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날 마루 박재성 송이송이 하얀 눈 소복소복 쌓이고 쌓여 나무도 숲도 바라보는 나도 하얗게 더 하얗게 하나로 하얗게 내리는 세상에 내 가슴의 추억마저 하얗게 묻히려 하는데 툭 치고 들어오는 한 사람 당신으로 인해 붉어진 얼굴만은 감출 수가 없네요
첫댓글 눈 내리는 날 마루 박재성송이송이 하얀 눈소복소복 쌓이고 쌓여나무도숲도바라보는 나도하얗게 더 하얗게하나로 하얗게 내리는 세상에내 가슴의 추억마저하얗게 묻히려 하는데툭 치고 들어오는한 사람당신으로 인해붉어진 얼굴만은감출 수가 없네요
마루 박재성 시인님 반갑습니다.하얀 눈 내리는 날 사랑하는 이로서사랑과 행복이 머무는 아름다운 시향의 풍광이 독자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군요감사합니다.
첫댓글
눈 내리는 날
마루 박재성
송이송이 하얀 눈
소복소복 쌓이고 쌓여
나무도
숲도
바라보는 나도
하얗게 더 하얗게
하나로 하얗게 내리는 세상에
내 가슴의 추억마저
하얗게 묻히려 하는데
툭 치고 들어오는
한 사람
당신으로 인해
붉어진 얼굴만은
감출 수가 없네요
마루 박재성 시인님 반갑습니다.
하얀 눈 내리는 날 사랑하는 이로서
사랑과 행복이 머무는
아름다운 시향의 풍광이 독자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