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1. 편집부도 기자라는 명함을 갖습니다. 000 편집부 기자 2. 취재비에서 차이가 나는 곳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신문사는 차이가 납니다. 3. 늦게까지 일합니다. 대신 출근을 늦게 합니다. 4. 얼만큼 적응하고 자신에게 맞느냐에 있습니다. 사회부 여기자 많습니다.
#1. 편집부는 편집기자라는 공식 직함이 있습니다. '기자'라는 명칭은 붙었지만 취재일은 하지 않습니다. 밖에서 가끔 오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수 있음... #2. 기본 월급은 같으나 각종 수당 등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임. 사회부가 더 많이 받는건 사실. #3. 어떤 편집기자냐에 따라 다름. 조석간에 따라 다르고, 인터넷 편집기자는 또 다름... #4. 사회부 여기자들 많습니다. 가장 막내가 보통 가는 경찰기자는 여자가 더 많은 곳도 있음. 사회부는 여자 남자 안가리고 다 힘듬... 체력 자신 있는 사람만 하기...(일부 사회부 땡보직은 제외) 그런데 사회부 기자와 편집 기자를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것 자체가 무린 듯.
첫댓글 1. 편집부도 기자라는 명함을 갖습니다. 000 편집부 기자
2. 취재비에서 차이가 나는 곳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신문사는 차이가 납니다.
3. 늦게까지 일합니다. 대신 출근을 늦게 합니다.
4. 얼만큼 적응하고 자신에게 맞느냐에 있습니다. 사회부 여기자 많습니다.
석간은 일찍 출근하고 칼퇴근 합니다. 사회부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힘들죠^^
#1. 편집부는 편집기자라는 공식 직함이 있습니다. '기자'라는 명칭은 붙었지만 취재일은 하지 않습니다. 밖에서 가끔 오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수 있음...
#2. 기본 월급은 같으나 각종 수당 등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임. 사회부가 더 많이 받는건 사실.
#3. 어떤 편집기자냐에 따라 다름. 조석간에 따라 다르고, 인터넷 편집기자는 또 다름...
#4. 사회부 여기자들 많습니다. 가장 막내가 보통 가는 경찰기자는 여자가 더 많은 곳도 있음. 사회부는 여자 남자 안가리고 다 힘듬... 체력 자신 있는 사람만 하기...(일부 사회부 땡보직은 제외)
그런데 사회부 기자와 편집 기자를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것 자체가 무린 듯.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