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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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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머리 자른 날
까미유 추천 2 조회 425 17.09.13 23:16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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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9.13 23:25

    첫댓글 그냥 눈물이 나요...ㅠ

  • 작성자 17.09.14 00:20

    저두요 ‥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9.14 00:19

    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눈치 채셨나봐요 앓는 소리 ‥
    잘 지내시죠~

  • 17.09.13 23:40

    비슷 한가 봅니다. ㅋ

  • 작성자 17.09.14 00:24

    네‥ 쟤 머리 할려고 했는데
    얼굴한테 민망 해서요 ㅜㅜ

  • 17.09.14 00:05

    뽀글뽀글 머리가 어울릴거 가터여~ㅎ

  • 작성자 17.09.14 00:16

    정물님 어릴 때

  • 17.09.14 03:44

    @까미유 분위기는 됐구 머리만 뽁으면 되것어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9.14 10:17

    마음은 자꾸만 더 젊어지고
    몸은 삭아지고 늙어지고
    엄청난 불균형을 어이 하나요
    천형이라 생각하고 같이 가기로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9.14 10:21

    원판 불변도 거울은 가려내고
    사진기는 찝어 냅디다
    변해가는 모습을 ‥

    얼굴을 드리대면 뽀삽처리로
    비춰지는 그런 거울 하나 갖고 싶어요
    미지님이 프레젠트 하세요

  • 17.09.14 06:43

    옛날엔
    실연의 아픔을
    머리 변화시키는걸로 달랬는데
    깜여사는
    왜 거울속에서 울고 있남유?
    여름이 도망가서?

    가을이 너무 이뽀서?
    미안해하지 말아요

    사랑이 곁에 머물잖아요
    항상 그대곁에 머무는 사랑

    이 가을엔

    알차게 가져봐요
    쌩긋

  • 작성자 17.09.14 10:24

    호수님이 자꾸만 좋아져요
    제 곁에 머무는 사랑중에
    호수님 사랑도 이 ~~만큼
    코스모스 보러 오세요
    나폴거리는 원피스 입으시고
    화보 한번 찍으셔야죠
    귀여븐 애로 호수님!

  • 17.09.14 08:56

    이렇게 정갈하고 감칠맛나게 글을 쓰는 여인의 모습은 어떨까...^^
    근데요 저는 이발소도 미장원도 남성전문 미용소도 무지 많이 바꿔봤는데 아직도 내가 원하는 머리로 못잘라뫘어요 한번도..
    아무리 설명을 해도 그렇게 잘라주질 못해요
    그래서 요즘은 아하~ 내 머리통과 머리칼이 그렇게 잘리게 생기질 않은거라 결론내고 그냥 예~ 전같이요~ 하고 말지요..ㅎㅎ

  • 17.09.14 10:11

    혹시 어려운 문자를 써서
    모르는거 아녀요?
    아프론
    쉽게 쉽게요
    ㅍㅎㅎ

  • 17.09.14 10:17

    @하늘호수 문자 쓸게 뭐있어요 호수님ㅎㅎ
    전체적으로 조금만 치구요
    옆과 뒤의 밑은 깨끗하게 기계로 밀구요
    옆은 절대 치켜올리지 마세요
    이렇게 말하거든요~ㅎ
    근데 자르고 나면 아니예요 ㅋ

  • 작성자 17.09.14 10:35

    저는 요리를 못해서 감칠 맛 난다는 표현이
    생경 스럽습니다 만 읽기 편하셨다면 다행 입니다 헤어스타일은 두상 하고도 관계가 있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머리숱이 좌우를 하지 않나
    제 생각 입니다
    머리를 다듬고 나면 한결 맘이 정돈 되지요

  • 17.09.14 10:37

    @작은여유 그럼
    전문 이용사가 못되니
    갈아치워요

    암튼
    머리는 소중하니까

  • 17.09.14 10:53

    @하늘호수 소중하지요...ㅎ

  • 17.09.14 10:58

    @까미유 머리숱...그런가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ㅎ

  • 17.09.14 09:47

    남자들은 대부분 긴 머리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둘 다섯"의 "긴 머리 소녀" 를 남자들은 애창하죠.
    맘 설레던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 17.09.14 10:39

    코스모스 소풍날
    호스트가 되실 홑샘님
    "긴머리 소녀"를 애창 하셨으면
    "눈이 큰 아이"는요?

    그날을 위해 이스리양 과는
    당분간 절교 하시고 열시미 씻고
    마사지도 하고 그러세여 ㅎ

  • 17.09.14 10:20

    에이, 핑게~
    당신이 몰라보긴 뭘 몰라봐요.
    제목만 보고
    까미유님의 변신을 기대했었잖아욧.
    어떤 스턀도 다 이뻐요.

  • 작성자 17.09.14 10:51

    핑게 아녀요
    까미유의 당신을 그대는 모르잖아요
    그 당신은 제 머리칼 하나 빠진것도
    다 알아챈단 말이예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당신도 없으면서‥ (궁시렁)

    월차나 써욧!!!!!

  • 17.09.14 11:32


    감동이 울렁울렁~
    참, 글을 잘 쓰십니다

    저는
    단골 이발소에 가면
    눈을 감고 앉았다 자르고 나면
    그냥 나오는데..ㅎ

  • 작성자 17.09.14 11:22

    칭찬 맞죠?
    저 지금 춤 추고 싶어요
    고래 처럼요 ~ ㅎ
    그동네 하늘도 여기 처럼 이쁜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9.14 14:40

    제가요 6학년이 익숙해지면
    패티김 할므니 처럼 숏커트 할려고
    벼르고 있어요 ㅎ
    수정님은 업스타일의 여인~

  • 17.09.14 11:59

    전 아주 솟커트를 해부렸습니다
    이 가을에 찾아올 남정네도 없고 찾구 싶지도 않구 겨울지나고 다시 쪼메 길러볼까하고 생각은 해봅니다만 솟컷트도 이뿌다하는 아즘들이 많아서 ㅎㅎ

  • 작성자 17.09.14 14:43

    머리 짧게 하시는 분
    성격 또한 아쌀 하고 시원 하더군요
    머리 긴 여자들이 게을러요 저 처럼‥
    육아 하면서 쏫컷트 해보곤
    못 해본 거 같아요
    미용실 자주 안가도 되는 묶는머리

  • 17.09.14 12:20

    마지막 문장이 저에겐 왜 처연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가을엔 쓸쓸하지 않게 따뜻하시길....

  • 작성자 17.09.14 14:52

    그렇케 느꼈나요
    촉이 남다르신가 봅니다
    기쁜 가을날 되세요^^

  • 17.09.14 15:28

    스산한 가을날에 까뮈처제님 머리 자른 날 모습은....

  • 작성자 17.09.14 14:45

    어머나 놀래라
    딩동댕입니다 얼굴도 초큼~
    자락님은 천리안을 가지신듯
    묶으니 딱 저 스타일 입니다 ㅎ

  • 17.09.14 13:54

    까미유님 외출 나가셨나 봅니다.
    사랑방에 손님들이 많으신데
    주인님 신발이 안 보여요.
    핑크바니 인사나누러 다녀 갑니다.
    예쁜날 보내시구요.

  • 작성자 17.09.14 14:38

    에구 차도 한잔 못 드리공~
    제가 요즘 밖이 궁금 해서
    현관문이 닳아요 ㅎ
    바니님 글 잘 읽고 있어요
    적석사 꼭 가 볼께예요

  • 17.09.14 15:02

    @까미유 그러세요.
    꼭 가보세요.
    경내 경치가 참 좋아요.
    참고로 위에 사진은 제가 이닙니다.ㅎ 적석사 신도 분이시지요.ㅎ

  • 17.09.14 14:45

    그럴 땐, 안나수이 손거울로 비춰 보세요, 까만 색깔로 ~~

  • 작성자 17.09.14 14:54

    공주 거울요?
    너 말고 다른 사람 ~
    그럴까봐 공주거울 못 봐요 ㅎ

  • 17.09.14 15:16

    일상이 걸작이다...^^

  • 작성자 17.09.14 18:27

    칭찬인지 조크인지
    헷갈리는 걸작 댓글 ~

  • 17.09.14 16:34

    어떻게 하든 까미유님은
    항상 예쁘실 거예요.

    거울 보기 싫고
    사진 찍기 싫고 ㅎㅎㅎ

    가을을 닮아 청아한 까미유님^^

  • 작성자 17.09.14 18:26

    이뿐지 미운지
    곰본지 째본지
    한번 보고 인증 하시라니깐
    진짜 궁금 해요 제라니~~~임
    우리 통 할꺼 같거든요~

  • 17.09.14 20:07

    @까미유
    사진으로 본 까미유님은
    서구적인 마스크에
    도회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저는 콩밭메는 아지매~
    말을 하는 것보다
    듣는걸 좋아하는 조용한 여자랍니다.

    제가 까미유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예쁘기 때문ㅎㅎㅎ
    여자가 봐도 이쁜 여자 까미유님^^

  • 17.09.15 04:39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 하잔아요.
    상쾌한 마음으로 기분좋게 저질렀어도 좋았을 걸 그랬어요..
    커피 향날 것같은 낙엽내음을 품은 가을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고 있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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