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주일 예배
본문<사>64;8~12
제목; 우리는 주의 백성
우리는 주의 백성입니다..그러나 세례 요한은
독사의 자식이라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의 노예라 질타합니다
하지만 예수님 그 분의 십자가 희생과 드려진
화목제물로 인해
죄사함과 구원을 받았고
이제는 예수를 믿음으로 주의 백성들이 되었고
성도라 불리며
하늘나라 시민권자의 자격이 부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은 주의 백성이 맞습니까?
예수를 믿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영생 천국을 소유한
구원 받은 백성이라는 확신으로 믿는 자답게
고백하고
그리스도인들 답게 살아가며
참된 기독교인으로 살아 주의 백성다운 풍모를 누리며
복되게 살게 되길 축원합니다
저와 여러분 우리는 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 백성이란 사실을 늘 상기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흙을 손으로 손수 빚으사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고
심히 좋았더라 하시며 크게 기뻐하며 만족해하신 하나님
시2:7의 말씀으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시며 영적 혈연관계를
선포하신 하나님
사43;1은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라 하시며
우리를 고르고 골라 택정하여
우리를 하나님 백성이요..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
그리고 그 분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만드신 후에 심히 좋았더라 하시며
만족해하신 하나님께서
사43;4절입니다..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아멘
여러분 이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의 고백입니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나를 자녀 삼으시고
나를 백성 삼으신 하나님
그 분이 나의 아버지이심을 인정하고 고백하시길 축원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향해
존귀하다
보배롭다 사랑한다 하십니다
조금전 인용했던 사43;:4절의 말씀을 다시 살펴보니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이어지는 말씀인 5절을 한 절 더 살펴 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아멘
그렇습니다..우리는 늘 사람도 예배자도 동역자도 그립고
사람의 발걸음이
조금은 더 활발했으면 하는데
오늘 인용한 5절과 6절은 반복해서 동과 서와 남과 북에서
사람을 보내겠다는 이 말씀
세속의 포로된 자들 중에서도, 교회를 떠난 자들 중에서도
쉬고 있고 방학한 자들 중에서 보내주신다는
이 말씀을 가슴에 품고
성령의 인도하는 발걸음이 더 많아 지길 위해 기도합니다
그렇습니다..이 땅의 모든 교회들에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이지
힘이 되는 말씀은
나도 열심히 모으는 일에 힘을 써야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 하시며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라] 하시며 위로와 함께
힘을 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힘빠지지 말고 새 힘을 얻어 더욱더
신앙과
믿음의 견고함을 드러내게 되길 축원합니다
우리 늘 이렇게 축복합시다...당신은 존귀하며 보배롭고
사랑스런
하나님의 백성이십니다..아멘
그러나 그렇게 이스라엘을 자녀 삼아주셨고
백성 되게 하셨건만
그들을 다른 길로 갔다가 이제 돌아오고 있다고 증거합니다
이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은 회복을 말합니다
우리이게도 수시로 돌아오는 자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집나간 사람처럼 떠났고
세속의 포로가 되어 살았으나 이제는 가출했던 몸을 이끌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것이 회복이요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
이제 부도수표 그만 남발하고
오늘부터는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야만 세속이 안 보이고
길이 보이는 데
그 길은 구원의 길이며 영생의 길입니다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조금만 더 있다가가 아니라
지금 당장
속히 돌아 와야 합니다
마지막 시대입니다..저는 요즘 이런 생각을 부쩍합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도 어지간히 급하셨던가 보다
나 같은 자..많이 부족하고 이제 나이까지 먹어
이 사역을
언제까지 할지 모르는데
주님께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나를 사용하시는 것을 보니
얼마나 급하시기에
얼마나 사역자가 없기에 이런 나를 사용하시나...하는 생각입니다
나처럼 도전하며 열정을 다하는 목사가 드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르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
성령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이 사역
돈이 없어 중단케 마옵시고 재정의 길을 열어달라고
빈 주머니를 채워달라고..
그렇게 기도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사야는 간절함으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하나님께 간절하게 간청하며 탄원합니다
진실로 자신과
자기 백성이 고난당하는 원인이 과연 무엇이며
또 그 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 바로 아버지시오
창조주요
구원주이신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확신한
이사야 선지자의 모습이 오늘 우리 신앙인에게도
요구되고
귀감이 되는 올바른 신앙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지 불평과 불만, 환경과 처지를 바라보면 들게 되는
염려와 근심에 앞서서
우리는 우리의 고난의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왜 꼬였는지..왜 헝클어졌는지..왜 막히고 닫혔는지
이 모든 문제를
내 탓이며 나의 불신과 믿음 약함이고
불순종한 까닭임을 깨닫고 우리는 돌이켜야 합니다
거기에다
하나님만이 나를 온전히 돌아오게 하시고
회복케 하시며...문제와 사건과 우환질고와
질병까지도
아니 하나 더 구원의 문제끼도 해결해 주시는 분임을
인정하여 믿을 때...이미 모든 문제는
해결된 것이니
오로지 그 분께만 매달려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 7절에서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아멘..여러분 누구의 죄악이라고요
그렇습니다..나의 죄악이요,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아멘
그렇습니다..이사야가 이렇게 탄원하며 회복을 청원한 이후
8절은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고 고백합니다
-8절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먼저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라는 고백은
하나님과 그 백성과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영적 부자 관계로
영적 혈연관계로 묘사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토기장이요 창조주로 한 우리의 정체성과
우리의 가치를
영적 존재로 인정하시매 거룩한 존재로 자리매김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영적 부자관계..영적 혈연관계에 놓여 있기에
우리의 영생도
우리의 구원과 천국에서의 삶도 다 하나님께 있으니
오로지 아버지께만 탄원하며 간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나도 창1;1의 말씀으로
내가 창조 안에 속했음을 인정하고 고백할 때
나는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고
하나님을 주로 시인하였으며
하나님을 구원주요 나의 창조주로
고백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이런 관계 속에서의
이런 고백이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도 해당됨을 믿고
오늘 우리의 신앙을
바르게 하여 주께만 의지하되
나와 하나님이 영적 혈연관계가 형성됨을 인정할 때
내가 나의 구원을
아버지 하나님께만 요청드리며
간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8절에서는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라 말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강조한 것입니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아멘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영적인 존재가 되었고
세상의 여러 피조물과는
신분 그 자체를 구별되게 하셨으며
자녀삼아 주신 것임을 믿고 창조주 하나님만 바라보며
창조주의 뜻에 따라
창조주의 말씀을 잘 듣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토기장이에게 나를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달라고 할
아무 권한도 없다는 것입니다
로마서9장 21절은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하심으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창조이심을 분명히 하였고 에레미아18장4~6절입니다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아멘
저와 여러분..
회복을 원하십니까? 또 고침 받기를 원합니까?
온전히 주께 맡겨야 합니다
토기 장이요
창조주요 구원주이신 그 분께 내 모두를 맡기고
묵묵히 순종하며 많은 축복과 해결과 회복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9절입니다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
이 본문을 간단히 요약하면
주여..회개하고 돌아온 나는 기억하시되
회개한 나의 죄는 기억하지 마시옵고
구원하소서
고치시고 치유하시여 회복되게 하소서..아멘 이런 뜻입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죄는 인정하지만
그전에 먼저
하나님의 긍휼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우리의 게으름 우리의 나태함으로
전도 안했음을 회개하오니
이제 회개한 시온성 공동체의 죄는 기억하지 마시옵고
회복을 간구하며
또 전도하며 열매를 바라는 우리의 간구는 외면치 마시고
주여 부흥되게 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아니요 비단 부흥 문제뿐이 아닙니다
내 자녀의 문제를 놓고도
그렇게 기도하세요 <주님..아버지께서도
내 자녀가 살아가는 길 주께서 다 아시지만
그가 지은 죄를
내가 대신 회개하오니..주여..내 기도를
주여 내 회개를 받아 주시고 내 자녀의 죄는
기억하지 마시고
내 자녀를 혼돈의 어둠에서 고난의 인생길에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늘 인용하는 성경 구절
-사1;18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그렇습니다..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당신의 백성과 자녀가
회개한 죄에 대해서만은
기억력이 약해지신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는 다..사랑 때문입니다
그걸 믿고
그 사랑에 기대어 우리의 죄를 낱낱이 고하면
그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꼬인 문제는 풀어주시고
무너진 곳은 제하시고 수축하시며
막힌 곳은
뚫어 주시고 닫힌 곳은 열어주십니다..
그리고 이사야는
황무한 그 땅을 고쳐달라고 간구합니다
-10절,11절입니다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폐하였나이다 ]
오늘 우리는 본문을 통해 당장에 회복되어야 할 곳이
땅과 광야 교회와
예배임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영적 흉년이 든 이 땅을 위해 기도하고
곳곳에
무너지고 문 닫는 교회들이 많은데
다시금 회복될 성전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회복은
기도원들이 살아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원과 교회가 바로 우리가 즐거워하던
예배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원의 영적 흐름이 교회로 흐를 때
회복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코로나19이후 집합금지 명령과
온라인과
유투브 예배로 인해 스며든 영적 게으름과 무너진 예배를
대면 예배로 회복하고 또한 집나간 자들을 초대하고
불신자들을 초대하여 예배자로
다시 세워질 때
우리가 원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회복이
속히 도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야는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을 확신하며
하나님께서 속히 구원해 주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12절입니다
[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아직도 잠잠하시고 우리에게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려나이까 ]
여러분..이사야의 이런 마음이
바로 저의 마음이고
또 부흥을 갈망하는 저와 여러분의 마음이어야 합니다
가만히 계시지 마시고 잠잠하지도 마시고
주여..주님만이
이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사오니
주여..우리의 모든 탄원..우리의 모든 기도를
응답하여 주소서
이 시간 우리 그렇게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들었으니 들은 말씀을 떠 올리며
하나님 백성으로
하나님 자녀로 잘 살아가게 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합시다
자녀와 골육지친의 구원을 위하고
회복을 위하고
어떠한 위중한 질병 가운데 있을지라도 회복케 해 달라고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