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경. 독산동 우시장에서 독산동(말?고개)-->안산 25k를 캣취.
피뎅이 창을 보니 '친절한 분으로...'가 되어 있다.
일단 내용 확인 후 출발지 확인을 하기위하여 손과 통화 시도.
"대리기삽니다. 지금 독산동 우시장인데 어디로 가면 됩니까?"
목소리가 나이 좀 들어보이는 남자 손 왈.
"여자기사 없어요?"
속으로 '이런 xx끼'
"저 손님이 여자고객인가요?"
"...."
"알겠습니다. 상황실에 연락하겠습니다"
.
"xxxx번 기삽니다. 남자손님인것 같은데 여기사를 원합니다. 배채취소 해주세요"
상황실도 어이가 없는지 "그~래요"
오더창에는 그 오더가 다시는 안올라 오더이다. 아마 술깨기 전에는 집에 가기 힘들꺼다.
그 x끼 옛날에 무슨 재미를 봤길래..., 아님 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더러워서.....
첫댓글 ㅎㅎ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