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375938
내용 더 자세해서 들고왔어!
특히 피해자 A씨는 18세 미성년자로, 아이언에게 2년 전부터 음악을 배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언은 A씨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한 후 20분간 야구방망이로 둔부를 50여차례 때렸고, A씨의 양쪽 허벅지에 피멍이 들었다.
아이언은 A씨 측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아이언은 훈육 차원이었다면서 폭행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사자가 도주의 우려가 있고, 범죄의 중대성, 재범 우려 등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훈육 차원..?
첫댓글 와 룸메가 10대였어....? 아니 지가 뭔데 훈육이야;;;;
아니 뭐 이런놈이다있어
미친거아녀??
염병
저정도 전과면은.. 괘씸해서 형쎄게줘야되는거아니냐..
에휴..;;
얘는 진짜 가지가지하네
와 머하는짓이야
갱생불가...
미쳐ㅛ네
미친
왜이래..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뭔 50대를 훈육이라고 해
재환ㄹ용 불가 수준..
얘 일베 아니었어? 아하 논란~~ㅎㅎ
사람도아니고 그냥 범죄자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인생 하타취로 산다 깜방가서 살길
훈육은 지랄하네 부모도 안때리는 세상에서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