 매우 높아 장염, 패혈증, 폐럼등으로 사망할수도 있음. 또한 항암 치료 중에 날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 입니다, |
림프구 (Lymphocyte) | 20.0% ~ 45.0% | 후천 면역을 담당하며 바이러스 감염에 대응 세포면역을 맡는 T세포, 항체를 생성하는 B세포, 암세포나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파괴하는 NK세포로 분류 |
단핵구 (Monocyte) | 2.0% ~ 12.0% | 혈액 내 백혈구 중 가장 크며, 조직으로 이동해 대식세포(Macrophage)로 분화 죽은 세포, 이물질 등을 청소하고 면역세포에 항원을 제시 |
호산구 (Eosinophil) | 0.0% ~ 7.0% | 기생충 감염에 대응하고 알레르기 및 천식 등 과민반응 조절에 관여 |
호염기구 (Basophil) | 0.0% ~ 1.5% | 백혈구 중 가장 적은 비중을 차지 히스타민과 헤파린 등을 함유하고 있어 알레르기 반응 및 초기 염증 반응 조절에 관여 |
💡 참고 사항
병원이나 검사 기관의 분석 장비 및 시약에 따라
정상 참고 범위는 미세하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 결과 해석은 해당 검진 기관의 기준치를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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