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준모가 끝나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헤어질 무렵 갑자기 연아bc와 5인조 대항전을 하자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기는 횟수보다 지는 횟수가 많다보니 우리를 약간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지않나쉽더라구요, 하기야 그동안에 우리가 어떻게 쳤으면 쯧쯧.
역시 첫경기는 95점차이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두번재경기가 시작했습니다.
5프레임까지 힘들더군요.(5프레임까지 150점지고있음)
아니 근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원열오빠, 인홍,성연씨가 내리 터키에 포베가에 연아애들 다 이겻다고 생각햇을 것입니다.
우리 기세 개네들 금방 흔들리면서 커버가 안되기 시작하고 우리는 끝까지 마무리 잘되고``
이제까지 본 대항전 중에서 너무너무 멋있는 역전승을 봤습니다.
다같이 봤으면 좋았을걸.
단합된 모습 정말 듬직, 듬직.
아마도 다음엔 연아애들이 멤버를 강화시켜서 덤빌것이니 거기에 대비하자.
스쳐도 화이팅!!!
첫댓글 맞아 맞아 넘 멋진 경기 였지요 연아애들 잠이 안와서 혼낫다는데요 이주에 다시함 하제요