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수요문학회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오순도순 게시판 에멜무지로
동쪽하늘Ree 추천 0 조회 72 08.09.27 23:5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9.28 15:53

    첫댓글 그래요, 이해가 됩니다. 나는 맛있는 밥상을 차리고, 맛은 님들이 보시고, 판단은 먹는이들로 하여금 비워두는게지요. 한사람의 입맛에 내 고유의 손맛을 잃을수는 없지요. 입맛이란 모두 다른게지요. 보편적 맛의 비중에 손맛을 모두 맞출 이유는 없습니다.^^

  • 08.09.29 15:53

    세상 얼마나 많은 시인들이 너무나도 훌륭한 밥상을 내 앞에 차려 놓는지.... 나는 편히 그들의 고운 고통 한 술 한 술을 맛나게 먹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